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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충격! 문제의 투표지 분류기 관련 특허 2건에 선관위가 공동출원인?

- 부정선거 의혹의 쟁점사안으로 떠오른 한틀 전자개표기 특허 2건에 서관위가 공동 출원인?

21대 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투쟁하고 있는 민경욱 전 국회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정선거 의혹의 핵심쟁점가운데 하나인 투표지 분류기 관련 특허 2건이 한틀과 선관위 공동명의로 등록 되어 있다며 관련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한틀과 선관위는 지난 2017년 9월과 11월에 각각 "투표용지의 투입이 용이한 개표 장치"와  "미판독 투표용지의 배출대기가 가능한 개표 장치"특허2건을 한틀과 공동으로 출원했고 2019년 3월14일에  특허등록을 마친 것으로 드러났다.

 

21대 총선에서 특히 두드러진 전자개표기의 문제에 선관위가 매우 밀접하게 직접적 관계가 있는것으로 보여지는 정황에 대해 민경욱 전 의원은 한틀과 선관위가 "공범인거죠?" 라며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현재 한틀시스템이 개발제작한 전자투표기는 21대 4.15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하여 소송이 걸려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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