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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현재 대한민국의 혼란은 6.25 공산침략전쟁을 기억하지 않고, 가르치지 않고, 공산주의의 본질을 가르치지 아니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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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일성이 한반도의 공산화를 꿈꾸며 일으켰던 6.25 공산화침략전쟁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 70년간 북한은 한번도 공산주의 왕조를 포기한적이 없고 호시탐탐 자유대한을 공산화하려고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물질적 풍요와 자유에 푹 젖어 북한 공산집단의 만행을 망각했고 북한공산집단과 평화를 운운하며 동침을 꿈꿨다.  그러더가 급기야는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질적 풍요속에서도 만족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공짜심리와 절제없는 방탕이 현재 대한민국을 망국으로 몰아가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공산사회주의 전체주의 망령이 떠돌고 있고 문화막시즘의 침투로 인한 사회파괴, 가족파괴, 교회파괴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공산주의를 반대해 싸웠고 승리했던 6.25전쟁 70주년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피흘렸던자유수호 전쟁을 기억해야 한다.   sns에 올려진 6.25전쟁과 관련된 기사들을 소개한다.

 

『6.25 사변』
오늘은 6.25사변이 발발(勃發)한 날이다.

 

70년 전 이 한반도에 북한 공산집단의 남침으로  전쟁이 일어났다.

 

6.25전쟁은 한민족 오천년 역사에서 가장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의 손실을 가져온 미증유 대사건이며, 참혹한 전쟁이었다.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수많은 외침과 전쟁이 있었지만, 이토록 많은 인명이 살상된 적은 없었다. 그리고 16개국의 유엔군과 중공, 소련등이 참전한 대규모 국제전이었다. 자유진영국가와 공산진영 국가 간 전쟁이었다.

 

인명 피해로는 남한이 민간인 사망, 실종이 75만명, 군인이 15만명 등 90여만 명,  북한은 민간인 108만명, 북한군 52만 명 160만명, 유엔군 4만여 명이 죽었으며, 중공군은 14만 명등   전사와 사망한 사람만 270여만 명이다.  이에 따른 부상자 수는 사망, 실종자의 몇 배나 되니 그 인명피해와 극심했다. 그리고 전 국토는 전쟁으로 잿더미가 되었고, 자연은 심히 훼손되었다. 
이것이 내전이고, 쌍방과실인가.  남침 주역의 일원(一員)인 김원봉이 국군의 뿌리가 되어야 하는가.  여의도 어느 교회의 목사의 말처럼 남과 북 사이에 이해가 부족해서 일어난 전쟁인가.  

 

새벽 4시가 가까워진다. 


70년 전 그 참혹한 전쟁, 수많은 사람들의 죽음과 비참한 생활, 혼란과 비극이 생생하게 그려지는 새벽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의 혼란은 이 전쟁을 기억하지 않고, 가르치지 않고, 공산주의의 본질을 가르치지 아니한 결과이다.
무엇보다도 교회에서 북의 악행과 공산주의의 사탄적 요소를 가르치지 않고, 오히려 공산 이념을 동조하고, 북에 인도적 지원을 운운한 자들이 오늘의 혼란을 불려왔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호4:6-7)

 

 

 

 

 

 

 

 

 

 

김수곤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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