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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독자유통일당,-정부와 여당은 태영호•지성호 탈북정치인들에 대한 정치적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성명

- 김정은 건강이상설 발언을 한 두명의 탈북민출신 국회의원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었다.
- 지금까지 아니면 말고 식의 가짜뉴스는 현 정부와 여당이 했다.
- 미래통합당, 자당의 동지와 자유보수진영과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는 정당으로 거듭나길

기독자유통일당은 7일 성명을 통해 “정부와 여당은 태영호•지성호 탈북정치인들에 대한 정치적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최근 북한 김정은의 건강이상설과 관련하여 발언한 탈북민출신 국회의원 당선자 태영호, 지성호씨를 두고 정부여당과 일부 시민단체가 연일 도를 넘는 비난을 하고 있는데 대해 강력 항의했다.

 

또한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좌파시민단체의 협공에 의한 태영호 •지성호 21대 국회의원 당선자에 대한 비난과 정치적 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 북한은 폐쇄국가로서 내부의 상황을 제대로 알기가 매우 어렵고 특히 김정은 일가의 신변에 관한 정보는 더욱더 비밀스러운 정보임에 틀림이 없다. 따라서 김정은 관련 신상정보에 대해서는 북한내부 소식통들의 정보에 따를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는 것도 현실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김정은 신변이상설에 대해 일부 언론이 의혹을 키운 점은 있지만 그렇다고 청와대와 여당 당 대표, 최고의원들까지 나서고 좌파시민단체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고 심지어 검찰까지 수사를 하겠다는 것은 전체주의 광기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그동안 대부분의 아니면 말고 식의 공개적인 가짜뉴스는 더불어민주당과 좌파대통령들이 해왔다고 하면서 이번 GP총격사건도 지난 2018년 9.19군사합의를 통해 일체의 군사적 충돌을 중단한다고 하면서 DMZ지역의 군사시설들을 축소한 문재인대통령과 국방부가 한 대표적 거짓말의 결과라고 꼬집었다.

 

또한 문 대통령이 한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 김정은이 핵을 포기한다고 하면서 대북제재를 해제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여전히 북한은 핵을 포기할 의향조차 없다는 사실, 국가정보원이 지난 해 9월 국회정보위에서 김정은이 연내 중국을 방문하고 11월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했지만 김정은은 방중도 하지 않았고 정상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사실, 문 대통령이 지난 2월13일 대기업 총수들을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경제계 인사들에게 정부를 믿고 예정했던 대로 설비투자를 차질 없이 하라고 했지만 코로나19는 전국으로 확산되어 5월6일 현재 확진자만 1만800명을 넘었고 사망자도 255명에 달하고 있다는 사실 등을 예로 들었다.

 

기독자유통일당은 문재인정부와 여당의 이러한 행위들이야말로 실제로 국민의 건강과 생명권, 그리고 경제적 재난으로 생존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한반도는 물론이고 전 세계 안보에 위협을 조성할 수도 있는 중요한 사안이 아니었냐고 하면서 “그동안 북한의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도 넘은 비난과 막말에는 꿀 먹은 벙어리마냥 침묵으로 일관하던 현 정부와 집권여당, 그리고 좌파시민단체들이 태영호•지성호 탈북정치인에 대해서는 벌떼같이 달려들어 비난하고 고발하고 탄압하는 행태야말로 김정은을 최고 존엄으로 여기면서 김정은에게 아부 굴종하는 비열한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는 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독자유통일당은 정부와 여당 그리고 좌파시민단체들의 탈북민 정치신인에 대한 도 넘는 정치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하면서 미래통합당도 진리와 정의, 진실을 위해 자당의 동지와 자유보수진영과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는 정당으로 거듭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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