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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한당국, 중앙통신 통해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지지표명

- 조선, 중앙, 동아 등 보수언론이 자료들을 함축하거나 왜곡, 날조하여 보도
- 정의기억연대의 입장 대변

북한당국은 5월 15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정의기억연대를 지지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남조선단체 보수언론의 외곡(왜곡)보도행위를 단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당국은 ‘일본군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연대)가 12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위한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며 ‘조선, 중앙, 동아 등 보수언론이 자료들을 함축하거나 왜곡, 날조하여 이 단체에 마치 심각한 도덕적 문제가 있는 듯이 여론을 내돌리고 있으며 그러한 행태는 날이 갈수록 도를 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정의기억연대는 ‘이것은 굴욕적인 한일합의의 장본인들인 적폐세력이 이 단체와 성노예피해자들의 활동을 무력화하고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려는 어리석은 술책이라고 까밝혔다’며 ‘성노예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을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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