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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마이크 펜스 부통령, “세대에 거쳐 미국인들이 목숨으로 지불한 자유라는 유산 물려받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7월 2일 시민권 수여식에서 연설했다.;

 

아래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연설 전문이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에 감사드립니다.

 

오늘같이 특별한 날 이곳에서 열여섯 분의 새 미국인 여러분을 미국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여러분 스스로에게 큰 박수를 쳐 주십시오.

 

또한, 이 자리에 몇 분의 훌륭한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한 것도 물론 영광입니다.

앞서 그녀의 개인사에 대해 들으신 바와 같이, 그녀는 여러 행정부에서 근무하며 미국을 위해 훌륭한 일을 하셨고, 그녀의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미국이 기회의 땅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와 함께 미국의 제 18대 교통부 장관인 레인 차오 장관에게도 감사와 환호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아울러 저의 또 한 명의 벗으로부터의 축하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와 불과 몇 분 전에 저와 헤어졌지만, 우리는 미국에 대단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그 역시 여러분 모두에게 축하를 전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 계신 새로운 미국민 여러분 모두에게 그 분의 축하와 환영인사를 대신 전해드립니다. 그분은 바로 미합중국의 제 45대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십니다.

 

대통령과 영부인을 대신하여, 백악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 그리고 미국의 역사에 있어 이러한 기념비적인 순간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미국의 역사상 중요하지 않았던 시민권 수여식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제외하고는, 우리 모두 다른 곳에서 이 땅으로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사례에서 보더라도 불과 두 세대라는 짧은 세월 속에 이민과의 관련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땅에 의자와 상관없이 이끌려 오셨고, 누군가는 이 대륙에 자유와 권리를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 세계 다양한 곳에서 모인 여러분들은 그 여정에 함께하게 되셨습니다. 또한 여러분께서 미국의 시민으로서 국가와 가족을 자랑스럽게 할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을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제가 전해들은 바로는, 여러분께서 5개의 대륙과 12개의 국가에서 오셨습니다. 소개를 통해 여러분의 다양한 출신과 배경을 알게 된 것은 고무적이었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경비원, 계산원, 조종사, 언론인, 도급업자, 그래픽 디자이너 등과 같은 직업을 대표하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이제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은 재능들을 미국에 더해주신 것입니다. 본국의 국민들을 대표하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인생과, 경험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국가를 더욱 풍요롭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께서 미국을 포용하시고, 미국의 시민이 되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다양한 배경으로부터, 여러분은 하나의 공통된 열망을 갖고 계실 겁니다. 여러분은 벽난로와 집을, 그리고 친구들과 가족들을 낯선 것들을 위해 익숙한 것들을 뒤로 하고 오셨습니다. 여러분께서는 며칠 후 기념하게 될 미국이란 긴 이야기의 일부분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미국과 전 세계가 직면한 펜데믹이라는 유례없는 도전의 시기에 오셨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세계가 목격했듯이, 여러분 역시 미국인의 회복력과 강인함을 보여주는 이야기의 일부분이 되실 것이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오늘 발표된 일자리의 수치와 같이 5백만에 가까운 일자리가 지난 한달간 창출되었으며, 우리는 미국을 다시 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위대한 미국의 재기 한 가운데에 서계십니다.

 

여러분은 그 일부분이 되실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가 곧 여러분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재능과, 에너지와, 열정과, 헌신으로써 여러분의 귀화 서약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함께 암송한 ‘국기에 대한 맹세’처럼, 미국을 더 강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만드는 데 있어 여러분께서 각자의 일임을 해주실 것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독립기념일 행사를 며칠 앞두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함께하는 것이 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244년 전, 한 무리의 미국인들이 필라델피아에 모여 ‘모든 이들이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일련의 이상에 생명과, 재산, 그리고 명예를 바칠 것을 약속하는 문서에 서명했습니다. 당시 일부는 그렇지 못하다고 여겨졌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더 완벽한 연방이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 때 이래로 미합중국은 더 완전한 연방이 되기 위해 애썼으며, 여러분 모두의 다양한 배경을 통해 미국은 더 풍요로워졌고, 더 완벽한 연방을 향한 행진의 일원이 되실 것을 저는 확신하고, 이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알고 계실 지도 모르지만, 244년 전 오늘도 의미 깊은 날이었습니다.

