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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더불어민주당, 언론통제 속 비공개 의원총회 논란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의회 의원총회가 3일 강원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언론통제속에서 비공개로 개최되어 이 또한 밀실야합이 될 양산이다. ​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밀실행정에 이어 강원도의회 도의원 대다수를 차지하는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의원들의 언론 통제속 비공개 회의는 대의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밀실의회라는 소리를 듣게 생겼다. ​더불어민주당은 스스로 '민주'를 표방하고 그동안 독재정부에 맞써 언론의 자유화 및 인권문제 등을 표방하는 정당임을 자인했는데 결국 그들의 '밀실행정'과 '밀실의회'로 인해 과연 그들이 말했던 민주가 어떤 민주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의원총회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밀실행정으로 야기된 '레고랜드' 관련해 강원도의회가 행정조사권을 발동하는 것에 대해 의원총회를 하는 것인데 절차상 강원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의 '밀실의회'의 모습속에서 그 결과도출이 과연 민주주의 가치일까라는 의구심을 자아낸다. ​독재타도를 외치며 '민주'를 외쳤던 여당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의원들의 의원총회 결과는 이미 절차상의 하자를 드러낸 꼴이다. ​한편 4일엔 미래통합당 강원도의원 의원총회가 강원도의회에서 한기호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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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공구매력을 활용한 혁신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지원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31일, 제3회 우수제품 지정 심사를 통과한 47개 제품을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우수조달물품에는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4개 제품과 19개 창업․벤처 기업 제품이 포함됐다. 이들 제품은 혁신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제품에는 정밀한 지도 제작이 가능한 ‘듀오드론’을 비롯해 다차로 환경에서 영상기반 차량번호 인식기술을 적용한 CCTV통합감시시스템 등 혁신적이고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우수 제품들이 선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우수제품은 2023년 7월까지 기본 3년 동안 인정되며 수출․고용 등 요건이 충족되면 최대 3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우수제품은 특허․신제품(NEP)․신기술(NET) 등 기술개발제품을 대상으로 기술 및 품질 평가를 거쳐 지정한다. 현재까지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유효 우수물품 수는 총 1,220개다.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기술·성능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 제품의 공공판로를 지원하는 제도다. 2019년 연간 구매액은 약 3조 2천억 원이다. 우수제품으로 지정받은 기업은 국가계약법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 등을 통해 각 수요기관에 지정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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