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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독자유통일당 대변인 성명서 발표, "좌익적 정치종교 단체인 NCCK의 차별금지법 제정 시행촉구를 강력히 규탄한다."

- 여당에 대해서는 지지, 야당에 대해서는 조롱
- 동성애, 이단사상을 옹호하여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행위들을 보호하는 내용이 핵심-
- NCCK는 반기독교적이며 반사회적인 정치적 행위들을 중단할 것을 엄중히 경고

기독자유통일당은 22일, 대변인성명을 통해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입장문에 대한 강한 유감을 드러냈다.

 

 

NCCK는 입장문에서 이번 선거가 “당리당략에 매여 대립과 갈등을 반복함으로써 민의를 제대로 받들지 못한 국회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자 안전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라는 국민의 명령”이라며, 야당에 대한 조롱을 쏟아내는 한편, 여당에 대해서는 지지를 표명하면서 21대 국회에 좌편향적인 5가지의 요구사항을 촉구했다.

 

기독자유통일당 이애란 대변인은 NCCK가 발표한 입장문 중 2항은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한 것으로 “제21대 국회는 개인의 인권 보호를 위해 합리적이지 않은 모든 종류의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 시행하는 “평등국회”가 되어야 한다“며 ”차별금지법 제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이자 인권선진국으로 나아가는 필수 요건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제21대 국회는 온전한 차별금지법 제정에 앞장섬으로써 소수라는 이유로 그 존재를 무시하는 혐오와 차별을 넘어 환대와 평등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박차를 가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 대변인은 또한 "NCCK가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차별금지법은 전통적, 역사적으로 차별받아온 대상인 여성, 장애인 등을 앞세우지만 결국 동성애, 이단사상을 옹호하여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행위들을 보호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러한 차별금지법을 발의하도록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교회와 가정, 사회를 파괴시키는 문화막시즘의 시대를 열려고 하는 것이다."라고 규탄했다.

 

기독자유통일당에 따르면 NCCK는 그동안 ‘정의평화위원회’라는 이름으로 각종 정치 사안에 대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체성과 대립하는 성명서와 논평을 수차례 발표하고 경제적 약자들을 보호하는 '공정국회', 차별금지법을 조속히 제정, 시행하는 '평등국회', 기후변화를 막아 설 '생태국회',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나서는 '평화국회'라는 정치적 수식어를 내세워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

 

이 대변인은 NCCK는 차별 받는 약자들을 위한다면서 정의를 실현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동성애를 조장하고 교회와 정상적인 사회문화를 훼손하는 행위들을 합법화하는 차별금지법을 옹호하며 가짜 공평, 가짜 평화를 일삼는 민주당과 동일한 정치적 구호를 앵무새처럼 외치고 있다고 하면서 NCCK의 반기독교적이며 반사회적인 정치적 행위들을 중단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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