 

1776년 7월 2일은 우리 초대 부통령이 되실 분께서 독립을 기념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날입니다.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1776년 7월 2일이 의회가 실제로 결의안을 받아들여 독립을 선언한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초대 부통령이신 존 애점스는, 저는 부통령들을 편애합니다만, 그의 아내인 아비게일에게 이렇게 편지를 썼습니다.

“1776년 7월의 두번째 날은 미국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을 신기원이 될 것이다. 그리고 후대에 의해 화려한 퍼레이드, 쇼, 게임, 스포츠, 축포, 종, 모닥불, 그리고 조명으로 기념되리라 믿는다.”

 

사실 우리는 이틀 후에 기념하지만, 이제 여러분은 유서깊고 훌륭한 7월 2일의 역사 일부분이 되신 것입니다. 환영합니다. 그 용기 있는 결정이 있고 244년 후, 우리는 자유를 쟁취했고 이제 여러분은 미국의 전진에 일부분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의 꿈에 닿을 용기를 권면하고 싶습니다. 또한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국가의 일부가 되기에 필요한 희생을 권면 드립니다.

 

여러분의 스토리는 진정 영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필리핀으로부터 16년 전 이 나라의 땅을 밟은 한 분처럼 말이죠. 그의 가족은 벌써 이 나라를 위해 헌신을 하고 계십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의 아드님 중 한 분은 콜로라도의 포트 카슨에서 의무병으로 복무하고 있고, 다른 아드님은 육군의 수송병과에서 복무하다 이제는 예비군이 되셨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대단한 가족입니까. 그래서 오늘, 올랜도 메드라노는 미국인이자,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일어서 주세요. 그리고 그 친구들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십시오.

아울러 저는 오늘 이곳에 함께 해주신 한 여성분의 간증에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중 일부를 말씀드리자면, “미국인이 되어 나는 여행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 갈 수 있고, 또 투표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나의 목표와 꿈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미국의 시민이 된다는 것은 제게 있어 자유입니다. 그녀의 간증을 통해 저는 그녀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파투마타 오타라를 미국의 새로운 시민으로 맞이한 미국의 결정이 옳았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디 계신가요, 파투마타?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멋진 말씀이었습니다, 환영합니다.

그리고 이 순간, 미국의 역사에 있어 나이지리아 출신의 한 남성분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의미를 가집니다. 그 분은 경비원으로 일하고 계시며, 미국의 경찰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갖고 계십니다. 우리가 바라는 꿈을 그는 꿈꾸고 계십니다. 위대하고 숭고한 직업이죠. 우리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고 지켜주시는 우리 가운데 최고의 이들입니다.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오란레와주 아킨레민님, 잘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 훌륭하고 아름다운 이름들을 호명하게 되어 기쁩니다.

제 서투른 발음을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러분 모두의 이야기는 전부 제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 모두가 이제는 미국의 이야기들 중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부통령이 된 이래로 왜 제가 이 시민권 수여식을 일종의 전통처럼 지켜오고 있는 지 그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도 이 이야기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여러분들께서는 미국에 오시기 위해 그리고 미국의 시민이 되는 절차를 거치기 위해 용기를 갖고 한 걸음 내딛으셨던 것처럼, 저희 조부께서도 마찬가지로 이뤄내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잊지 못할 겁니다. 제가 미국의 제 48대 부통령으로 취임하던 날, 제가 연단 위에 앉아있던 때 사람들은 제게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그때, 제 곁에 아내와 세 자녀도 함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그 순간 제 조부님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1923년 4월 11일 엘리스 섬에 발을 내딛어 이 나라에 오셨습니다. 그는 뉴욕 시로 가는 기차에 올랐고, 일리노이 주 시카고로 이사하셔서 그는 40년 동안 버스를 모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조숙한 빨간 머리 소녀를 키우셨는데, 그 분이 저의 어머니이십니다. 어머니는 세일즈맨과 결혼하여 인디애나 주 남부의 작은 마을로 이주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든 걸 일구어 내셨죠. 가족과 일터, 그리고 좋은 평판까지.

