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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퇴진하라!- 광복절에 울려퍼진 국민의 함성
문재인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성난 민심이 광화문 일대를 뒤덮었다. 광복 75주년, 건국 72주년을 맞는 8.15일, 이른 아침부터 태극기와 피켓 등을 들고 전국에서 모여온 애국시민들은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가 열리는 서울지하철 광화문역 6번 출구 이승만광장(동화면세점) 앞으로 모여들었다. 그런데 “일파만파”의 집회가 예정된 동화면세점 앞은 경찰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온 수많은 시민 중에서 100여 명만 발열 체크를 하고 입장시킨 것이 발단이 되어 시민들과 경찰 사이에 고성이 오갔다. 한편 경찰은 광화문 사거리를 중심으로 각 방향을 완전 봉쇄하고 집회 참석자들과 행인들을 우회하도록 통제했다. 서울시민청에서 프레스센터로 이어지는 도로에는 “우안폐렴보다 문재인 정권이 더 세균덩어리다” “ 문재인은 우안폐렴과 함께 중국 가서 살아라” “우안폐렴 방역 실패한 문재인정권 해체하라” “대한민국은 유령도 투표한다” “문재인은 헌법 84조에 의거 긴급수사 대상이다. 구속 수사하라” “공수처법은 헌법재판관 제도를 표절” “정책으로 국민탄압! 정책으로 재산몰수!”이라는 대형현수막들이 나붙어있었다. 그러다가 12시가 좀 넘어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고 1시 24분경, 동아일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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