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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한, 여전히 심각한 식량난...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병기창” 비료공장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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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권이 수립된지 72년이 지났지만 식량문제는 여전히 미해결문제이고 북한주민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다. 북한은 올해에도 또다시 식량문제해결을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하면서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 전방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이 23사회주의수호전의 제병기창이라는 기사를 통해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 비료생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김정은의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 현지지도 내용을 소개했다.

 

신문은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은 여전히 농업전선으로 먹는 문제,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주타격방향이며,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는 사회주의농업전선에 탄약을 공급하는 병기창이라면서 싸움에서 탄약이 중요한 것처럼 농업생산에서는 비료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북한은 예전부터 비료는 곧 쌀이고 쌀은 곧 사회주의라며 식량문제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는데, 이번 노동신문을 통해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제병기창이라고 명시했다.

 

김일성과 김정일은 늘 쌀은 곧 사회주의, 공산주의라고 떠들어 왔고, 3대째인 김정은 시대에도 인민들의 먹는문제, 식량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미완의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으며, 현재 북한주민들의 영양 상태는 건국 이래 최악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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