 

취임식이 있던 날 저는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 조부께서 하늘에서 저를 내려다보시며 무슨 생각을 하셨을 지에 대하여 말입니다. 제 이름은 할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지어졌습니다. 저는 ‘마이클 리처드 펜스’이고, 그는 ‘리처드 마이클 코울리’셨습니다. 사실 저는 아일랜드에 가서 조부게서 열 명의 형제자매와 자랐던 집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 집은 아일랜드의 두칸짜리 초가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죠.

 

저희 가문의 전설은 제 증조조모님께서 조부님께 겨우 끊어주신 미국행 편도티켓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녀는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가야한다. 그 곳에 너의 미래가 있으니까.”

그리고 저는 그 미래의 일부였죠.

제 세 형제와 두 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그의 증손자들은, ‘아메리칸 드림’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만, 그 모든 것은 그가 떠나기로 결정하였기 때문에 이뤄진 것입니다.

 

따뜻한 벽난로와 집을 뒤로하고, 그는 그의 모친을 25년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뤄냈습니다. 이 나라에 대한 믿음, 미국이 주는 무한한 기회에 대한 믿음으로 또한 그를 이을 아이들과 손주들을 위한 희망과 열망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저는 조부께 영원히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미국에 빚을 진 사람이기도 합니다. 저는 약속을 잘 지킨 미국에게 빚을 진 사람입니다. 제 조부를 배에 오르게 하고 바다를 건너게 한 그 약속 말입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출신이 어디었든, 이제 여러분은 미국인이십니다. 그리고 미국은 여러분 모두와의 약속을 성실히 지켜낼 것입니다.

“모두를 위한 무한한 기회”의 약속 말입니다.

그러니 나가서 그 꿈을 붙잡으십시오. 이 말씀을 드리며 제 연설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세계의 역사상 가장 자유롭고, 번영한 국가의 시민이 되신 것에 있어 제가 오랫동안 귀히 여겨온 성경의 구절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것들을 받은 자들에게는 많은 것이 요구되리라.(누가복음 12:48)”

여러분께서 시민으로서의 의무와 그 특권들을 안게 되심에 있어 저는 여러분들 모두가 오늘 받으신 것을 보답할 수 있길 희망합니다.

 

훌륭한 가정을 양육하십시오.

기업을 일으키십시오.

경찰관으로서 봉사하십시오.

미합중국의 군복을 입으십시오.

선생님이 되십시오.

지역 봉사클럽의 자원봉사자가 되십시오.

또한, 대통령에 출마하십시오

봉사할 길, 보답할 길을 찾으십시오

 

매일의 일상에서 여러분이 암송하셨던 그 선서대로 살아가십시오.

그리고 저는 약속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미국에 바친 모든 것들에 대해 여러분은 요구하거나 상상했던 것 그 이상을 돌려받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대에 걸쳐 미국인들이 목숨으로 지불한 자유라는 유산을 물려받으셨습니다.

그리니 그것을 잘 사용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의 역할을 해내십시오.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렸던 아일랜드인과 같이, 여러분 각자처럼 계속해서 큰 꿈을 꾸십시오. 자유의 땅에서, 그리고 용감한 이들의 고향에서 이룰 수 없을 정도로 큰 꿈은 없습니다.

열심히 일하시고, 규칙대로 행동하신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란 없습니다.

열 여섯분의 새 미국인들께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새 안식처인 미합중국에 축복을 내리시길 기원합니다.

 

번역문 제공 유튜브 채널 프리덤 파이터

 

[영어 원문] 출처: 미합중국 백악관 홈페이지.

 

Well, thank you all for that warm welcome. And it is a great honor for me to be here on such a special day to welcome 16 new Americans to the American family. Give yourselves a round of applause.

 

And it’s an honor to be here with some extraordinary public servants as well. You just heard about her personal story, but she is the — done an extraordinary work for this nation, serving multiple administrations. And I hope she proves to each and every one of you that this is the land of opportunity. Would you join me in thanking the 18th Secretary of Transportation, Secretary Elaine Chao? Thank you so much.

 

And also I want to thank Acting Secretary Chad Wolf and Acting Deputy Secretary Ken Cuccinelli and the Deputy Director Joe Edlow.

