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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한 외교관 출신 탈북민의 쓴소리, "가짜 정보는 나라에 혼란만 가증시킨다."... 김여정이 이번에 화난 것은 김정은이 백투혈통이 아니라는 삐라때문

김여정이 이번에 전면에 나선건 철저히 누구의 꼬봉이어서가 아니다
김여정이 전면에 나선 이유는 "첫째로;  탈북자들이 김정은이 백두혈통이 아니라는 증거를 삐라로 뿌리다보니 자기 집안의 운명이 걸린 일이기에  김여정이 발끈한 것"
둘째로: 북 전단 문제는 사실상 선전선동부 부부장인 김여정이  책임져야할 문제이기 때문이다
셋째로; 김씨 정권을 위협하는 전단을  현지에 있는 '남조선 혁명가들'인 좌파정부가 사전에 막아줘야 하지만 문정부가 나 몰라라 해서 정은이와 여정이가 삐져서  죄 없는 건물까지 폭파시켰다."는 것이다. 
노동당이 건재한 이상 중국과 같이 수령을 갈아대면서 아무 탈 없이 나갈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북한
독재체제를 완전히 뒤엎기전에는 김정은이 죽고 김여정이 뒤를 잇는다 해도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최근 김여정의 대남 강경도발 담화문과 개성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1200만장의 삐라폭탄 협박, 김정은의 당중앙위원회 화상예비회의를 통한 대남 군사행동 보류 등의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북한문제에 대한 호사가들의 평론 또한 점입 가경이다. 

 

공영방송과 대형 언론사들은 물론이고 최근 급증하는 유튜브들도 합세하여 저마다 북한의 여러 정황에 대한 논평과 예측을 쏟아내고 있고 자극적인 제목과 선동으로 정신이 어지러울 지경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체코무역회사 사장 출신인 탈북민 김태산 씨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짜정보는 나라에 혼란만 가증시킨다" 다며 한국출신 유튜버가 올린" 조선은 이젠 끝났다" 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김여정이 이번에 대북전단문제와 남북교류건물폭파사건의 전면에 나선 것은 북한의 실세가 된 김영철이가 뒤에서 꼬드겨서 한 짓이라고 했다."며 "증거로 북한의 노동신문에 백두혈통인 김여정 이름보다 김영철 이름이 앞에 있다는 것이다."라고 했는데, 이것은 "북한을 잘 모르는 사람이 이름석자 놓인 순서를 두고 자신의 방송의 명줄은 걸었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여정이 이번에 전면에 나선건 철저히 누구의 꼬봉이어서가 아니다."며 김여정이 전면에 나선 이유는 "첫째로;  탈북자들이 김정은이 백두혈통이 아니라는 증거를 삐라로 뿌리다보니 자기 집안의 운명이 걸린 일이기에  김여정이 발끈한 것"이며 "둘째로: 북 전단 문제는 사실상 선전선동부 부부장인 김여정이  책임져야할 문제다. 왜냐하면 북한 국민들의 정신교육과 세뇌교양을 책임진 김여정을 제일괴롭히는 것은 탈북자들의 대북전단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어 "북한은 외국 도서는 물론 외국에서 들여오는 일반 카달로그 까지도 출판물 검역소의  검사를 받아야 통과가 되는데 탈북자들이 보내는 제일 무서운 내용이 담긴 삐라는 도무지 통제가 안되기 때문"이며, "세 번째: 김씨 정권을 위협하는 전단을  현지에 있는 '남조선 혁명가들'인 좌파정부가 사전에 막아주어야 하겠는데 문정부가 나 몰라라 하니까 정은이도 여정이도 삐져가지고  죄 없는 건물까지 폭파시켰다."는 것이다. 

 

김태산씨에 따르면 "물론 대북전단 때문에 담당자인 김영철이도 이번에 정은이 앞에서 혼쭐이 났다. 그래서 김영철과 김여정 둘이서 이번에 사건을 벌인 것"이었고 "김영철의 이름이 김여정보다 앞에 놓인 것은 백두혈통보다 북한에서의 직급이 김영철이가 훨씬 더 앞서기 때문이란 걸 알아야 한다."는 것이며 "김여정은 김정은의 동생이라는 것 외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에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전부"이지만 "김영철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공화국 국무위원, 당중앙 정치국위원, 당중앙 정무국 부위원장(대남담당),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 정찰국장 겸 통전부장 이라는 어마어마한 직급을 맡고 있다." 면서 "그래서 김영철의  이름이 앞에 있을 뿐이지  김여정이를 꼬봉으로 내세운 것은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김씨는 또한 "김영철이가 지금 북한을 좌우지 한다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말라"며 "북한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북한 문제를 다루다가 망신하지 말고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 살릴 생각들이나 좀 열심히들 하라."고 말한뒤, "요즘 어떤 분들은 정은이 죽었기 때문에 대타가  활동을 한다고 하는데 어리석은 생각이다.  대타가 있다는 것은 누가 죽은 것을 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있기에 그를 보호하려고 대타를 쓸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리고  정은이가 죽으면  큰 변화라도 올 것 같이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꿈 깨라.  노동당이 건재한 이상 중국과 같이 수령을 갈아대면서 아무 탈 없이 나갈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라며 "독재체재를 완전히 뒤엎기 전에는 정은이가 죽고 김여정이 뒤를 이어간다고 해도 그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 면서 "그만큼 정치체제의 시스템과 국민 감시관리 시스템과 세뇌가 정교하게  잘된 나라라는 증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코로나와 무더위 속에도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하여 싸우는 애국자들을 모른척하고  쓰잘데기 없는 북한소식 뻥이나 치면서 몸값 올리고 돈벌이나 하려는  쓰레기같은  탈북자 유튜버들도 정신을 차리라."라고 강조했다.

