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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자유회의’ 긴급 시국진단과 선언…척결! 회복! 미래!

- 한국자유회의 올해로 만8년된 지식인들 단체, 매주 금요일 모여서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정치현상을 정치학적으로 공부한다.
- 한국자유회의 노재봉 전 국무총리, "지식인이라는 것은 학력이 높고, 스펙이 많은 사람을 부르는 단어가 아니다. 지식인은 국민의 아픔, 고통, 분노를 나의 아픔, 고통, 분노로 인식하고, 행동하는 사람"
- 5명의 전문 분야로 펼친 시국진단...각자 결은 다르고 색깔은 달랐지만 소중한 이야기들
- 시국진단 후 선언문 채택 낭독


한국자유회의 주관으로 9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전체주의 공산왕조 북한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병존할 수 없다',  '대한민국 전복세력의 척결과 회복을 통해 미래를 열자'라는 주제로 시국진단 직후 채택된 시국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 날 한국자유회의의 노재봉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회원들과 역사두길포럼 편인숙 부회장과 회원들 그리고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 민중홍 사무총장 등 많은 사람들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은 가득 메워졌다.



조성환 경기대 교수 사회로 시국진단이 진행되었다. 조성환 교수는 5명의 시국진단에 앞서 한국자유회의는 올해로 만8년이 되었다. 대한민국에서 매순간마다 일어나는 정치현상을 정치학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매주 금요일날 모여서 시국에 대해서 논의하고 입장을 발표하는 공부를 하고 있다. 특히 탄핵 정국이 한창 광란으로 치닫을 때인 2017123일 한국자유회의에서는 대한민국의 전체주의 추종세력들이 도전하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 지금 3년이 지났는데 추종세력이 아니라 전체주의 골격이 되었다. 이제 대한민국 사회는 숙청과 공포와 탄압이 남아 있다. 망국의 기로에 들어섰다. 그래서 오늘 이러한 상황에서 시국진단과 입장이 발표되어야겠다고 의견을 모으고 급하게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고 기자회견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얼마전 대한민국은 입법부에서 연동형비례대표제와 공수처법 통과 등으로 자유민주주의 헌법은 마비가 되어 버렸다. 어제는 검찰조직이 살아있는 권력으로 인해 부서져 버렸다. 이에 대한민국 정의를 위해서 분노하며, 마지막으로 자유대한민국 국민은 문재인 전체주의 정권에게 묻겠다. “너희가 공산당이냐?”, “너희가 나치냐?문재인은 총통이냐?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답하시오!”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이 날 5명의 진단 중에서 처음은 자유민주연구학회 회장인 유광호 박사가 맡아 했다.


조지 오웰의 소설 '1984'  현재를 통제하는 자가 과거를 통제한다. 과거를 통제하는 자는 미래를 통제한다...역사를 통한 정치 그리고 혁명세력의 ‘정치 메커니즘’, ‘권력 메커니즘’을 폭로, 매일매일 역사를 고쳐 쓴다.



유광호 박사는 “1930~40년대에 이미 전체주의의 지독한 체제적 해악(害惡)에 대해서 분명하게 간파하고 있었던 소설 1984 저자 영국인 조지 오웰씨의 입장이다. 그는 이렇게 파악을 했다. “현재를 통제하는 자가 과거를 통제한다. 그리고 과거를 통제하는 자는 미래를 통제한다그래서 역사를 통한 정치 그리고 혁명세력의 정치 메커니즘’, ‘권력 메커니즘을 폭로했다. 바로 이런 진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정치세력 특히 혁명적인 현상타파를 도모하는 그런 세력은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하고 (소설) 1984년을 보면 매일매일 역사를 고쳐 쓰고 있다. 그것은 역사는 아니지만 체제전복을 위해서 즉 혁명을 위해서 그렇게 했다. 이것이 바로 국가정체성 내지는 국민정체성의 문제로 바로 연결된다. 국가정체성이라는 것은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역사관을 그 구성원들이 동의하는 데서 품위가 유지되는 것이다. 그것을 변하게 하고 전복하는 것이 저는 오늘날의 대한민국 사태라고 보고 있다. 그래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전복하고 있는 중이다고 했다