 

I hope you could see from where you were seated the emotion on their faces as they had the privilege of playing a role in welcoming you t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se are men of integrity who love this country, and they love to welcome new Americans. Give them all a round of applause, will you? They’re very special people.

 

And let me also extend congratulations from another friend of mine. I just left him a few minutes ago. We were celebrating some great news in America. But I know he’d want me to extend his congratulations to each and every one of you.

 

So, to all the new Americans in the room, I extend congratulations and welcome from the 45th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President Donald Trump.

 

And on behalf of the President and the First Lady, welcome to the White House. It’s an honor to have each one of you here for such an important milestone in your life and in the life of this nation.

 

There’s no naturalization ceremony that ever occurs in this country that isn’t of enormous importance to the life of this nation — because apart from our Native American brothers and sisters, the reality is that all of us came here from somewhere else. Truth is, my own story, just two short generations ago, involved immigration.

 

Some were brought here against their will. Some came to this continent to seek freedom and liberty. And now, from all different points on the globe, all of you have joined that journey. And we know that you are going to do your families and your nation proud as American citizens. So I welcome you once again.

 

And I’m told that this class comes from 12 countries across 5 continents. It was inspiring to see the range of backgrounds being standed during introductions. But you also come from just about every walk of life — a security officer, a cashier, a pilot, a journalist, a contractor, a graphic designer, just to name a few. And now you’ve brought those talents t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let me just say, on behalf of all the people of this country: Thank you. Thank you for bringing your lives, your experience to enrich the greatest nation on Earth. We’re grateful to each and every one of you for embracing America and becoming American citizens.

 

From those diverse backgrounds, though, you had one common aspiration: You left hearth and home, friends and families, you left the familiar for the unfamiliar. You’re part of the long American story that we will celebrate in just a few short days.

 

And you come at a time — you come at a time of unique challenges in America and across the wider world, as we deal with an unprecedented pandemic. But I think the world has seen and you will continue to be a part of a story that demonstrates the resilience and the strength of the American people. Because as the jobs numbers testified today — nearly 5 million jobs created in the last month — we’re opening up America again, and you’re in the midst of a great American comeback.

 

And you’ll be a part of that. Our history now is your story. And by bringing your talents and your energies and your enthusiasm and your devotion — so eloquently articulated not just in the oath that you took, but in the pledge that we all recited — we know you’re going to play your own individual part in making a stronger and more prosperous America.

 

And it’s actually — it’s good to be with you, as we’re just a few days away from celebrating our Independence Day. Two hundred and forty-four years ago, a group of Americans gathered in Philadelphia and signed a document pledging their lives, their fortunes, and their sacred honor behind a set of ideals, a commitment that all are created equal.

 

Even though at that time in the life of our nation, some were not considered that way, we committed to a more perfect union. And each and every year since, our nation — our nation has strived for a more perfect union. And I know, with the diversity of backgrounds that each of you bring, you will enrich America and be a part of our steady march towards that more perfect union. And I thank you. I truly do.

 

But you may not know that 244 years ago today was also a momentous day. July the 2nd, 1776, was actually the day that a man who would become our first Vice President said that we’d be celebrating our independence. You may not have actually known this, but it was on July the 2nd, 1776, that Congress actually declared independence by adopting a resolution. And John Adams, our first Vice President — I’m partial to Vice Presidents actually wrote in a letter to his wife Abigail, quote, “The second day of July 1776 will be the most memorable epoch in the history of America.” He said, “I am apt to believe that it will be celebrated by succeeding generations with great anniversary festivals, with pomp and parade, shows and games, sports guns, bells, bonfires, and illuminations.”

 

Well, actually, we celebrate that two days from now, but now you’re a part of the great and storied history of July the 2nd. So welcome.

 

Two hundred and forty-four years after that courageous decision, the liberty that was won, now you’re a part of America’s steady march. And I just want to — I want to commend you. I want to commend you for having the courage to reach for your dreams and to make the sacrifices necessary to become part of the greatest nation in the history of the world.

 

And your stories are truly inspiring, like a man who came to this country 16 years ago from the Philippines. His family is already making contributions to this country. One of his sons, I’m told, serves as an Army medic at Fort Carson in Colorado. Another of his sons is a cargo specialist in the Army Reserve. What a great family. So today, Orlando Medrano is an American and a proud father, to say the least. Stand up. And give those boys my best.

