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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국가자격수험자에게 국제공인 영어시험 G-TELP 응시료 50% 할인

- 한국산업인력공단-(주)한국지텔프 업무협약 체결
- 한국지텔프는 국제공인 영어시험 G-TELP를 운영
- 국가자격수험자에게 복지환원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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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지난 1일, ㈜한국지텔프(대표이사 김현중)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제공인 영어시험 G-TELP 응시료 50%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지텔프는 신뢰성, 타당성, 실용성을 갖춘 종합적인 영어평가라는 모토 아래 ITSC’s G-TELP Services의 글로벌 파트너로서 1985년부터 G-TELP 시험을 주관하는 어학평가, 교육, 출판 전문 기업이다.

 

 

한국지텔프는 국제공인 영어시험 G-TELP를 운영하고 있으며, G-TELP*는 세무사, 노무사, 감정평가사 등 국가자격시험의 영어과목 대체시험으로 활용되고 있다.


   * G-TELP(General test of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 글로벌 영어능력 평가인증시험으로 기업채용 인사고가 해외파견, 국가공무원선발, 국가자격시험 등에 활용


이번 협약을 통해 변리사, 세무사, 광광통역안내사 등 국가자격시험 일부 종목* 수험자는 2021년 6월 30일까지 국제공인 영어시험인 G-TELP* 정기시험 원서접수 시, 응시료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해당 종목 및 자세한 내용은 국가자격정보 누리집 큐넷(Q-net.or.kr)에서 확인


수험자는 G-TELP 정기시험 응시료 결제 시, 수험표에 적힌 할인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공단은 유관기관과 협약을 통해, 국가자격시험 수험자에게 영화, 의료, 레저의 이용요금 할인 등 복지환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수험자 편의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공단에서 시행된 국가자격시험 수험자는 정보처리기사 등 국가기술자격 350만명, 공인중개사 등 국가전문자격 50만명으로 총 400만 명이었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 역량강화와 취업준비를 위해 노력하는 수험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게 되었다”며, “더 많은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국가자격시험 수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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