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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온라인 수업 교재 만들기 안내서 제작- (주)소프트파워

- 전국 모든 초중고교, 원격수업 본격화, 온라인 수업에 적합한 교재에 대한 요구가 폭발적으로 증가
- SW창의교육연구소가 공개한 ‘온라인수업 교재 만들기’ 안내서 1주일만에 16,200명의 교사가 다운로드
- AI를 활용해 제작한 디지털교재, 최신 멀티미디어 기술과 강력한 애니메이션 기술도 손쉽게 사용가능

국내 최초로 프로그래밍 없이 GUI 방식의 모바일 앱, 디지털 북 저작도구를 개발한 (주)소프트파워(대표 김수랑)가 이번에는 온라인 수업 교재 만들기 "안내서"를 제작했다. 

 

 

소프트파워는 제작배경에 대해 코로나19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전국 모든 초중고교에서 원격수업이 본격화되고, 온라인 수업에 적합한 교재에 대한 요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한달 동안 전자책에 대한 판매가 60%이상 급증했다는 사실과, 최근 SW창의교육연구소가 공개한 ‘온라인수업 교재 만들기’라는 안내서가 불과 1주일만에 16,200명의 교사가 다운로드 받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일선 교육현장에서 온라인수업 교재가 얼마나 절실한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혔다. 

 

전세계를 펜데믹 상태로 몰고 간 코로나19에 떠밀려 정부는 역사상 최초로 온라인 개강이란 정책을 시행했다. 정보통신 기술적 측면에서도, 558만명이 넘는 전국 초중고 학생 모두가 동시 접속한 상태에서, 43만명에 달하는 교사가 각기 다른 강의를 해야 하는,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엄청난 모험을 한 것이다.

 

초기에는 모든 학생들의 단말기 준비, 수업진행에 필요한 영상장비 준비, 그리고 대규모 동시사용자의 접속과 같은 하드웨어 문제 해결에 집중해왔다. 아직 소소한 기술 문제나 다소의 불만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시행전에 크게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온라인 수업이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따라서 이제 교육당국이나 모든 교사의 관심이, 처음으로 겪고 있는 온라인 수업에 적합한 콘텐츠, 즉 수업교재 준비가 가장 시급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원격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일선교사들 사이에서, 온라인 수업에 적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교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사실 교실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 학생들과 마주하면서, 개개인의 학습태도나 이해도를 인지한 상태로 교과서, 문제지, 실험도구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서, 진행해오던 오프라인수업과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수업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일부 사설학원이나 교육방송에서 시행해온 영상 강의 와도 다르다. 이들 과정은 학교에서 정규수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전제로, 특정한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보충교육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모든 학생을 상대로 정규 교과목을 온라인으로 운영하는 것과는 다를 수밖에 없게 된다.

 

특히 기초 학력수준에 큰 격차가 있고, 학습진도와 이해력이 서로 다른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규교육과정을 온라인 수업방식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와 같이 획일적인 교과서를 기반으로, 교사가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영상강의만으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만일 이런 획일화된 교육이 유효하다면, 물리적 공간에 제약이 없는 온라인수업에서는, 잘 알려진 각 과목별 교사 1~2명이 전국을 커버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온라인 환경에서는 예전의 교실수업을 그대로 따라 하기도 어렵고, 비슷하게 흉내 내는 것만으로는, 수업 자체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온라인 환경에 잘 맞는 새로운 교육모델을 정립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다.

 

오히려 교실이라는 물리적 공간과 종이 책이란 아날로그 매체가 갖고 있던 제약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온라인 공간과 디지털 매체가 갖는 장점과 특성을 제대로 살려서, 이전에는 도저히 구현할 수 없었던 교육교재도 만들고, 수업방식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선교육의 현장에서 나오고 있다.

 

 

SW창의교육연구소 김길웅 연구위원은 “앞으로 본격화될 원격교육에서는, 예전처럼 획일화된 커리큘럼이나 교재로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창의성으로 무장한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적성, 자질, 진로, 수준에 맞는 다양한 교재 제작이 반드시 요구됩니다. 이제 교사 자신이 수업의 목표나 진도에 맞게, 교재를 직접 만들어 수업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실제로 이런 수업용 교재제작 분야에도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되면서, '스마트메이커'와 같은 디지털 북 제작도구를 사용하면, 누구나 쉽게 온라인 수업에 최적화된 디지털교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라고, 일선 교사들이 직접 온라인 수업 교재를 준비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었다.

 

실제로 AI를 활용해서 제작한 디지털교재는, 최신 멀티미디어 기술과 강력한 애니메이션 기술까지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책 속의 사물들이 살아 생동하듯 움직이고, 사람처럼 말을 하며, 사람 음성을 인식해서 작동까지 함으로써, 지식 전달 력과 학습자의 집중력을 크게 향상시켜줄 수 있다.

 

학생이 수업 중에 모르는 내용을 발견하게 되면, 그것을 클릭하는 것만으로 음성이나 문자형태로 가이드 해주고, 문제풀이를 할 때도 학생의 선택이 맞는지 여부와, 오답을 선택할 경우 오답인 이유까지, 마치 교사가 1:1로 지도하는 것과 같이 코칭 하는 기능을 제공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103개국의 언어를 실시간에 번역해서, 원어민 표준발음도 가르쳐주며, 모든 수강자들의 학습상황, 문제풀이 과정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축적해서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는 진정한 의미에서 자기주도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교사들에게는 모든 학생에게 체계적인 가이드와 개인화된 코칭까지 가능하게 해줄 수 있다.

 

(주)소프트파워 김수랑 대표는 “온라인 개학은 코로나 위기대응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지만, 이 사태가 종식된다고 해도, 다시는 예전 그대로 돌아가진 못할 것 입니다. 교육 전반의 디지털화와 온라인 수업은 사회적 필요성은 이미 크게 대두되어왔고, 기술적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었는데, 보수적인 사람들의 성향 때문에 유보된 상태가 지속되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그 물꼬를 터놓은 것이지요. 앞으로 온라인 수업은 대세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교사 개개인이 지금 갖고 있는 교안과 노하우에 새로운 디지털 교재 제작기술을 접목하면, 온라인수업의 교육효과를 극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교사들에게도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기회가 생길 것 입니다.”라고 향후 온라인 수업에서 교재 제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가이드북 무상 다운로드: http://www.smartmaker.com/ups/smweb8/index100.html

제작도구 무상 다운로드: http://www.smartmaker.com/ups/smweb8/digital_book_online.html

 

 

㈜소프트파워는

국내 최초로 프로그래밍 없이 GUI 방식의 모바일 앱, 디지털 북 저작도구를 개발한 기업으로써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처 기술, 인공지능 저작 엔진 기술, 만능 표준 컴포넌트 기술, 자연어 처리 등 원천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사업과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 현대엔지니어링, 삼성전기, 쌍용자동차, LG전자, 부산은행 등에 ‘스마트메이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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