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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231번째~233번째 사망자 발생

- 국내 코로나19 231번째, 232번째 사망자 발생…누적 사망자수는 질본과 계속 확인중
- 질본, 1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 10,635명
-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정리
-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브리핑… 경상북도, 안동과 예천 및 도청신도시 지역에 대해 긴급 행정명령

 

◆국내 코로나19 231번째, 232, 233번째번째 사망자 발생

어제(16일) 본보는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중간 정리 차원에서 질병관리본부(질본) 발표를 토대로 정리한다고 했지만, 4월15일 경기도 14번째 사망자로 인하여 214번째 사망자 추적 후 재정리할 예정이다.

 

질본은 4월16일 0시 기준 사망자가 229명이라고 발표했다.

 

 

본보는 지난 12일 일요일 오후 연합뉴스TV가 사망자 수를 219명으로 보도함에 따라, 지자체들에게 확인한 결과 214번째 사망자(4월11일~12일 사망자 예측)를 알 수 없어 공란으로 두고 215번째 사망자를 발표했다.

 

 

이런 정리는 본보 215번째 사망자 발표와 타 언론사의 215번째 사망자가 일치하지만 214번째 사망자는 이력을 찾을 수가 없다. 그 후,  4월13일 오전 10시23분 연합뉴스 인터넷 보도에서는 본보 220번째 사망자를 219명으로 보도하고 있다. 

 

이 부분을 보다 정확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리버티코리아포스트는 질병관리본부 담당자에게 213번째 사망자부터 229번째 사망자까지 내용 정리를 요청한 상태이다. 

 

질본에 요청한 내용은 사망날짜, 확진날짜, 확진번호, 성별, 나이, 지역, 사망한 곳(병원, 자택 등)이다. (사망자의 평소 기저질환에 대한 공개는 개인정보 관계로 알려 줄 수 없다고 했다.)

 

본보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정리표를 아래에 기재한다.

 

 

그 동안 국내 사망자 번호 순서는 지자체 발표 시간에 따라 차이가 났지만 그 누적 사망자수는 다르지 않았다.

 

4월10일부터 15일까지 사망자에 대한 정보를 추적하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었고, 공교롭게도 그때가 사전선거일에서 선거일까지였다.

 

이에, 본보는 좀 더 확인이 될 때까지는 본보 순서에 따라 사망자 발표를 할 예정이다.

 

 

국내 231번째 사망자이자, 경기지역 14번째 사망자는 87세 남성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 환자는 경기지역 146번째 환자이며, 경기 군포시에 소재하고 있는 효사랑요양원에서 8632번째 환자의 접촉자이다.

 

지난 3월21일 기침 등 이상 증상이 있었지만, 1차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판정되었지만, 다음날인 3월22일 코로나19 검사에서는 ‘양성’ 판정(9332번째)이 나와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분당서울대병원에서는 여러 차례 전수 검사를 했는데 음성과 양성이 번갈아 판정되었고, 지난 3월26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4월15일 오전 4시15분경 입원치료중 사망했다.

 

분당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사망의 원인은 폐렴으로 사망한 것 같다. 기저질환으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을 한 것인지,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인지 조사를 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국내 232번째 사망자이자, 경북 55번째 사망자는 95세 남성이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 환자는 경북 봉화에 거주지를 두고 있으며, 봉화 푸른요양원 입원환자였다.

 

지난 3월4일 전수 검사를 받았고, 3월6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포항의료원에 전원했다.

 

4월16일 오후 6시30분경 입원치료중 폐렴으로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으로 치매, 고혈압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233번째 사망자이자, 대구156번째 사망자는 57세 남성이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했다.

 

3월3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9814번째)을 받고 칠곡경북대학교병원으로 전원했다.

 

4월16일 오후 6시25분경 입원치료중 사망했다.

 

평소 기저질환으로 대장암, 뇌출혈, HIV감염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질병관리본부 방역대책본부는 4월17일 0시 현재까지 총 누적 확진환자수는 10,635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해외 유입은 983명(내국인 91.7%)명이며, 격리해제는 7,829명(73.6%)이다.

 

해외유입 983명은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다.

 

 

신규 확진환자는 22명이고, 격리해제는 72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신규 확진환자 22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북 4명, 서울 2명, 광주 2명, 인천, 대전, 경기가 각 1명씩이고, 국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확진된 사례(검역)는 11명이다.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대구광역시청 본관 2층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을 했다.

 

다음은 브리핑 내용이다.

 

 

■확진환자 발생 현황과 입원・입소 현황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오늘(4월 17일) 오전 0시 현재까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과 도일한 총 6,827명으로 어제 하루 추가 확진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확진환자 818명은 전국 50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205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14명이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5명이다.

