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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방송 분야 취업 예정자 모집- 서울시중부기술교육원 공동훈련센터

- 9월 말까지 ‘방송콘텐츠 제작 실무자 양성과정’ 진행
- 약 30명의 기능 실무자 양성 계획
- 만 15세 이상 취업 희망자 (서울시 및 타 지역 거주자 지원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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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중부기술교육원 공동훈련센터(원장 김종원, 이하 공동훈련센터)가 20일,  ‘방송콘텐츠 제작 실무자 양성과정’을 통해 방송 분야 취업 예정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으로 서울⋅경기 지역 기업 및 산업의 산업 수요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 훈련을 제공해 취업이 연계되는 취업 예정자 교육이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할 인원은 약 30명으로 9월말까지 모집한다고 공동훈련센터는 밝혔다.

 

방송콘텐츠 제작 실무자 양성과정은 올 10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400시간의 교육 과정으로 편성됐다.

 

 

교과목에는 영상 촬영, 광고 콘텐츠 제작, VR 콘텐츠 디자인, 프로젝트 제작 등이 포함됐다. 수료 이후에는 영상 촬영 및 편집 방송 기술 분야, MCN 분야, 홍보 마케팅 및 미디어 제작 관련 분야 등으로 취업을 기대할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서울시중부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해당 과정을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에게는 △교육 훈련비 전액 지원 △중식 제공 △매월 훈련수당 최대 20만원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중부기술교육원 홈페이지(http://www.jbedu.or.kr/user/nd5637.do)나 전화(02-361-5832)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산하 기술교육 기관인 서울특별시중부기술교육원에서는 산업 수요를 토대로 도시형 제조업에 맞는 교육 과정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미래 맞춤형 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도 진행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글로벌조리, 웹콘텐츠디자인, 인테리어디자인, 패션디자인, 디저트카페, 모바일앱개발, 요양보호사, 전산세무회계 등이 있고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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