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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민 사살이 사실로 밝혀졌는데도 평화구걸?... 네티즌들, 이인영 통일부장관 강도높게 비난
지난 21일, 서해 소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어업지도활동을 하던 해양수산부 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이 북한 영해에서 북한군의 총격으로 희생되고 불태워진 사실이 발생했다. 이틀이 지난 23일 오전 1시, 청와대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소집한 안보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국방부 서욱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은 사실관계를 종합해 오전 8시 30분,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문제는 통일부 이인영 장관이 이로부터 14시간여 뒤인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0 통통국민참여단 열린 포럼'에서 한 환영사다. 그는 환영사에서 ‘평화’ ‘통일’ 이란 단어를 10여 차례 이상 사용해가며 “정부는 인내심을 갖고 작은 일부터, 남북이 지금이라도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부터 대화와 협력의 문을 차근차근 두드리고 열어가고자 한다”고 했다. 그리고 “평화와 통일이 먼 미래의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평화가 정착되어 한반도 분단 구조가 허물어지고 우리의 삶이 하나로 되고 더 넓은 무대에 펼쳐지면 우리의 일상의 삶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한다”고도 했다. 우리 국민이 북한 해역에서 총격 후 시신이 소각당한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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