이어 전교조를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비판한다. 그런데 어떤 식이냐 하면, 전교조가 출범할 때 그때의 초심 참교육이라는 순수하고, 옳은 생각이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변질이 되어서 지금은 종북좌익세력의 선두가 되었다. 이런 식으로 파악하고 있고, 심지어 자유민주주의 진영에서 이름있는 논평가들도 이렇게 많이 논평한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전교조를 준비할 때부터 좌익교사, 지식인, 혁명꾼들이 대한민국을 좌익으로 만들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하기 위해서 그 마음을 가지고 그 기획을 가지고 시작했고 점차 본색을 드러낸 것이다. 다른 모든 부분들이 다 그렇다. 소위 '민주화운동'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운동이었냐? 그렇지 않다. 그 주력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정치, 사회, 문화계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는 사회주의 혁명가들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정치를 가리고 자유대한민국 전복을 위해서 한 혁명들이었다고 말했다.


두번째 시국진단은 국가전략포럼 이강호 위원이 했다.


문재인 세력, 종북좌빨세력들, 정상적으로 함께 대화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어서는 안 돼

자유한국당 불만 많아... 지금은 물러날 사람들 물러서면 저절로 통합이 된다.



이강호 위원은 “체제, 이념 기준을 떠나서, 문재인 정권과 문재인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윤석열 총장을 채용하면서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고 했지만 지금은 어떤가? 조국 수사때도 그렇지만 오늘 그의 손발이 다 잘렸다. 문재인을 보면, 거짓말을 달고 다닌다. 이 정권의 사람들은 지금 이 형태가 그들의 간판으로 삼고 있는 민주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갑작스럽고 놀라운 수준', '이럴 줄은 몰랐다'고 하는데 그들을 보고 있으면 이것이야말로 독재정권 아닌가?”라며 “저들의 속성이 그렇다. 과감하게 표현하면 ‘빨갱이’다. 빨갱이들은 거짓말을 잘 한다. 거짓말을 잘 할 때 가장 성실하게 보이고 진지하게 보인다. 북한을 한번 봐라. 인민, 민주, 공화국 이러한 것들은 북한체제와는 전혀 맞지 않다. 우리는 목도하고 있다. 원래 본질이 그렇다. 예정된 타락이다. 이것을 직시하고 알아야 한다. 문재인 세력, 종북좌빨세력들과 정상적으로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 연동형비례선거제 정확히 해석을 할 사람이 있는가? 전혀 정의롭지 못한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국민들은 알 필요가 없다”고 했다. 공수처 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 국가가 있는데 바로 중공 이다. 일당 독재 국가이기 때문이다. 당이 모든 것에 위에 있기 때문에 행정부 등은 힘을 쓰지 못한다. 중공의 ‘감찰위원회’와 ‘공수처’는 그 구조가 비슷하고 똑같다. 말도 안 되는 탈법을 하면서 ‘검찰개혁’이라고 했다. 그것은 개혁이 아니다. 살아있는 권력 수사를 못하게 했다. 대통령 지시에 따라서 그렇게 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이강호 위원은 특히,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도 한마디 하면서 자유한국당에 불만이 많다. 자유한국당은 좀비 정당이다. 살아 있는 모습을 보여라. 단합.통합 등 대상도 안 되는 사람들과 함께 하지 말라. 통합으로 국민들을 협박하는 세력들에게 적어도 자신의 지역구에서 경선을 거치라고 해라. 공짜로 공천을 보장하라는 말은 절대 하지 말라. 박근혜정부때 김무성은 국민 경선을 해야 한다고 문재인을 따랐다. 지금처럼 비열한 태도로 쭈볏되면 망하게 된다. 지금은 물러날 사람들 물러서면 저절로 통합이 된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세번째 시국진단은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대표가 했다.


