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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일본 우익들, 조선대학교 앞에서 난동 언급

- 조선대학교는 조총련 자녀들이 다니는 대학교
- 북한 김일성대 분교형식. 졸업도 북한 현지에서 진행돼

조선중앙통신은 5월 14일,  ‘일본우익깡패들 총련 조선대학교 앞에서 무분별한 도발행위 감행‘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5월 10일 오전 일본우익깡패들이 도쿄에 있는 조선대학교 앞에서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며 ‘이날 교문 앞으로 몰려든 10여명의 우익깡패들은 《조선대학교는 살인대학이다》, 《도쿄도는 조선대학교의 법인인가를 취소하라》, 《조총련은 아이들에게 고통을 들씌우지 말라》라고 쓴 게시판 등을 들고 악담을 퍼부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조선대학교측이 사전에 고다이라시 당국과 지역경찰서에 우익깡패들의 난동을 저지시킬 것을 요구하였지만 사건현장에 나온 수십여 명의 경찰들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며 여러 시간동안 이어진 우익깡패들의 용납 못할 만행으로 하여 조선대학교주변에는 살벌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고 전했다.

 

북한당국은 ‘우익깡패들의 난동을 목격한 인근주민들은 《우익들은 물러가라.》, 《민족차별을 그만하라.》고 외쳤으며 일본시민들은 《같은 일본인으로서 참으로 부끄럽다.》, 《민족차별주의자들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고 단죄했다’면서 ‘우익깡패들의 이번 망동은 아베 일당의 반총련 책동의 연장으로서 만성적인 조선인배타의식을 일본사회에 뿌리깊이 주입시키려는데 그 목적을 둔 의도적인 도발행위’라고 했다.

 

 

- 조총련 소속의 자녀들이 다니는 도쿄의 조선대학교는 북한 김일성대 분교로 졸업생들의 졸업식도 북한에 가서 김일성대에서 한다.  일본인들은 일본인 납치사건의 주범인 북한노동당과 김일성대, 조총련, 조선대학교를 증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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