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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단독] 중국공산당 고위층간부, 미국과 중국의 경제적 결별 예고

https://www.zerohedge.com/geopolitical/top-communist-party-official-china-us-headed-complete-economic-decoupling

 

 

 

미국과 중국 관계는 긴장된 상태다. 닉슨 정부 당시의 상항을 연상케 한다.
최근 미해군은 남중해에서 무력을 과시. 언론에는 보도 안돼고 있다.

 

리저우 (Li Zhou, 65세) 전 중국 공산당 국제부 부부장이 주요 학술저널에 기고한 내용이다.


리저우는 미해군 항공 모함 2척 (로날드 레이건, 니미츠)은 매일 수 백대의 전투기 훈련을 남중해에서 실시. 중해군은 동중국해와 황해에서 포격 연습을 한다고 언급했다.


리저우는 "미국과 중국은 그로벌 금융체제를 달라 체제와 유안 체제로 분류해야한다.  중국 정부와 다른 노선임. 이에 리저우는 중국이 다음과 같은 상항에 대비 해야한다"고 언급했다.

 

리저우는 계속하여
1.최악의 미중 관계
2.국제적 상품 수요 감축과 단절되는 자료 공급 노선
3.장기적 코로나 피해
4.달라 헤게모니에서 분리
5.글로발 식량 위기
6.국제 테러 재발에 대해 강조했다.

 

리저우는 2020년도 글로발 성장률을  -4.9%로 예산. 1930년도 공황이래 최악. 수출액이 엄청 감소. 기업 생산이 중단된 상태. 국제 운항 차단.  자료 공급이 축소 되어 생산품 배달이 중단된 상태. 이런 상항이 경제성장과 직장 고용 후퇴로 이어지고 있고 현재 중국 경제 상태는 0% 아니면 마이너스 성장률이라고 보았다.

    

그는 계속하여 "미국은 SWIFT 제도로 국제 은행 거래를 콘트롤하면서 중국, 러시아, 이란 회사들의 거래 실정에 대한 정보 보유, 차단된 물질 공급 노선으로 인해서 화에이 5G 전략이  파괴 할거다"고도 강조했다.


만약 리저우의 판단이 옳다면 시진핑의 게획은 물건너 간다. 더 큰 문제는 중국이 고립 전략을 시행할 경우 2001년도 WTO 가담 이전의 상태로 퇴진한다. 중국은 WTO 덕분에 고도 성장이 가능했다. 그리고 중국 외교는 1979년도 냉전 시대 이전으로 후퇴할 수 있다.

   

최근에 시진핑은 미국과의 관계에 관련, 최악의 경우를 염두에 둔다는 정책을 지시했다.

 

이때까지는 중국에서 신냉전의 가능성을 두둔하지 못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6개월동안 미국은 홍콩의 특별 대우법을 취소, 또는 남중해와 타이완 협 에서 무력을 과시하는 둥 중국을 압박해왔다. 

 

미국은 유엔 압보리 계정에 “차이나 바이러스”라는 단어를 인용하기를 시도하면서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보상 위해 중국이 보유하는 미국 채권을 압수하려고 했다.

 

리저우는 학자 뿐만이 아니라 중앙당 출신이다.

 

이 논문은 상당한 토론을 발발. 중국의 분리 고립 정책을 암시하는거 아니냐라는 견해. 고립 정책은 중국민을 흔드는 계기가 될 수 있어서 즉시로 이행 하면 사회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중국내 반응은 “중국은 절대 안 진다.” “미국을 이긴다.”  반면에 “비 현실적이다”라는 반응도 있다.

 

리저우는 식량 가격 증가와 글러벌 식량 사태를 두둔한다.

 

Soybean (콩) 의 최대 수입 국가인 중국은 산업화 하면서 식량 자급자족을 포기. 국제적 협조와 글로발 경제 시스템 없이는 중국은 식량이 부족함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

  

시진핑은 구소련이 실패한 이유는 공산주의 이념이 흔들어졌기 때문이라고 믿고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홍콩 안보법 설립은 공산주의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나온 것이고 공산주의를 강화하는 또 다른 시그널은 “국내 순환 경제” 개념—마오 제동의 “주체” 또는 “자력” 개념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중국이 미국과 완전 결별하는 정책을 선택할하는 여부는 미지수이다.

때문에 이 논문으로 인해 여러가지 질문이 나온다—강대국들이 군사적 충돌을 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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