조중형사협약, 북한사람들이 탈북인으로 중국 땅에 들어가면 북한은 이들은 살인자다” 혹은 마약 범죄자이기 때문에 신속히 체포해 달라”...중국 공안들 전단지 뿌리고, 체포하면 바로 북송

북한, 멸망으로 가고 있는데 남한 정부가 앞장서서 너무도 가슴 아프고, 분노한다...선언문에 동참



도희윤 대표는 한국자유회의는 지식인들의 모임이다. 그런데 노재봉 전 국무총리께서 우리들에게 지식이라는 것은 학력이 높고 스펙이 많아서 그래서 불리는 단어가 아니다. 지식인은 국민의 아픔, 고통 그리고 분노를 나의 아픔, 고통, 분노로 인식하고, 행동하는 사람이다고 하셨다. 그런 각오로 저희는 이 자리에 나왔다고 했다.


이어 북한과 관련된 이야기를 이어갔다. “국민들이 다 알고 있듯이 2008년도 28일날 황해북도에서 출발했던 6가구의 주민 총13명 플러스 6가구 해서 총 22명의 사람들이 한국으로 들어왔는데 어린이도 포함이 되어 있었다. 13시간만에 북한으로 돌려보냈다. 기억하시죠? 2019122일 또 배 한 척이 나포가 되었는데 바로 이들을 살인범이라는 누명으로 재갈을 물려서 돌려보냈다. 그 앞 전에 홍진호 사건도 있었다. 그리고 일본과의 관계가 틀어지는 시작점의 일본 초계기사건, 그때도 저희들이 추정하기로는 탈북하는 배를 북한에 인계시키기 위해서 우리 구축함이 출발해서 그들을 바로 돌려보내려고 하니, 일본 초계기가 접근해 왔고, 이를 못 오게 하기 위해서 레이더를 일본 초계기에 쐈다. 이러한 일들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왔다고 했다.


이어 북한사람들이 탈북해서 탈북인으로 중국 땅에 들어가면 북한은 범죄자라고 해서 중국 공안에 통보한다. “이들은 살인자 혹은 마약 범죄자이므로 신속히 체포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면 조중형사협약에 의거해서 중국 공안은 전국에 특히 동북3성에 그들의 전단지를 뿌리고, 체포해서 북송시킨다. 저희들이 볼 때, 문재인 정부에는 이런 밀약이 있는 것 같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2008년도 정권을 잃어버려서 곧 들어설 이명박정부를 눈 앞에 뒀지만 그때까지 청와대에 앉아 있었던 노무현정부가 22명의 가족들을 북송 시키고, 2019년 문재인 정부도 이들을 재갈을 물려 북송 시키고 바다로 들어오는 모든 탈북인들을 다 북송 시키고 있는데 이유도 따지지 말고 무조건 북송을 시키는 그런 협약이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본다. 이들은 명백하게 반()대한민국 세력이고, 척결해야 되는 세력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금 국가보안법이야기와 주한미군 철수이야기 나오는가? 그 얘기가 쏙 들어간지가 오래 되었다. ;국가보안법’을 있으나 마나 한 법으로 이들은 바꾸어 버렸다. 지금 간첩 잡지 않는다. 간첩을 잡으면 승진에 지장이 있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구조이다. 지금 검찰인사에만 나서고 있는 것이지, 국정원 인사 벌써 나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안하고 있다. ? 잘못 인사를 했다가 또 간첩을 잡을 수도 있기에 비유를 하자면 강아지가 주인 말을 잘 들어야 하는데, 주인 손가락을 물 까봐. 그런데 이러한 것들을 언론들이 지적하지 않고 있다. 지금 이 정권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에 인식들을 분명히 좀 해야 된다. 지금 북한 사정은 엄중하다. 퇴로가 없다. 북한은 결국 멸망이냐? 아니면 개혁개방으로 정상인으로 사는가? 현재는 두길 밖에 없다. 그러나 그 가능성은 전자다. 멸망으로 가는 길 밖에 없는데, 그 멸망의 길을 멈추고자 이 남한의 정부가 앞장서서 막고 있다는 것에 너무나도 가슴 아프고, 분노한다. 이런 아픔과 분노를 참지 않고, (여러분들과) 함께 행동하고 저항할 때이기 때문에 오늘 선언문에 동참하겠다며 강하게 입장을 밝혔다.


