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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바르사 예비 신입생 “가족이 메시와 뛰는 것 자랑스러워해”

- 오는 7월 바르사 합류 예정인 트린캉
- “세계 최고 메시와 뛰는 것 자랑스러워”
- “내 스타일과 바르사는 잘 맞다”

 

프란시스코 트린캉(20, SC 브라가)이 리오넬 메시(32)와 뛰는 것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트린캉은 지난 1월 바르셀로나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3100만 유로(약 406억 원)로 알려졌고, 합류 시점은 이번 여름이다.

 

다소 생소한 선수지만, 트린캉이 낯설지 않은 팬들도 있을 것이다. 지난해 5월, U-20 월드컵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결승 골을 넣은 선수다. 트린캉의 골로 포르투갈이 1-0으로 한국을 이긴 바 있다.

 

7월 1일 합류 예정인 트린캉은 14일(한국 시간) 바르사의 공식 미디어를 통해 다가올 스페인 생활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그는 “나는 세계 최고의 유니폼을 입고, 최고 선수들과 친해지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메시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한 소감으로 “내 가족들은 메시와 함께 뛸 수 있는 것을 자랑스러워한다”며 “그는 세계 최고”라며 존경심을 표했다.

 

트린캉은 자신에 대해서도 어필했다. 그는 “나는 골과 도움을 기록할 수 있고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다. 정신적으로 강하다”고 밝히며 “내 스타일은 바르사와 잘 맞다. 나의 젊음과 마법을 가져오겠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 해당 기사는 팟캐스트 <매치데이> 진행자 김희웅 씨가 리버티코리아포스트에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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