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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김정은 근접경호 974군부대 출신 탈북자 한국입국

- 4월 22일 하나원 수료, 올해 23살로 알려져
- 974군부대 소속 중간 호위 부대원인 듯

 

 

김정은을 근접 경호하는 북한의 최정예부대 974군부대 출신 군인 한명이 지난해 12월 한국으로 입국해 탈북자보호센터와 하나원을 거쳐 지난 4월 22일 한국 사회에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974군부대에서 복무하던 중 친인척이 한국으로 탈북하여 강제 제대되었다고 한다. 현재 그는 23살의 나이로 974군 부대에서 5년간 복무했다고 한다. 또 974군 부대에서 복무했으나 김정은의 근접경호가 아닌 중간 경호부대에서 복무했다고 한다.

 

하지만 여태껏 비밀로 남아있던 974부대의 군 지휘관들, 부대의 규모 등과 관련 상세정보를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김정은의 경호는 제1선에서 974군부대가 근접경호하고 2선 역시 974군부대가 맡고 있다. 3선 경호는 호위사령부에서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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