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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외면은 대통령의 헌법상 책무 위반!” 13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한반도 인권통일 변호사모임(이하 한변) , 피랍탈북인권연대, 북한 억류 김정욱 선교사 후원회 및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이하 국본) 그리고 역사두길포럼 등 자유우국 시민단체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 외면은 대통령의 헌법상책무위반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변 등 북인권단체 등은 일주일 전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군포로 송환을 요구하고 서울중앙지검에 김정은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다며 오늘은 2차로 북한에 억류돼 있는 우리 국민 6명의 송환을 강력히 요구를 했다.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대표는 “김정욱 선교사는 2013년 10월,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는 2014년 하반기,고현철씨는 2016년 7월부터 억류돼 있다. 그러나 문제인 대통령은 아무 대책없이 남북의 평화공존만을 내세워 김 위원장의 연내 서울 답방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일 서울 광화문에서는 김정은 서울 방문을 환영한다는 ‘백두칭송위원회’ 가 결성되어 ‘김정은’을 연호하며 만세를 외쳤다”고 했다. 이어 “그 동안 우리 북인권단체들은 올해 3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에게 북한인권 문제 즉 첫째, 김정욱선교사 등 자국민 석방. 둘째, 정치범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