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2 (월)

  • 맑음동두천 28.7℃
  • 맑음강릉 29.3℃
  • 맑음서울 29.6℃
  • 맑음대전 27.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박무광주 25.2℃
  • 맑음부산 25.1℃
  • 맑음고창 24.8℃
  • 맑음제주 23.1℃
  • 맑음강화 27.5℃
  • 맑음보은 25.9℃
  • 맑음금산 25.6℃
  • 구름조금강진군 25.1℃
  • 맑음경주시 25.9℃
  • 맑음거제 25.7℃
기상청 제공

정치

세계가 대한민국 부정선거를 주목하다

- 투표진실찾기 외신기자회견 진행
- 많은 시민들. 서울과 지역에서 21대 총선 부정의혹을 외치며 연일 시위
- 외신기자들도 많이 참여

지난 5월 25일 중앙선관위는 28일 ‘부정선거 의혹해소를 위한 공개 시연회’를 과천정부청사에서 한다고 밝혔다.

 

선거 결과에 대한 의혹 제기로 인해 중앙선관위가 공개 시연회를 여는 것은 18대 대선 관련 2013년 1월 이후 7년여 만이다.

 

현재 많은 국민들과 청년들이 서울과 각 지역에서 부정선거의혹과 총선무효를 외치며 시위와 퍼포먼스를 매일같이 진행하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시연회에서 선거장비 작동원리 설명, 투·개표 절차 시연, 통신망 보안체계 등을 설명 할 예정이다.

 

27일, 공개 시연회를 하루 앞두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투표진실찾기 국민연대의 주최로 부정선거의혹 외신기자회견이 있었다.  


그들은 투표지분류기에 조작이 있어 기표되지 않은 투표지가 1번 후보자에게 분류됐다, 투표지분류기에 통신장치가 있어 조작된 득표수를 특정 인터넷주소(IP주소)에 전송했다, 투표지 심사계수기에도 데이터 전송 기능이 있어 정보유출이 있다,  중국인 개표사무원 인입  등 의혹도 제기한 상태다.

 

기자회견 발제자들로는 미래통합당 전 소속의원 민경욱 .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대표 구상진 회장, 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최원목 교수,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석동현 대표, 이봉규TV 이봉규 대표,  4.15 부정선거 진상규명을 위한 변호사연대 박주현 대표, 가로세로연구소 소장 강용석 변호사, 김소연 미래통합당 대전 유성을 후보, 기독자유통일당 대표 고영일 변호사가 참석했다.

 

 

그리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 도쿄신문, 미국 포브스 아시아, 영국 로이터 신문, 유럽 스카이신문 등 외신언론 기자들이 참석했다.

 

발제자들은 특정상수 발견, 수도권 3곳의 관내 사전투표선거 득표율 비율 일치, QR코드 사용, 타지역 투표지 출연, 사전투표율의 폭등, 투표지 묶음다발 발견, 박스 미개봉, 중국인 개표사무원 인입 등 이번 21대 총선에서 부정선거의혹으로 제기되는 여러 문제점들을 지적했다.

 

또한 중앙선관위가 국민들의 이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고 언론들도 이 문제들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부정선거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튜버들을 통제하고 6월부터는 구독자 10만명이 넘는 유튜브들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하겠다며 압박하고 언론을 통제하는 현 정부의 행태를 비판했다.

 

부정선거의혹과 관련해 현재 107개 선거구에 대해 138건의 소송이 진행 중이며 특히 기독자유통일당은 모든 선거구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며 이 소송에는 3천여명의 유권자와 51명의 변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재 증거보전절차가 진행 중이며 23건은 형사고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외신기자회견에서 김소연 미래통합당 전 후보는 17가지의 의혹에 대해 PPT 자료을 보여주면서 설명했다.

아래 요약된 설명내용이다.

 

1. 특성상수 발견, 인천연수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후보, 미래통합당 민경욱 후보, 정의당 이정미 후보 이 3 후보에서도 동시에 관외사전투표와 관내 사전투표를 나눈 숫자가 0.39라는 특정상수가 나온 것. 이 상수는 253개 선거구 중에서 12곳이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동일했다.

 

 

2. 수도권 지역의 관내 사전투표선거투표에서 득표율이 서울, 경기, 인천 3곳이 모두 더불어당 대 미래통합당이 63대 36이라는 숫자가 나타났다.
 

 

3. 20대와 21대 서울지역 민주당 득표율 당일 득표율이 규일하게 높다.