 

어제 하루동안 완치된 환자는 42명(병원 35명, 생활치료센터 7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5,716명(병원 2,827명, 생활치료센터 2,698명, 자가 191명)이다. 완치율은 약 83.7%(전국: 73.6%)이다.

 

한편, 총 확진환자 6,827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9명(62.4%),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35명(7.8%/사회복지생활시설 21명, 요양병원 303명, 정신병원 211명), 기타 2,033명(29.8%)으로 어제와 동일하다.

 

■해외 입국자 현황

 

 

현재까지(4월16일 오후 4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월22일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172명이 증가한 총 3,159명이다.

 

이 중, 2,909명에 대해서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2,754명이 음성 판정을, 22명(공항검역 10명, 보건소 선별진료 11명, 동대구역 워킹스루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133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250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참고로, 보건소 선별진료 11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1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10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되었다.

 

동대구역 맞이주차장에서 운영 중인 해외 입국자 전용 선별진료소(워킹스루)에서는 어제 하루 113명의 검체를 채취했으며, 추가확진자는 없었다. 지금까지 전체 검사자는 총 708명이다.

 

■사랑나무의원 환자 이송 및 조치 계획

사랑나무의원의 간병인 확진환자 2명은 현재, 대구동산병원에 이송하여 치료 중에 있다.

 

이 외, 병원 내 의료인 등 종사자 21명은 자가격리 조치하고, 입원환자 13명에 대한 검사결과 12명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금일 오전 중으로 입원환자 전원을 별도 병상이 마련된 대구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그동안 대구시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집단발병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고위험 집단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요양병원과 정신병원 등 84개 병원의 의료인과 입원환자, 총 2만여 명에 대해 검체검사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병원급 이상 의료시설 61개소에 근무하는 간병인 2,425명을 검사하여 확진자 2명을 격리조치하였다.

 

또한, 대구시 자체 간병인 관리방안을 각급 의료기관에 통보하여 4월부터는 신규로 투입되는 간병인의 경우 검체검사를 실시하여 음성인 경우에 한해 근무토록 조치하고 있다.

 

근무 시에도 간병인 근무자 명부와 건강관리카드의 작성, 매일 증상 유무 확인 및 의심증상 시 업무배제 등을 준수토록 요청하였다.

 

사랑나무의원은 보건복지부가 인증한 호스피스 완화 의료전문기관이며, 1차 의료기관이면서도 간병인이 근무하는 특수한 경우이다.

 

현재, 대구시 방역당국은 1차 의료기관에 대해서도 간병인 근무 여부를 조사 중이며, 근무 사례가 있을 시, 즉시 관할 보건소를 통해 검체검사를 실시하는 등 동일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다.

 

■코로나19 환자 이송 현황

 

 

최근 10일간 추가 확진환자 수가 한자리에 머무르고 있으며, 특히 2차례는 추가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는 등, 대구의 방역환경이 점차 안정화 추세에 접어들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환자이송업무에 매진해 온 구급대원을 비롯한 소방관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바탕이 되었다.

 

대구시 소방안전본부 등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어제(4월16일 오후 6시 기준)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 전국 이송실적은 총 9,205건으로, 이 중 대구가 전체의 74.7%인 6,873건을 차지했다.

 

특히, 장거리 운행이 요구되는 타 시ㆍ도의 병원과 생활치료센터 이송 실적이 전체의 절반에 달하는 3,400여건에 이르렀다.

 

대구의 확진환자 발생이 큰 폭으로 증가하던 지난 2월 말과 3월 초에는 소방청의 동원령 발령에 따라 전국의 119구급차 147대와 구급대원 294명이 대구와 경북으로 달려왔다.

 

이는 전국 119구급차 1,586대의 9.3%에 해당하는 것으로, 기존 대구 소속 59대와 경북 소속 140대를 포함하면, 전국 119 구급차의 21.8%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에 투입되었다.

 

점차 대구의 방역환경이 안정화됨에 따라 지난 4월 2일, 동원령을 해제하고 각 시․도의 구급대원들이 복귀하였으며, 119구급차 20대, 60명으로 구성된 대구 전담구급대를 코로나19 상황종료시까지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구의 방역환경이 크게 위협받고 있을 때 전국에서 달려와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구급대원 여러분과 소방청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말했다.

 

■대구시민들에게 당부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지난 4월 9일에 이어 어제도 지역에서는 추가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시민 모두가 기다리던 가장 반가운 소식일 것입니다. 현재의 안정화 추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께서는 사회적거리두기와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더욱 철저히 동참해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립니다”고 했다.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주요 내용

 

 

경상북도는 17일 긴급브리핑을 발표했다.

 

내용은 경북도청 및 교육청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예천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따른 대책’이다.

 

 

■발생 및 전파

지난 4월9일 예천군 48세 여성 감염이 최초 발생하고 곧바로 일가족 감염이 확인됐으며, 그 이후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면서 현재까지 총 34명(예천31명, 안동2명, 문경1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현재 자가격리자는 340명, 검사중인 인원은 94명이다.

