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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신자 성폭행한 진산 성지성당 김용덕신부 파문 촉구 한다

- 잘못을 덮으려는 사제들이 천주교를 망치고 있다
- 대수천에서는 신자 성폭력 사제들을 찾아 내 반드시 법적으로 응징할 것

 

2020.6.16.홍성 사는 자매님이 성폭행신고 문자가 왔다.

 

이 사실을 이계성 대수천 카페에 올렸더니 대전교구 성직자실장이 자매님을 찾아와 카페에 자매님 관련 글이 올라 있다고 했다며 삭제를 요구해서 삭제를 시켰다.


대수천에 신고해온 자매님은 2006년 52세 때 자기보다 어린 김용덕 신부한테 성폭행 당하고 하도 분해서 외당숙 권모신부에게 알렸지만 너만 망신당하고 교회에 알려지면 창피하여 교회 못 다니니 덮으라는 말에 혼절했다며 이게 신부들 가치관이라고 개탄했다.

 

 

권0웅, 신0방, 임0선 신부와  홍성성당 보좌신부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고 했다. 

 

신부들이 카르텔에 마음이 엮어 있어 말을 해봐야 아무런 대답이 없어 자매님만 가슴앓이하였다고 했다.

 

2018년수원교구 한만삼 신부 김민경 자매님 성폭력 사건이 터졌을 때 자매님도 언론과 여러 신부에게 알렸지만 해결해 주지 않아서 허탈했으며 신부듵의 냉담한 태도에 더 놀랐다고 했다. 

 

2018년 미투 사건으로 김용덕 신부 성폭행 사실을 안 유흥식 주교가 전화를 해서 용서를 청하며 자매님 위해 사죄 미사를 한 대 넣어 주겠다는 것이 주교가 한 전부였다고 했다. 

 

자매님은 성폭행 신부는 파문을 당해야 하는데 버젓이 사목 활동을 하고 있고 자기가 죄인노릇을 하니 기가 막히다고 했다. 

 

그리고 14년 동안 덮어오다 12년이 지난 뒤 미투사건이 터지자 용서를 구하면서도 성폭력 신부를 방치한 대전교규 유흥식주교도 책임지고 사제복을 벗어야 한다.

 

 

자매님이 더욱 기가 막힌 것은 김용덕신부가 성지성당 신부로 부임해 간 뒤에 성지건립기금 모금 위해 홍성 성당에 와서 미사를 하는데 너무 뻔뻔했다며 미사를 하고 돌아가서 자매님한테 휴대전화 문자로 “누님이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문자를 보냈다면서 분한 마음을 참을 수 없다고 했다. 

 

또 인천교구 최기복신부가 카톨릭대학 총장 때 동성애자로 신학생을 성폭력하여 신학생이 사제서품 후에 모멸감을 참지 못하고 자살한 사건을 20년간 덮어 온 인천교구 정신철주교 미지근한 태도를 보면서 또 한 번 놀랐다고 했다.

 

대전 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2018년 말 홍성 성당에 사목차 와서 공지사항 때 한 말이 이해되질 않았다며 신자들이 맹꽁인 줄 알고 돌아가는 시류도 모르는 어린애 취급을 당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자매님은 교회의  주인은 살아계신  예수님 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가지라고 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가는 대수천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했다.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는 한만삼 신부가 아프리카 남수단 사목 때 봉사하러온 신자 김민경양을 성폭력으로 계속 괴롭혀 1년 임기도 마치지 못하고 돌아왔는데 덮어오다 10여년 만에 kbs에서 보도하자 1년 성무정지로 끝냈고 한만삼 신부는 안전한 곳에 숨겨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지금도 김민경씨는 성폭력의 상처의 아픔 속에서 살고 있으니 개탄을 금할 수 없다.  


 인천교구 다니엘신부가 신학생 때 신부로부터 성폭행당한 모멸감에 자살  

인천교구 정신철 주교는 동성애자 최기복신부가 신학생을  성폭력해 사제서품 받고 자살한 다니엘신부사건을 덮어오다가 sbs에서 보도하자 최신부를 면직시켰다. 

 

자살한 다니엘 신부 모친이 하도 원통해 해서 대수천에서 인천교구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하려 했는데 인천교에서 신부와 신자들 통해 다니엘 신부 모친에 압력을 행사해서 재판을 포기 하게 만들었다. 

 

신부가 아니라 모리배 집단이나 다름없다. 

 

대전교구 유흥식 주교는 신모자매님을 성폭행한 김용덕신부를 14년간 덮어오다 2018년 김민경자매 미투사건이 터지자 겨우 사과를 했고 이 사건이 대수천 전해져 김용덕신부 사건을 카페에 올리자 피해자 자매님에게 알려 올린 글을 내리게 만들었다.

 

잘못을 덮으려는 사제들이 천주교를 망치고 있다. 사제들 중에는 사제복으로 위장한 성 폭력범들이 많다고 알려져있다. 그런데 주교들이 이를 방치하고 사실이 드러나면 신자를 압박하여 입을 열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신부 성폭력이 계속 되고  있다. 성폭력법이 개정되어 시효가 없어졌다. 

 

 

앞으로 대수천에서는 신자 성폭력 사제들을 찾아 내 반드시 법적으로 응징할 것이고 교황청에 파문요구를 할 것이다. 

 

사제 성폭력으로 고통속에 사시는 자매님들께서 010-3874-5613(이시몬)으로 연락주시면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가겠습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사제 성범죄는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이계성 시몬 기 

 

 

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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