네번째 시국진단은 자유일보 강 량 주필이 했다.


건국대통령인 이승만대통령, 본인이 미국에서 직접 터득한 자유민주주의 제도를 우리 헌법으로 잘 맞춰...

1987 호헌철폐 주장하며 데모한 주요세력들이 지금 완전히 정치권력 다 잡고 있는 '주사파'들...이들은 오직 2가지만 달달 외웠다. 첫번째는 이탈리아 공산주의 창시자 안토니오 그람시 3가지 이론. 두번째는 우파 철학자 칼 만하임이 쓴 책 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



강 량 주필은 "우리 건국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은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 자유시장경체제체를 수호하는 국가이다'라고 했다. 그 안에 모든 것들이 다 있다. 대한민국은 자유주의, 공화주의, 민주주의의 조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은 자유를 갖고 자유민주주의를 국시로 하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 건국대통령인 이승만대통령의 큰 노력 덕분이었다. 이승만대통령은 한성감옥에서 성경을 다 외우셨고, 그리고 미국에 유학을 하셔서 석사, 박사를 하시고, 30년동안 독립운동을 하시면서 미국이 갖고 있는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정말 체험하시고, 생활화하셔서 그 뜻 깊은 내용을 한국에 오셔서 우리 헌법으로 맞춘 것이다. 우리 헌법은 비록 식민지 국가에서 탄생한 헌법이었지만, 선진국 헌법보다 내용이 훨씬 더 좋았다. 발란스가 잘 맞춰져 있다. 예를 들어서 프랑스 같은 경우는 드골 제5공화국에 들어와서 소위 여성참정권을 인정했다. 그때가 1956년이다. 그리고 민주주의의 가장 모델이 되고 있는 스위스 조차도이 부분에서 제가 여성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고, 스위스는 여성참정권1971년에 주었다. 그런데 우리는 제헌헌법부터 남녀평등과 여성의 참정권을 다 보장하는 좋은 헌법을 유지하고 있고, 어떻든 좌우이념 대립이 격화되고, 여러가지 정권들이 흘러갔지만, 자유민주주의에 걸맞게 자유민주적 질서, 헌법을 잘 유지하고, 발전시켜왔다. 그런데 지금 자유민주주의 우리 헌법이 벼랑 끝에 서 있고, 체제전복의 벼랑 끝 위에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 이렇게 되었는가? 한번 따져 보면, 1987체제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때 호헌철폐라고 데모를 하던 주요세력들이 지금 완전히 정치권력을 다 잡고 있는 주사파들이다. 이들은 학문적 깊이나 그렇다고 똑똑한 친구들은 절대 아니다. 시키는 대로 2가지 매뉴얼만 달달 외웠다. 그리고 지금 그대로 적용을 하고 있다. 첫번째 하나는 이탈리아 공산주의 창시자 안토니오 그람시의 3가지 이론이다. 하나가 진지전이고, 다음이 기동전(속도전)이고, 마지막으로 시민단체를 통한 합법적인 전복전략이다. 노동이나 농촌 등에서 무장투쟁을 해서 체제전복을 하지 말고, 공산주의 엘리트들은 각 사회 진영에 다 진출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론, 교육 하다못해 관료집단까지 다해서 때가 되면, 전광석화 처럼 달라붙어서, 시민단체가 합법적인 과정을 통해서 체제를 전복하라. 생각나죠? 