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2 (월)

  • 구름많음동두천 30.7℃
  • 맑음강릉 29.8℃
  • 구름많음서울 31.7℃
  • 맑음대전 31.6℃
  • 맑음대구 31.2℃
  • 맑음울산 24.2℃
  • 구름많음광주 27.8℃
  • 맑음부산 24.6℃
  • 구름조금고창 26.3℃
  • 구름조금제주 22.6℃
  • 구름조금강화 26.8℃
  • 구름조금보은 28.5℃
  • 맑음금산 29.1℃
  • 맑음강진군 24.5℃
  • 맑음경주시 28.0℃
  • 맑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COVID-19

코로나19 누적 확진환자 10,780명…대구 3일째 신규확자 “0”

- 질병관리본부, 2일 0시 현재까지 총 누적 확진환자수 10,780명
-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정리
-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주요 내용 정리

 

 

 

질병관리본부 방역대책본부는 5월2일 0시 현재까지 총 누적 확진환자수는 10,780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해외 유입은 1,081명(내국인 90.5%)명이며, 격리해제는 9,123명(84.6%)이다.

 

해외유입 1,081명은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다.

 

 

신규 확진환자는 6명이고, 격리해제는 51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신규 확진환자 6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부산, 인천이 각 1명씩이고, 국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검역) 3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환자는 모두 해외 유입 사례로 지난 4월30일 이후 이틀만에 다시 ‘지역발생 0명’을 기록했다. 서울, 인천, 부산에서 확인된 신규 확진환자는 확인된 장소이다.

 

 

5월1일 0시 기준까지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대구 6천856명, 경북 1천366명, 경기 680명, 서울 637명 등이다. 

 

이 밖에 충남 143명, 부산 138명, 경남 117명, 인천 95명, 강원 53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대전 40명, 광주 30명, 전북 18명, 전남 15명, 제주 13명 순이다. 

 

이어 국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는 총 458명이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천960명(27.46%)으로 가장 많고 50대가 1천956명(18.14%)으로 그다음이다. 40대 1천430명(13.27%), 60대 1천349명(12.51%), 30대 1천160명(10.76%) 순이다. 

 

성별로는 여성이 6천418명(59.54%)으로 남성 4천362명(40.46%)보다 많다. 단 치명률은 남성이 2.98%로 여성(1.87%)에 비해 높은 편이다.

 

2일 0시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총 250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2.32%다. 연령대별 치명률은 60대 2.59%, 70대 10.58%, 80세 이상 24.69% 등으로 고령일수록 치명률이 아주 높게 나타난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2월18일부터 대구광역시청 본관 2층 브리핑룸에서 매일 정례브리핑으로 보고했지만, 대구지역 코로나19 사태의 진정으로 4월20일부터는 매일 서면(書面) 브리핑으로 코로나19 상황을 발표한다.

 

다음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서면 브리핑 주요 내용이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입소 현황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5월 2일) 오전 0시 현재까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동일한 총 6,852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지는 발생하지 않았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구에서 신규 확진환자가 3일동안 발생하지 않은 것은 처음이다.

 

 

현재까지 확진환자 513명은 전국 25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으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7명이다.

 

어제 하루동안 완치된 환자는 1명(병원 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250명(병원 3,211명, 생활치료센터 2,844명, 자가 195명)이다. 완치율은 약 91.2%(전국: 84.6%)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852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1명(62.2%),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9%/사회복지생활시설 24명, 요양병원 301명, 정신병원 215명), 기타 2,051명(29.9%)으로 어제와 동일하다.

 

■사망자 현황

오늘(5월 2일) 오전 0시 현재까지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일 대비 1명이 증가한 총 170명이다. (본보 관련기사: http://www.lkp.news/news/article.html?no=9057)

 

170번째 사망자는 여자 83세로, 기저질환으로는 당뇨가 있었다.

 

3월 10일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3월 15일 대구가톨대학교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여 3월 16일 확진 및 대구가톨릭병원에 입원 중 흉부X선 검사 상 폐렴 소견이 있었으며, 3월 23일 호흡 악화로 중환자실로 전동하여 4월 11일 기관 삽관 및 저혈압으로 승압제를 투입 하였으나 5월 1일 03시 17분경 입원치료 중 사망했다.

 

■해외 입국자 현황

 

 

현재까지(5월1일 오후 4시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월22일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114명이 증가한 총 4,566명이다.

 

이 중, 4,547명에 대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4,409명이 음성 판정을, 26명(공항검역 10명, 보건소 선별진료 13명, 동대구역 워킹스루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112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19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참고로, 보건소 선별진료 13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3명은 대구시 확진환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10명은 검역시설 확진환자로 분류된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주요 브리핑 내용

 

 

 

 

 

 

 

 

 

 

 

 

 

 

 

 

 

 

 

 

 

 

 

 

 

 

 

 

 

 

 

 

 

 

 

 

 

 

 

 

 

 

 

 

 




포토뉴스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