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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독자유통일당, 김정은 부활하신 '예수'에 비유해 신성모독한 민병두 국회의원 정계은퇴 촉구

- 민병두 의원, 페이스북에 김정은을 부활한 예수에 비교해 논란
- 민병두는 국회의원은 물론, 정치를 논할 자격이 없어, 정치계 떠나라 강하게 압박

기독자유통일당이 김정은을 부활하신 "예수"에 비유하며 모독한 민병두 국회의원의 정계은퇴를 촉구했다.

 

민 의원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정은의 신변이상설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김정은을 부활하신 "예수"에 비유하는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기독자유통일당은 5월11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병두 의원에게는 자신의 권력을 위해 측근은 물론이고 고모부까지도 고사총으로 살해한 살인악마 김정은이 예수의 모습으로 보이는가? 그리고 김정은이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온 것이 예수님의 부활처럼 생각되는가?" 라며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신성모독 망언도 서슴없이 쏟아내고 정치신인인 탈북민 국회의원들을 비아냥거리는 민병두는 국회의원은 물론, 정치를 논할 자격이 없는 자”라고 규탄했다. 

 

이애란 대변인은 "민병두의원은 북한의 공산주의 3대 세습봉건왕조를 너무나도 흠모하고 추종하다보니 이제는 김정은의 주장대로 조선의 예수로 착각하는 정신착란증에 걸린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다며 "민병두의원의 이러한 망언은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을 모독하는 언사이며 대한민국 교회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민병두의원은 1200만 기독교인과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정계은퇴를 선언"하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고영일 기독자유통일당 대표는 "북한이 문재인대통령에 대해 퍼붓는 쌍욕과 막말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못하는 한국의 정치인들이 태영호, 지성호 두 국회의원당선자가 김정은의 사망설에 대해 언급한것에 대해 이처럼 분개하며 심지어 살인자 김정은을 부활하신 "예수"에 비유하는 것은 전세계 기독교인들을 능욕하는 것이며 신성모독 그 자체라고 비판했다. 

 

이어 발언에 나선 송혜정 낙태반대운동 대표도 민병두의원의 망언은 전 세계 크리스천을 모욕한것이며 한국교회와 국민을 우습게 아는 행위라며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민병두의원의 망언을 절대로 용서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김정은을 '예수'에 비유해 신성모독한 민병두국회의원은 국민과 1000만 기독교인에게 사과하고 즉각 정계은퇴를 선언하라

 

더불어 민주당 출신 민병두 3선 국회의원이 살인마이자, 적대국의 괴수인 김정은을 부활한 “예수”에 비유하는 망언을 퍼부었다.

 

민병두의원은 지난 5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론의 infodemic pendemic 위험 알린 20일. 무덤서 부활? 20일만에 ‘무덤’서 나온 김정은...사망설 키운 인포데믹 ‘무덤’서 나온 김정은 옆자리 김여정...‘사실상 2인자’알렸다 북한 김정은 사망설에...“무덤 속 살아 돌아온 김정은?” 20일간 위중과 고인을 오간 김정은...사망설 키운 인포데믹...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면서 부활하여 제자들을 만나는 예수얼굴에 김정은, 예수의 부활을 의심한 도마얼굴에 태영호, 가운데 제자 얼굴에 지성호를 합성한 이미지를 제작해서 올렸다.

 

민병두 의원에게는 자신의 권력을 위해 측근은 물론이고 고모부까지도 고사총으로 살해한 살인악마 김정은이 예수의 모습으로 보이는가? 그리고 김정은이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온 것이 예수님의 부활처럼 생각되는가?

상대방을 공격하기 위해서는 신성모독 망언도 서슴없이 쏟아내며 정치신인인 탈북민들을 비아냥거리는 민병두는 국회의원은 물론이고 정치를 논할 자격이 없는 자이다.

 

민병두의원은 북한의 공산주의3대 세습봉건왕조를 너무나도 흠모하며 추종하다보니 이제는 김정은의 주장대로 조선의 예수로 착각하는 정신착란증에 걸린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민병두의원은 언론의 펜데믹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보여 진다.

 

민병두의원은 지난 2018년 3월 10일 여성사업가 A씨를 성추행한 미투폭로건으로 세상을 시끄럽게 하며 의원직을 전격사퇴한다고 선언했지만 미투사건이 잠잠해지자 2018년 7월 의원직사퇴 선언을 철회하고 정치권을 기웃거리다가 이번 21대총선에서 공천탈락하자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출마를 시도하는 뻔뻔함을 보여주었다.

 

민병두의원은 과거 ‘제헌의회그룹’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징역5년,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은바 있고 제헌의회그룹 경인지방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지도부의 지령을 받아 학생지도책인 강석령 등과 함께 30여건의 폭력시위를 배후조종한 전력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민병두의원은 지난 2018년 9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북관계를 ‘정절’ ‘잠자리’ 등으로 표현하면서 트럼프 미국대통령과 김정은을 연인사이에 비유하는 글을 올렸다가 언론보도로 논란이 일자 삭제한 경력도 있다.

 

이처럼 민병두의원은 그동안 별로 아름답지 못한 정치인생을 살아온 대표적인 진보인사로써 살인마이자 인간쓰레기인 김정은을 부활“예수”에 비유하는 신성모독의 망언까지 쏟아냈다. 민병두의원의 이러한 망언은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을 모독하는 언사이며 대한민국 교회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이다.

 

기독자유통일당은 민병두의원이 국민과 기독교인들 앞에 사과하고 즉각 정계은퇴를 선언할 것을 촉구한다.

 

2020년 5월 11일

기독자유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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