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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6월 28일)

- 해외유입으로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 12,715명(해외유입 1,550명)
- 신규 격리 해제자는 47명으로 총 11,364명(89.4%)이 격리해제, 현재 1,069명 격리 중
- 6월 26일 현재, 세계 신종 코로나 감염 확진자 960만 명 넘어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월 28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40명, 해외유입으로 2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715명(해외유입 1,55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47명으로 총 11,364명(89.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069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2%)이다.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6월 28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 1페이지 0시 기준 통계, 지자체 자체 발표 자료와 집계시점 등의 차이로 일부 상이할 수 있음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격리 중이던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총 207명*이 확진되었다.

    * (구분) 방문자 41, 접촉자 166 (지역) 서울 119, 경기 57, 인천 24, 강원 4, 충남 3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교인 1,715명)와 관련하여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며, 역학조사 결과 방문자 포함 1,963명으로 검사가 진행 중이다.

    * (구분) 서울 23명, 경기 4명

 

서울 강남구 역삼동 모임 관련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총 13명*이 확진되었다.

    * (구분) 서울 8명, 경기 4명, 울산 1명

 

기 안양시 만안구 주영광교회(교인 80명) 관련하여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지표환자* 포함)이다.

 

경기 수원시 중앙침례교회(교인 9,000여명) 관련하여 3*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되었으며, 확진자와 동일 예배날(6.17/19/21/24) 참석자는 717명으로 파악되었고 접촉자 분류 및 감염경로에 대해 조사 중이다.

    * (구분) 교인 2명, 교인가족 1명 (지표환자 증상발생일) 6.19

 

경기 성남 수정구 이웃모임 관련하여 격리 중이던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서울 영등포구 한강 부근 자동차 모임과 관련하여 자가 격리 중이던 유증상자 1명이 추가 확진되어 총 6명이 확진되었다.

 

대전 서구 방문판매 관련 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8명*이다.     * (구분) 방문자 35명, 접촉자 43명 (지역) 대전(53명), 충남(10명), 서울(8명), 전북(3명), 세종(2명), 광주(1명), 경기(1명)

 

6월 28일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 22명의 추정 유입 국가는 미주 3명, 유럽 1명, 중국 외 아시아 18명(사우디아라비아 4명, 쿠웨이트 1명, 파키스탄 2명, 방글라데시 2명, 인도 1명, 키르키즈스탄 2명, 카자흐스탄 1명, 인도네시아 1명, 말레이시아 1명, 터키 3명)이다.

 

 

한편 6월 26일 현재, 전 세계 신종 코로나 감염 확진자가 960만 명을 넘어섰다.

 

미국이 코로나 확진자 240만 명으로 가장 많고 브라질 120만 명, 러시아가 61만 3천명으로 뒤를 이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실제 감염자 수 10배 많을 수도” 있다고 하면서 “미 인구 6%가 코로나 감염 추정”이라고 밝혔다. 미 사망자가 12만 4천 명으로 가장 많고 브라질은 5만 5천명이다.

 

WHO는 “아프리카 의료진 코로나 감염이 203%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럽 코로나 2차 확산사태는 현실화”되었다고 언급했다.

 

프랑스 파리시는 코로나 감염 검사기 130만 회 실시했다.

 

포르투갈 리스본 외곽의 코로나 감염 재 확산으로 일부 봉쇄조치가 다시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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