 

4. 통계학 교수들도 63대 36의 똑같은 비율이 나온다는 것은 동전 천 개를 던졌을 때 모두 같은 면이 나온 것과 같다고 지적

 

5. 선거분석 분야에서 유명한 미시간대학교 월터 교수가 4차에 걸쳐 논문을 발표하면서 이번 21대 대한민국 총선은 사기선거라고 강하게 비난

 

6.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도록 표시한 막대모양의 기호인 바코드를 사용해야 하지만 QR코드 사용한 것 선거법 제151조 위반행위

 

7. 해외에 수출한 전자투표기도 논란. 2018년 이라크에서 전자개표와 수개표 특정정당 12배 차이나는 것을 두고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것 전자투표기에 대해 의혹제기

 

8. 중앙일보 단독기사에서 발표한 것처럼 2번의 표가 1번으로 분류되거나 1번의 표가 무효표가 있는 등 있을 수 없는 일들이 개표참관인들에 의해 확인되었고 미래통합당:더불어민주당 득표율이 180:80에서 159대 170으로 역전되는 사례가 발견

 

9. 전주완산지역 선거인수에 비해 투표수가 10표가 많았던 사례

 

10. 증거보전과정에서 사전투표용지가 접히지 않고 책처럼 묶어져 있는 것 발견

 

 

11. 여러 군데서 봉인 안된 박스 뜯었다가 다시 테잎으로 붙인 사례.

 

 

12. 사전투표용지는 개인이 신분증을 제시하면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한 장 씩 투표지를 뽑아주는 데 제본된 책의 끝이 붙어있는 것처럼 된 것들도 발견.

 

 

13. 타지역 투표지들이 나온 것(성북구 갑과 성북구 을)

 

14. 사전선거율이 본 투표의 거의 절반이 나왔다. 부천 신정동 선거구에서 2일 동안에 투표한 18,200여명 투표함. 이는 시간별로 따지면 5초에 한명씩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지 인쇄하는 시간보다 더 짧다.

 

15. 선관위 자료에서 집계가 누락된 곳도 화성시 봉담동 선거구 두 곳에서 발견

 

16. 중국인 선거개표사무원 인입. 선관위는 외국인을 개표사무원으로 활용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고 주장

 

17. 16개의 수를 2진수를 통해 문자로 변형한 특별 코드와 수식 발견

 

발제에 이어 외신기자들의 질문이 있었다. 요미우리 신문기자는 이번 선거의혹에 대해 미래통합당이 나서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질문했고 미국과 영국 등 외신기자들도 ‘법원에서 부정선거에 대해 어떤 결론을 낼 것이라고 보는가’, ‘선거조작 이슈가 한국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이유와 어떻게 알릴 것이냐’, ‘조작선거의 배후는 누구인가’ 등 다양한 질문을 했다.

 

발제자들의 질문에 현 정부가 언론을 통제해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들의 시위나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에 대해서도 보도하지 않고 있지만 현재 젊은 층들을 비롯해 많은 국민들이 투표결과가 조작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했고 선관위는 증거들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은 상태라며 더 많은 국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한갤러리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선거부정에 대한 의혹들이 전파되고 있고 국외에도 더 많이 알릴 계획이라며 중립이 보장되어야 할 인물들이 중앙선관위에 들어가서 활동했다며 위원장으로 친문캠프 출신 조해주, 양정철, 가 들어간 사실을 지적했다.

 

그리고 선관위가 중국인 선거개표사무원이 오히려 더 공정하다며 참여시켰다며 한 개표소에 5명의 중국인을 인입하기도 했다고 밝혔고 중국 화웨이장비가 들어간 전자개표기를 사용한 것도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170석 예상이라는 출구 조사 발표 후 민주당에서는 모든 당원의 표정이 심각하였고 굳어있었는데 지난 지방선거들에서 민주당 당선자들이 당선되면 환하게 웃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그리고 민주당 선거 기획자인 민주연구원 양정철 원장이 선거다음날 선거결과에 대해 무섭다며 정치를 그만둔다고 말하고 나서 지금은 거취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과연 무엇 때문에 기뻐해야 할 결과에 대해 민주당은 웃음을 감추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윤미향 당선자에 대한 질문에서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역사와 피해를 팔아서 그들의 삶을 도둑질한 그가 당장 사죄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제자들은 28일에 선관위가 진행하겠다는 시연은 음주운전자가 단속되어 하루 지나 음주검사를 받겠다는 것과 같다며 그러나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다며 의혹의 진상들은 반드시 들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토뉴스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