 

And I was also inspired by the testimony of a woman who’s here today who said, and I quote, that, “As an American, I can travel. I can go to school. I can vote. I can achieve my goals and my dreams. In a word, becoming an American citizen for me is freedom.” And those inspiring words tell me that she has chosen well and America has done well by welcoming Fatoumata Ouattara as a new American citizen. Where are you Fatoumata? Thank you so much. Beautiful words. Welcome.

 

And at this moment in the life of our nation, it’s also deeply meaningful to hear the story of a man from Nigeria, who works as a security officer and had a dream of becoming a police officer in the United States — a dream that we hope he pursues, a great and noble profession. Those who serve and protect our communities are the best among us. So allow me to thank and to congratulate Olanrewaju Akinremi. Great job. Congratulations.

 

I’m just glad I got through those great names, those beautiful names. And thank you. Thank you for your patience.

 

But frankly, all your stories are inspiring. All your stories are now a part of the American story. And I must tell you the reason why I’ve made this a bit of a tradition since becoming your Vice President is because it’s part of my story too. The reality is that, just like you had the courage to step forward to come to America and to go through the process of becoming American citizens, my grandfather did the same.

 

In fact, I’ll never forget: The day that I was inaugurated as the 48th Vic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I was sitting up on the platform, and people have asked me since what I thought about at that time — my wife at my side, our three children — and I honestly couldn’t stop thinking about my grandfather.

 

You see, he came to this country — stepped off onto Ellis Island on April 11, 1923. He took the train to New York City; he moved to Chicago, Illinois; he drove a bus for 40 years. He raised a precocious redhead who would become my mother, who married a salesman and moved to a small town in southern Indiana. And they built everything that matters: a family, a business, and a good name.

 

And that day of Inauguration Day, I couldn’t help — I couldn’t help but think of my grandfather and what he must have been thinking, looking down from glory. You see, I was actually named after him. I’m Michael Richard Pence, and he was Richard Michael Cawley.

 

I’ve actually been in Ireland to the — to see the house he grew up in with 10 brothers and sisters. The house itself wasn’t more than two rooms with a thatched roof in Ireland. And the legend in our family is that my great-grandmother managed to get him a one-way ticket to America. And she told him, “You have to go because there’s a future there for you.”

 

And I was part of that future. And my three brothers and two sisters, the same. And now his great-grandchildren — great-grandchildren are also living the American Dream. But it all happened because he made the decision to go, to leave hearth and home behind. He wouldn’t see his mother for 25 years.

 

But he did it. And I believe he did it with faith in this country, faith in the boundless opportunities in America, and also with an aspiration and a hope for the children and the grandchildren that would follow.

 

And I’ll be forever in his debt, but I’m also a debtor to America. I’m a debtor to America that made good the promise that put my grandfather on that boat and brought him across. And I want to say to each and every one of you: Wherever you have come from, you are now Americans. And America will make good on our promise to each and every one of you: boundless opportunity for all. So go out and grab that dream.

 

But as I close, let me say: On this day when you become citizens of the freest and most prosperous nation in the history of the world, there’s a Bible verse that I’ve long cherished. It reads, “To who much is given, much will be required.” And as you embrace the responsibilities of citizenship and the privileges, I hope you also find a way to give back for all you’ve been given on this day.

 

Raise a great family. Build a business. Serve in law enforcement. Even put on the uniform of the United States. Be a teacher. Volunteer at a local service club. Or run for office. Find a way to serve. Find a way to give back. Live out the oath that you just recited to this country in your everyday lives. And I promise you, everything that you give to America, you will receive beyond anything you could ask or imagine back.

 

You’ve inherited a legacy of liberty that generations of Americans have paid for with their lives. And so use it well, and do your part.

 

And finally, like that Irishman I was talking and like each and every one of you, keep dreaming big. There are no dreams too big in the land of the free and the home of the brave. You work hard. You play by the rules. Sky’s the limit.

 

So congratulations to 16 new Americans. May God bless you. And may God bless your new hom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End.)

 

유튜브 프리덤 파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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