박근혜대통령이 어떻게 탄핵을 당했는가? 유사하게 된 것이다. 이런 모델이 하나 있다. 다음 두번째는 이 분은 우파 철학자인데 소비에트가 출범되자 헝가리에서 독일로 이주했고, 독일에서 히틀러가 등장하자 히틀러를 피해서 영국으로 가서 런던정치경제대학에서 여생을 마친 칼 만하임 선생이다. 칼 만하임의 스승은 우리가 잘 아는 막스 베버 동생인 알프레드 베버가 스승이기도 하다. 칼 만하임이 쓴 책 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를 보면, ‘정치라는 것은 좌우 정치가들의 끊임없는 투쟁 과정이다라고 하면서 특히 좌파들이 잘하는 것이 소위 사회적인 이슈의 사회 규범화를 잘한다고 한다. 어떠냐 하면, 어떤 큰 사회적 이슈가 나타나면 그 사회적 이슈의 본질보다는 여러가지 사회적인 문제를 다 포함을 시켜서, 그 사회적 이슈를 크게 만들어서 사람들의 분노를 자극하고, 분노를 통해서 정치적인 정당성을 확보하고, 그 정치적인 정당성을 반복 학습시켜서 그 사실 자체를 소위 ‘social norm’, 사회규범화 한다는 것이다. 한번 살펴보면 2002년에 미선이효선이사건이 났다. 이것은 미군들의 장갑차 교통사고였다그런데 이 사람들이 정부 탄핵을 안 했다. 왜냐하면? 김대중 정권 말기였기 때문에 대신 미군철수와 반미를 진행했다. 그 다음에 수입쇠고기 광우병 사건을 살펴보면, 이명박정부죠? 바로 정권타도’, ‘미군철수난리가 났다. 이명박 정부가 힘들지 않았는가? , 세월호 사건을 보면, 물론 꽃다운 아이들이 그렇게 희생을 당하여 많은 사람들이 가슴 아픈데, 그 세월호 사건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부패와 연결된 해상교통사고인데, 그것으로 박근혜정권이 탄핵되는 큰 지름길이 되었다. 그리고 가장 사회규범화가 되어 있고, 합법화되어 있는 어마어마한 규범 세력이 되어 있는 것은 광주. 이렇게 해서 만약 그렇게 사회규범화가 되어 있는 사회 문제를 우리쪽에서나 또는 지식인들이 거기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할 경우, 그럼 바로 반사회적인 인물이 되고, 같이 살 수 없는 그런 인간으로 처분이 되고, 무지막지한 좌파세력들에게 공격을 받게 되어있는 구조이다. 그러니까 겁이 나서 건드릴 수도 없다.’ 그 구조화에서 제가 보기에는 정말로 얼치기 도그마(참과 사실을 표방하는 절대적 이론이나 학설)’에 빠져 있는 어디 부족한 사람들 같은데, 열린 사회이고 자유민주주의 사회이므로 어디든지 다양성을 인정하니, 그런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아휴~ 불쌍한 사람들, 자기 마음대로 몽상하고 상상하고 현실 불가능한 얘기를 하는구나!” 하고 불쌍하게 볼 수 있는 약2~3%의 세력이라 할 사람들이 정권을 잡았다. 그래서 지금 그 사람들은 관념론, 추상론, 비현실적인 유토피아를 생각해서 신()에 의지하지 않고, 인간이 인간을 종속시키고, 노예화 시키고 인간이 유토피아 즉 천국을 만들겠다고 나서서 항상 지옥을 만든다. 과거에 이런 혁명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가? 20세기때 다 경험한 것 아닌가? 그런데 지금 OECD 국가 중 경제 11번째 국가, 3만불 이상 5천만명이 넘는 세계 일곱 번째 선진국인 대한민국에서 지금 우리 목전에 나타나고 있다고 강하게 말했다.


끝으로, 다섯번째 시국논단은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김정민 소장이 했다.


