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4 (화)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4.4℃
  • 흐림대전 -3.0℃
  • 구름많음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0.7℃
  • 구름많음광주 -0.2℃
  • 구름많음부산 1.4℃
  • 흐림고창 -0.3℃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6.3℃
  • 구름많음보은 -4.9℃
  • 흐림금산 -3.4℃
  • 흐림강진군 0.8℃
  • 구름많음경주시 -0.2℃
  • 구름많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스포츠

한국배구연맹,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에 따른 여자배구 대표팀에 1억원 포상금 전달

-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대륙 예선 결승에서 태국에 3-0으로 승리...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
-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대륙 경기에서 전승 우승으로 대기록 달성
- 여자 배구 3년 연속 진출 성공...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후 44년만에 올림픽 메달 획득 도전


한국배구연맹(이하 ‘연맹’)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이 확정된 여자배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여자배구 대표팀은 1 12(태국 라콘라차시마에서 펼쳐진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대륙 예선 결승에서 태국에 3-0으로 승리하며 2020 도쿄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대표팀은 예선부터 결승까지 전승을 기록하며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후에는 한국배구연맹 김윤휘 사무총장과 대회에 참관한 여자부 단장들이 선수단에 포상금 1억원을 전달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연맹은 올림픽 4위 이상 성과 달성 시에도 추가 포상금으로 금메달 5억원은메달 3억원동메달 2억원, 4 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여자배구 대표팀은 2012 런던올림픽 이후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44년 만에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리버티코리아포스트 후원 https://www.ihappynanum.com/Nanum/B/7ZHA9PYYY1 >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외교

더보기
한일정상 "솔직한 대화" 한목소리…하루 동안 여섯번 만나
15개월만에 정상회담을 가진 한일정상이 양국 관계개선을 위한 '솔직한 대화'를 한목소리로강조했다.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중국 쓰촨(四川)성 청두(成都)를 방문한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4일(오후) 아베 총리의숙소인 청두 샹그릴라 호텔에서 만났다. 지난달 방콕에서 11분간'즉석환담'을 하긴 했지만, 공식적인 정상회담장에서한일정상이 마주한 것은 지난해 9월 미국 뉴욕 정상회담 이후 15개월만이다. 지난해 뉴욕에서의 한일 정상회담이 문 대통령의 숙소에서 열린 만큼,순번에 따라 이번에는 아베 총리의 숙소에서 회담을 열게 된 것이라고 청와대 측은 설명했다. 두 정상은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사태 이후 악화일로를 걷는 한일관계를 의식한 듯 이따금 미소를 보이면서도 시종 엄숙한 표정을 지우지 못했다. 아베 총리가 먼저 회담 장에 도착해 뒷짐을 지고 문 대통령을 기다렸고, 1분 뒤 도착한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했다. 두 정상은 밝은 표정으로 양국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고 이후 본격적인 회담이 시작됐다. 회담에서는 양국 정상 모두 '솔직한 대화'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모두발언을 한 아베 총리는 문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