 

 

 

아래는 김태산 씨 페이스 북 원문이다.

 

가짜 정보는 나라에 혼란만 가증시킨다.
.........................................
오늘 한국분이 하는  유트브를 보고 생각되는 바를 써본다.
그는 방송에서 “조선은 이젠 끝났다.” 라는 제목 하에 김여정이 이번에 대북전단문제와 남북교류건물폭파사건의 전면에 나선 것은 북한의 실세가 된 김영철이가 뒤에서 꼬드겨서 한 짓이라고 했다. 
증거로 북한의 노동신문에 백두혈통인 김여정 이름보다 김영철 이름이 앞에 있다는 것이다. 북한을 잘 모르는 사람이 이름석자 놓인 순서를 두고 자신의 방송의 명줄은 걸었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김여정이 이번에 전면에 나선건 철저히 누구의 꼬봉이어서가 아니다.
첫째로;  탈북자들이 김정은이 백두혈통이 아니라는 증거를 삐라로 뿌리다보니 자기 집안의 운명이 걸린 일이기에  김여정이 발끈한 것이다.
둘째: 북 전단 문제는 사실상 선전선동부 부부장인 김여정이  책임져야할 문제다. 왜냐하면 북한 국민들의 정신교육과 세뇌교양을 책임진 김여정을 제일괴롭히는 것은 탈북자들의 대북전단이기 때문이다.
북한은 외국 도서는 물론 외국에서 들여오는 일반 카달로그 까지도 출판물 검역소의  검사를 받아야 통과가 되는데 탈북자들이 보내는 제일 무서운 내용이 담긴 삐라는 도무지 통제가 안되기 때문이다.
세 번째: 김씨 정권을 위협하는 전단을  현지에 있는  “남조선 혁명가들”인 좌파정부가 사전에 막아주어야 하겠는데 문정부가 나 몰라라 하니까 정은이도 여정이도 삐져가지고  죄 없는 건물까지 폭파시켰다.
물론 대북전단 때문에 담당자인 김영철이도 이번에 정은이 앞에서 혼쭐이 났다. 그래서 김영철과 김여정 둘이서 이번에 사건을 벌인 것이었다.
그리고 김영철의 이름이 김여정보다 앞에 놓인 것은 백두혈통보다 북한에서의 직급이 김영철이가 훨씬 더 앞서기 때문이란 걸 알아야 한다.
김여정은 김정은의 동생이라는 것 외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에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전부다.
그러나 김영철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공화국 국무위원, 당중앙 정치국위원, 당중앙 정무국 부위원장(대남담당),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 정찰국장 겸 통전부장 이라는 어마어마한 직급을 맡고 있다.
그래서 김영철의  이름이 앞에 있을 뿐이지  김여정이를 꼬봉으로 내세운 것은  아니다. 또 김영철이가 지금 북한을 좌우지 한다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지 말라
북한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북한 문제를 다루다가 망신하지 말고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 살릴 생각들이나 좀 열심히들 하라.
.요즘 어떤 분들은 정은이 죽었기 때문에 대타가  활동을 한다고 하는데 어리석은 생각이다. 대타가 있다는 것은 누가 죽은 것을 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있기에 그를 보호하려고 대타를 쓸 뿐이다.
그리고  정은이가 죽으면  큰 변화라도 올 것 같이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꿈 깨라.  노동당이 건재한 이상 중국과 같이 수령을 갈아대면서 아무 탈 없이 나갈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다.
독재체재를 완전히 뒤엎기 전에는 정은이가 죽고 김여정이 뒤를 이어간다고 해도 그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만큼 정치체제의 시스템과 국민 감시관리 시스템과 세뇌가 정교하게  잘된 나라라는 증거다.
코로나와 무더위 속에도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하여 싸우는 애국자들을 모른척하고  쓰잘데기 없는 북한소식 뻥이나 치면서 몸값 올리고 돈벌이나 하려는  쓰레기같은  탈북자 유트버들도 정신을 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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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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