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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의회 K의원, 군청앞에서 만취 추태

- 강화화군청으로 진입하는 정문, 주차요금 정산소 차단기 앞에 大자로 드러누워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소속 강화군의회 K의원이 술에 취한 채 강화군청 정문에 드러누워 1시간가량 추태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K의원은 강화군청으로 진입하는 정문, 주차요금 정산소 차단기 앞에 大자로 드러누워 당시 근무를 서던 청경들은 차량 통행로를 가로막고 누운 K의원이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군청으로 진입하는 차량을 우회시키는 등 진땀을 빼야 했다.

 

 

이런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주민들 사이에서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재 신득상 강화군의장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을 당한 상태다.

 

때문에 미래통합당 3명, 더불어민주당 3명인 상태인데, 만약 품위손상 등의 이유로 K의원마저 제명처리 되면 결과적으로 두 명의 군 의원만 남게 된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강화군에서 4석으로 다수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은 결국 자중지란에 의해 소수당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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