미국, 이란 제재는 북한에도 메세지 전달...미국과 이란 전쟁 일촉즉발 중 큰 교류없는 라트비아 국회의장 왜 만나나? 앞전에도 그렇게 만났는데 시기가 너무 똑같다

중국의 내년 총선 개입에 우려...우파의 자유한국당 속에 친중 정치가 있으면 미국 절대 한국과 손 안 잡아...



김정민 소장은 “(오늘) 새벽의 트럼프대통령 연설에서 이란은 핵개발을 하면 안 된다. 테러를 하면 안 된다. 이것은 바로 북한에게도 주는 메시지다.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무심하고, 잘 모르는 것 같다. 여기에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있다. 이란의 핵개발, 그 다음 미사일 개발에서 북한이 연결되어 있고, 그것을 중계해 주는 나라가 중국이다. 물론 러시아도 포함되어 있지만 중국이 가장 큰 비중을 자치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의 핵개발을 저지함에 있어서 중국을 막지 않는 것은  작은 이파리에 불과한 북한만 보고, 몸통과 뿌리를 간과하는 것이 된다. 여기서 중국을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되는데,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의 위험성이나 중국이 한국 침략에 대해서 경고하는 그런 메시지를 들을 때마다 대다수 한국인들이 무심하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대중들은 앞으로 자신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듣기 보다는 진실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 아직도 거기에 대한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서, 오늘 지금 오전 1141분이니깐 앞으로 20분 뒤에 문희상 국회의장하고 라트비아 무르니에쩨 국회의장과의 오찬이 있다. 이 시기에 왜? 라트비아 국회의장이 왔을까요? 여러분, 우리가 라트비아하고 무엇(큰 교류)를 하는 것이 있는가? 미국이나 중국이나 일본, 러시아면 모르겠는데, 이때 왜? 이런 사람이 나타나는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은 20182월경에 비트코인으로 한창 시끄러웠던 시절에도 라트비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다. 그때가 어떤 시절이냐면 북한으로 대북송금을 한다고 의심을 받던 라트비아에 AVAB은행이 있다. 그 은행 지금 면허 취소가 되어 있다. 이 은행에 미 재무부가 경제 제재를 가했을 때, 그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은 라트비아 대통령을 만나고 있었다. 평창올림픽 논의한다고 하면서. 지금 이란 문제로 미국이 전쟁이 날 일촉즉발 대립을 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라트비아 국회의장은 왜? 온 것인가? 이상하지 않은가?”라고 했다.


이어 시기가 안 맞다. 시기가 너무 똑같다는 것이다. 그리고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라트비아가 어떤 나라였냐? 과거 소비에트 시절부터 KGB 공작자금이 왔다 갔다 한 은행이 있던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도 공산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같이 교류했다. 그 루트를 통해서 대북 송금이 된 것인데 그 루트를 문재인은 어디서 알았을까요? 그것도 신기하다. 일반인들은 라트비아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런데 이 시기에 이런 사람들이 온다는 자체가 굉장히 이상하고, 미국하고 이란이 지금 핵개발 저지 그 다음 테러활동 중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이 와중에앞서 이야기했지만 이란에게 요청한 내용은 북한에 요청한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다. ? 이란의 무기는 북한하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따라서, 이란에 요구한 내용은 북한에 요구한 내용과 동일한데, 왜 이 시기에 2년전에 한 행동을 똑같이 하는가?이다. 그래서 저는 문재인 정권의  색깔과 그 정통성에 대해서 굉장히 의심을 한다. 지금 우리나라 각료들이 과연 정상적인 정치인들일까? 아니면 공산주의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자유민주주의 정치를 위장한 어떻게 보면 간첩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번에 비록 떨어지기는 했지만, 조국 전 법무부장관 사모펀드 얘기 지금 언론에 묻혀서 잘 안 나오고 있는데, 그 사모펀드 중국에서 마련해 준 것 아닌가? 6천억의 MOU(양해각서) 약정을 맺었고, 중국 장수성 화췬(화군) 과학기술발전으로부터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MOU 체결하고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만들어진 포스링크라는 회사를 코링크PE’에서 인수를 했다. (코링크PE가 투자한) 포스링크는 프로그램 개발업체 써트온을 인수해서 20179월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링크를 만들었는데, 그 시점은 (기억하기로는) 중국에서 가상화폐 거래 금지한 시점과 같은 달일 것이다. 중국 자본의 영향을 받는 조국의 사모펀드가 중국 가상화폐 거래를 위해서 같은 달 같은 시기에 만들어졌다면 과연 우연의 일치일까?”라고 했다.