 

* (4.9) 5명 → (4.10) 3명 → (4.11) 3명 → (4.12) 4명 → (4.13) 5명 → (4.14) 5명 → (4.15) 6명 → (4.16) 2명 → (4.17 현재) 1명

 

전파 양상을 보면 ➊대학생 친구들간의 전파 ➋감염자 가족간의 전파 ➌지역사회 접촉으로 인한 전파 양상이 혼재되어 있다.

 

또한 유치원교사의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방과후교사와 유치원생, 초등학생까지 감염자가 나오는 심각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 공무원아파트에서도 일가족 감염이 발생하여 경북도청 등 48개 이전기관단체, 3천2백8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2만2천여명이 상주하는 도청신도시가 비상사태를 맞고 있다.

 

현재까지는 신도시에 추가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고 있으나 긴장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치 및 대응

경상북도에서는 환자 발생 즉시 즉각대응팀을 현장 파견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어제부터 정부 질병관리본부 즉각대응팀에서도 역학조사관을 파견해 총력 대응 중이다.

 

경상북도는 최초 환자 발생후 예천군, 안동시, 교육청, 경찰청,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과 매일 회의를 개최하고, 4월15일부터는 경북도서관에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어제까지 153건의 검체를 진행하는 등 ‘보다 과감하게, 다소 지나치게’라는 기조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고 밝혔다.

 

문경시에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이틀간 증상 조사를 실시하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했다.

 

그러나 지역감염 확산이 진정되지 않고, 안동·예천 경계지에 있는 도청신도시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지금부터 경상북도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방역 체제로 전환하고, 매우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행정명령 및 긴급조치>

먼저, 경상북도청은 안동과 예천 및 도청신도시 지역에 대해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의거해, PC방, 노래방, 목욕탕 등 고위험 집단시설 및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를 권고하고 집회·집합금지 시설에 대한 집중관리를 강화하겠다.

 

불가피하게 영업을 지속하는 경우 반드시 방역조치를 준수토록 하고 위반시 벌금 또는 영업정지 명령을 내리도록 하겠다.

 

이러한 행정명령의 이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경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집중 점검반을 운영하여 단속에 나서고, 구역별로 직원을 배치하겠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기존 4월19일에서 4월26일까지 1주일간 연장하고 지역 확산세를 모니터링하며 재연장을 검토하겠다.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노인들이 집중된 시설은 코호트 격리에 준하는 관리에 들어가고, 돌봄교실, 긴급보육 및 노인돌보미에 대해서는 방역수칙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여 돌봄 및 교육 상황에서 엄격한 거리두기가 지켜지도록 조치하겠다.

 

경북도청은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자율적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직원 확진환자가 발생할 시 직원 1/3을 의무적 재택근무로 전환하여 비상상황에 행정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대비하겠다.

 

또한 공무원들은 출퇴근 후 개인 외출을 금지하고 가족과 주말 이동을 자제토록 명령하겠다.

 

<특별합동방역본부 및 강력한 방역>

경상북도청이 직접 컨트롤타워를 맡아 안동시, 예천군 간 방역대책을 조정하는 특별합동방역본부를 가동한다.

 

특별합동방역본부는 경상북도청과 안동시, 예천군, 보건소 등이 모두 참여하며, 경상북도감염병관리지원단, 3개 의료원, 의사회 및 약사회 등과 교육청, 경찰청, 소방본부 등 유관기관의 협조와 지원 체계를 구축하였다.

 

경상북도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고 경상북도복지건강국장을 총괄상황처리반장으로 하며 행정지원팀, 환자관리팀, 접촉자관리팀, 현장검사팀, 역학조사팀으로 구성되어 철저한 상황 관리에 나서겠다.

 

경상북도청은 확진환자가 발생하면 경상북도 및 질병관리본부 즉각대응팀을 신속히 파견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확진환자를 신속히 입원시키고 있다.

 

특별합동방역본부는 민·관 합동으로 안동, 예천 주요 지역에 대해 매일 방역을 실시토록 하겠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당부>

안동, 예천, 도청신도시 주민을 비롯한 경상북도민 여러분들은 의료기관 방문 외에 외출을 자제하고 “아프면 쉰다”는 기본 원칙을 반드시 준수하며 가급적 재택근무를 활성화해 주기 바란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며 손씻기를 철저히 하는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지켜 주고, 발열, 미각 또는 후각에 이상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발현할 경우 즉시 보건소에 연락하여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까지 검사에 적극 응할 것을 당부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 전까지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어야 합니다. 경북도민들은 높은 도민의식을 발휘해 ‘경계’와 ‘사회적 책임감’을 함께 유지해 나가서 코로나19를 빠른 시일 내에 종식토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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