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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코로나19 국내 238번째 사망자 발생…제주도, 해외방문이력자 860명 검사

-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238번째 사망자 발생
- 제주도, 워크 스루 선별 진료’ 해외 방문이력 입도자 27명 검사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238번째 사망자 발생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 238번째이자 대구 161번째 사망자는 79세(1940년) 남성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3월6일 칠곡가톨릭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했다.

 

다음날인 3월7일 확진 판정(7254번째)을 받고 3월9일 영남대학교병원에 입원했다.

 

4월21일 오전 6시10분경 입원치료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으로 진전, 치매, 고혈압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고, 보건당국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없는 관계로 서면 브리핑을 했다.

 

다음은 제주특별자치도 서면(書面) 브리핑 내용이다.

 

 

■제주도, 워크 스루 선별 진료’ 해외 방문이력 입도자 27명 검사…해외방문이력자 총 860명 검사, 20일 0시 기준 자가격리자 총 518명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워크 스루 선별 진료소’를 통해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 27명(내국인 16명·외국인 11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제주도는 최근 해외입국자의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코로나19 감염병의 제주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30일부터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을 대상으로 제주 도착 즉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어제(20일) 하루 동안 검사가 이루어진 27명 중 14명은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나머지 13명에 대한 검사결과는 금일(21일) 오후 3~4시경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피검사자들은 결과가 통지될 때까지 자가 또는 제주도가 마련한 별도의 시설로 이동해 대기하고 있다.

 

이로써, 4월 21일 0시 기준 제주 지역 내에서는 총 860명(내국인 699명·외국인 161명)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고 2명이 양성(확진)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에 들어간 바 있다.

 

제주도가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는 자가격리자는 4월 21일 0시 기준 총 518명이다.

 

국내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분류돼 관리되고 있는 제주도내 자가격리자는 19명이며, 해외입국 후 자가격리 중인 인원은 499명이다.

 

한편, 20일 제주로 들어온 입도객은 총 16,444명이다.

 

이는 작년 같은 날 대비 65.3%가 감소한 수치이며, 전일 대비 20.6% 증가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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