이어서, “그리고 나서 우리나라는 어떤 일이 발생하느냐? 우리나라가 전 세계 가상화폐거래소 일등국가가 된다. 가상화폐 만들지도 않는 나라가 어떻게 거래는 일등을 할 수 있는가? 암호화폐다 어디서 왔는가? 중국에서 왔다. 그 중국에서 가상화폐 거래소 어디로 갔는가? 임종석이 있지 않는가? 아랍에미레이트를 왔다 갔다 하지 않았는가? 아랍에미레이트 왜 갔는가? 이란 때문에 간 것 아닌가? 이란은 여기에 왜? 연결되는가? 당연히 대북송금과 연결되는 것 아니겠는가? 이게 같은 네트워크 고리인데 우리나라는 여기에 대해서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금도 그렇고 대중에게 이야기를 하면 강 건너 불 구경하는 것처럼 얘기를 하고, 국내 이슈만 이야기한다. 조국 구속, 정경심 구속 이런 이야기만 한다. 이 사건이 터지면은 문재인 정권 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권하에 꽂혔던 모든 인사들이 대대적으로 체포할될수 있고, 탄핵될수 있는 이러한 절호의 무기를 안 쓴다는 것이다.  안 움직이는가?  중국에 대해서는 침묵하자고 하는가?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데, 그리고 이 조국 사모펀드는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법무부장관에서 쫓겨났다고 여러분들이 승리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지금 대타로 나온 사람이 추미애이다. 추미애는 또 어떤 사람인가? 이 사람 2017123일날 중국 북경에서 열렸던 중국공산당 세계정당대회에서 기조 연설했던 사람이다. 그것은 중국공산당 당 대회이다. 근데 민주당이 거기에 왜 간 것인가? 민주당이 공산당인가? 더구나 기조연설까지 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법무부장관이 되려고 한다(지난 2일 법무부장관에 임명되었다). 조국도 문제였다 조국도 친중파였지만, 추미애도 친중파이다. 그리고 조국의 사모펀드를 조사하는 사람은 윤석열 검찰총장이다. 어떤 그림이 보이는가? 이것 숨기려고 하는 것 아니겠는가? 이 사람들은 선거 전까지 죽어도 문재인 정권이 중국과 어떤 작은 커넥션이 있다는 것을 절대 밝히지 않기 위해서 지금 철저하게 어떤 전략과 전술을 펼치는 것 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우파쪽 사람들은 여기에 대해서 전혀 시선을 돌리지 않고 관심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저는 굉장히 신기할 정도이다. 그러면서 선거를 이기려고 하는지 이해도 안 된다. 이런 것 밝혀야지? 무엇을 조사하는가? 정통성 그게 뭐가 중요한가? 전쟁은 이기면 그만인데선거는 이기면 그만인데 근데 이런 사건들을 외면하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끝으로,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국 외교부장 왕이를 만난 것을 이야기하며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지역에 중국이 자신들의 친중(親中) 정치인들을 박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로비를 했다고 한다. 대만 선거를 보라. 대만 선거에 친중 정치인들을 당선시키려고 어떤 짓을 하고 있는지? 한국은 안 그럴 것이라 보는가? 중국이 친중 정치인들을 대거 선거에 당선시키기 위해서 한국에는 안 할 것이라 보는가? 그 공작의 대상자가 단순히 민주당, 정의당으로만 보는가? 자유한국당은 공작의 대상에서 예외라고 보는가?  우리나라는 안 될 것이라 생각하는가? 따라서 제가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는 지금 중국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인지하고, 여러분들이 정권을 바꾼다고 해서,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오지 않는다. 미국은 지금 중국과 전쟁을 하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우파 정치인들이 친중 정치인라면 미국은 절대 한국과 손잡지 않을 것이다며 말을 마쳤다.


