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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도 버리고 보수도 버리고 극좌 주사파 공산세력의 등에 올라탄 미래통합당의 배신과 백기투항이 지옥행 미래를 열고있다.”비판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비대위체제를 선언하고 반공, 보수 등 탈이념 추구 공약을 발표하자 보수진영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 기독자유통일당도 29일, "반공도, 보수도 버리고 극좌 주사파 공산세력의 등에 올라탄 미래통합당의 배신과 백기투항이 지옥행 미래를 열고있다."는 제목으로 최근 미래통합당의 행보를 비판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다음과 같다. [기독자유통일당 논평] 반공도 버리고 보수도 버리고 극좌 주사파공산세력의 등에 올라탄 미래통합당의 배신과 백기투항이 지옥행 미래를 열고있다. 대한민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반공으로 건국된 나라이다. 북한과 소련공산당의 끊임없는 도발속에서 반공으로 건국되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해 피흘려 싸운것이 보수이다. 그러나 미래통합당은 반공과 보수를 버린다고 선언함으로써 주사파 공산세력에게 백기투항을 했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세력에게 항복이라는 굴욕을 가져다주었다. 눈에 보이는것은 권력과 일신의 안락뿐이요, 소신도 원칙도 없이 금뱃지에만 눈이 먼 웰빙 금뱃지 장사꾼들의 집합소-미래당이 드디어 커밍아웃을 하고 주사파공산세력과 통합의 대문을 열었다.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국민들은 지금까지 미래통합당의 전신 정당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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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의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에서 기조연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윤상현 국회의원이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 기조연설 영상을 공개했다. 윤상현 의원은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북한에 대한 유엔제재를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문재인정부는 북한으로의 개별 관광 정책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다. 이는 유엔제재결의안과 반대로 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예방적인 외교는 여러 나라들이 서로 협력을 증진하면서 국제적인 협력의 평화를 이루는 방법이자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 협력은 남북한의 관계를 증진시킬 뿐 아니라 국제사회 동북아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예방적 외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기관인 천주평화연합이 2016년 구성했으며 세계 각국의 국회의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하나로 통합시켜 세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목적의식으로 활동하고 있다. 윤 의원은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월드서밋 2019에 이어 2020년에도 기조연설자로 참석했으며 현재 인천 미추홀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해 4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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