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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언론, 문재인정부에 대미추종자세 버리고 남북합의문 이행하라고 협박 북한은 7월 16일 대외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미북 실무회담을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현재 지속적으로 한국정부에 미국의 대북제재에 추종하지 말고 남북합의문을 실행하라고 강력하게 주문해왔다. 북한의 대외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7월 17일에도 변합없이 한국정부에 대미추종자세를 버리고 남북합의문 이행에 나서라고 협박했다. 이 매체는 17일자 “자기 립지를 찾자면”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판문점 조미수뇌 상봉이후 남조선내부에서 쟁점화 되고 이쓴 론란거리가 있다. 다름아닌 <한국소외론>이다” 라고 하면서 문재인정부가 미북협상에서 완전히 밀려났을뿐 아니라 주변국들도 한반도문제에서 한국정부를 외면할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 올수 있다고 하면서 외교적 고립에 대한 우려로 불안해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소외론”은 민족위에 외세를 올려놓고 남북관계에서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남북합의서 이행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문재인정부가 스스로 초래한것이라고 하면서 현 남한당국은 말로는 남북합의서 이행을 떠들고 있지만 미국의 눈치만 살피면서 남북관계의 근본적 개선을 위한 아무런 실천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남북한사이에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