사회자인 조성환 교수는 토론 정리를 하면서, “각자 결은 다르고 색깔은 다르지만 소중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지식인은 공부방에서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다. 고통과 시대의 문제를 안고, 행동할 때 지식인이다. 그래야 존중받고 존중한다. 지금 세상은 음모를 꾸며서, 거짓으로 선전하는 악마의 세력이 집권하고, 우리를 망하게 하고 있다. 이게 역사에서 이미 무덤으로 교훈을 주었고, 세상을 불행으로 빠지게 했던 히틀러의 나치 그 다음에 지금 존재하는 평양정권 그 운명을 직시하고 자유혁명을 일으켜야겠다고 했다.


 

이어 선언문 낭독을 했다. (아래 선언문 전문 기재)


시국선언문

 

3년 전 탄핵정국에서 <한국자유회의>, “한국 국민에 대한 책임 있는 지성인으로서, 북한 정권의 <통일전선전략>을 추종하며 허구를 앞세운 선전선동으로 국민의 정치의식을 오도하여 국가적 정통성을 파괴하려는 전체주의적 전복세력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신장하고 강화하는 데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할 것을 선언했다.

 

문재인 정권의 헌법과 체제의 파괴행위는 입법쿠데타라는 정치적 폭거이자 씻을 수 없는 역사의 범죄이다. 이에 우리는 문재인 정권의 폭거와 범죄를 응징할 것을 자유국민에게 촉구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6.25> 한국전쟁은 아직 종결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67년간 전쟁 상태로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2.     이 전쟁 상태가 계속되어 오는 동안, 남한과 북한이 UN에 각기 독립국가로 가입하면서, 국가 대 국가 간의 적대관계로 역사적 변환을 하게 되었음을 직시해야 한다.


3.     전체주의 체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가진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전복하려는 야심을 잠시도 버린 일이 없거니와, 지금 대한민국의 문재인 정권은 괴상한 종족적 민족 도그마에 빠져 그런 야심에 동조하는 행보를 보이면서, 체제파괴의 정점으로 달리고 있다.


4.     북과는 생명공동체의 관계로 규정하고, 중국과는 운명공동체로 규정하는 몽유병 환자와 같은 행각을 서슴지 않으면서, 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 스스로 선서한 헌법수호 의무를 파기하는 행각을 연일 벌이고 있으며, 대통령의 언설에서 자유나 인권이라는 단어를 들어 본 일이 없는 것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모든 국가 권력을 장악하고 정치의 존재이유까지 말살하고 있다.


5.     국가존망의 기로에 선 이 위기에서, 좀스런 권력투쟁으로 체제탄핵에 동참한 반역자 정상배들은, 아직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사적인 욕심에 사로잡혀 불나방처럼 펄렁거리며, 결과적으로 체제파괴세력에 다시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에 우리는 분노한다.


6.     이제 대한민국 국민은, 지지해줄 정치집단을 찾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국민은 스스로의 힘으로, 내 자유의 권리를 도둑질해 간 자들에 맞서, 자구책을 마련하는 수밖에 없다. 어떤 권력에 복종할 것인지, 무엇을 그리고 누구를 위해 세금을 낼 것이며, 나와 내 가족을 위한 어떤 안전을 위하여 싸울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해야 할 상황이다.


7.     이제 시간이 없다. 비상사태이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자유민주 전선에서 전쟁을 끝내야 할 때이다. 평화는 싸워서 얻는 것이지 항복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 분연히 일어나서 뭉치고 싸워서 이겨야하는 처절한 길 밖에 없음을 각오하자.

 

2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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