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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北 매체, 태극기집회참가자들을 히틀러의 돌격대(SA)에 비유하며 맹비난...전광훈목사 구속이 김정은의 지령에 따른 것이 아니길 바란다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를 히틀러에 비유
태극기집회참가자들을 "성조기부대", "태극기모독부대"로 모독
태극기자유진영을 "극우보수 떨거지"," 건달군", "폭력배"로 매도
전광훈목사를 비난하며 내란선동범으로 몰아
김정은의 지령이 대한민국의 정책이 되고 집행이 되는 것같아 심각히 우려돼



북한의 대남선전매체인 메아리가 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를 히틀러에 비유하며 태극기집회참가자들을 독일의 히틀러친위대였던 돌격대(SA)와 같은 황교안의 돌격대라고 비하하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메아리는 29일 「위험한 징조 황교안의 돌격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약 한세기전에 히틀러에 의해 생겨났던 악명높은 돌격대의 유령이 출현하여 한국사회를 불안속에 몰아넣고 있다며 태극기 집회참가들을 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의 행동부대로 폄훼해 성조기 부대태극기모독부대라고 비난 했다. 그리고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이 극우보수 떨거지건달군”. “폭력배이라며 이들이 테러와 폭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선동했다.

 

이 매체는 지난 세기 20년대 도이칠란드의 나치스당안에는 히틀러가 직접 조직한 돌격대’(SA)라는 악명높은 반군사조직이 있었는데 나치스의 세력 확장을 위해 극우익테러분자들과 이전 장교, 군인들로 조직한 ‘SA’는 명실공히 히틀러의 돌격대였다반대세력들에 대한 테러와 습격을 전업으로 하면서 전 도이칠란드를 불안과 공포 속에 몰아넣었던 이 ’SA‘가 바로 후날 범죄적인 대중학살조직으로, 가장 악질적인 테러조직으로 악명 떨친 히틀러 친위대‘(SS)의 전신이라고 소개한 뒤 근 한세기 전에 파쇼광신자 히틀러에 의해 생겨났던 악명높은 돌격대의 유령이 현재 남조선에 출현하여 사회를 불안속에 몰아넣고 있다는 말도 안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더욱이 엄중한 것은 이 매체가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을 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의 행동부대로 폄훼하며 성조기부대태극기 모독부대로 모독하고 이들을 극우보수떨거지들과 건달군, 폭력배이라며 이들이 지금 공공연히 테러와 폭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선동을 한 것이다.

 

매체는 남조선언론들이 “‘자한당대표 황교안은 주로 자기의 행동대장격인 극우종교인이며 반공광신자인 전광훈을 통해 이 폭력배들을 폭동에로 선동하며 그 준비를 갖추어 나가고 있다고 한다는 말도 안 되는 횡설수설을 늘어놓으며 전광훈은 기회 때마다 내란선동발언을 공공연히 내뱉으며 현 당국자를 간첩으로 매도하며 끌어내야 한다고 선동하고 있다고 문재인대통령을 공공연하게 편들고 전광훈목사에 대한 갖은 모욕을 퍼부었다.

 

매체가 언급하는 남조선 언론은 종북성향의 자주시보민중의 소리를 비롯해 한국의 여러종북 좌파성향의 언론들을 말하는 것이다.

 

매체는 특히 태극기집회에서 청와대로 진격하자”, “죽을 용기가 있는 사람은 손을 들라는 반란선동을 노골적으로 한다면서 “‘태극기모독부대를 시켜 주말마다 청와대로 진격하고 경찰저지선 돌파과정에 체포되는 훈련도 하고 있다고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들이대며 목적은 청와대를 지키는 경찰들의 과잉대응과 발포를 유도함으로써 폭동개시의 구실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훈련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곧바로 실전행동에 돌입할 것이라는 거짓선동을 했다.


북한의 김일성은 대남교시를 통해 한국의 반체제세력들에게 집회나 시위도중에 과격행위를 해 경찰의 과잉대응과 발포를 유도하라고 하고 시위자들 중에 희생자가 나오도록 하는 시체장사를 하라는 지침을 내린적이 있다.  그리고 그동안 한국의 대부분 "민주화운동"들은 과격한 행위들이 대부분이었다.  화염병이 날아다니고 경찰버스를 때려부시고, 경찰들을 가격해 부상을 입히고 심지어는 경찰서를 습격하고 무기들을 탈취해 무장폭동을 벌였다.  다른 한편으로는 시위자들 중에 스스로 희생자를 만들어 두고두고 "시체장사"를 하고... 이것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민주화운동"의 민낯이 아니었는가?


매체는 또한 얼마전 자유애국진영이 국회청사에서 벌인 집회에 대해 무리로 몰려가 황교안의 직접적 지휘 밑에 섬찍한 구호들을 외치며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더불어민주당, 정의당의 의원들과 당직자들을 구타하는 등 대 란투극을 벌려놓았던 것도 폭동개시를 위한 일종의 예비훈련이였다고 한다면서 평화적인 집회에 대해 테러와 폭동의 누명을 씌우고 "히틀러와 그의 돌격대를 방불케 하는 행동들이라느니, 테러와 폭동을 아주 공개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이라느니 하면서 태극기자유애국진영을 탄압할 구체적인 매뉴얼을 지시하기도 했다.

 

매체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결국 히틀러를 찜 쪄 먹을 파쇼 광신자가 오늘날 남조선에 나타났다고 해야 할 것이라며 이런 자가 남조선의 제1야당 대표자격으로 남조선정치무대에 매일과 같이 살벌한 광경을 펼치고 있는 것은 매우 위험한 징조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을 펼치면서 현 정부와 종북좌파세력들에게 황교안대표와 태극기자유애국진영을 거세하라는 노골적인 지령을 늘어 놓았다.

 

메아리는 황교안자유한국당대표와 자유한국당에 대해 끊임없이 비난하고 욕설을 퍼부어 왔고 자유한국당을 해산하라고 선동했으며 황교안대표에 대한 입에 올리기 어려운 욕설과 비난을 밥먹듯이 일상사처럼 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10.3자유혁명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전광훈목사에 대해 온갖 비난과 욕설을 퍼부으면서 제거할 데 대한 구체적인 지령들을 나열한바 있다.

 

메아리가 지난 98일 늦은 시간에 조국법무장관 임명 건에 대해 대 혼돈의 미로-조국정국의 출구라는 기사를 올렸고 조국법무장관을 임명하는 것은 민주개혁진영을 지켜내느냐, 지켜내지 못하느냐의 문제이고 사법개혁을 이뤄내느냐, 이뤄내지 못하느냐의 문제라며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해야한다고 강조했었다. 그리고 지난 99일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지령이나 받은 듯이 문제가 차고 넘치는 조국 전 민정수석을 법무장관에 임명했다.

 

우연인지 필연이지 모르지만 그동안 북한의 대외선전 매체들이 지속적으로 자유한국당 해산, 한기총 해산을 요구하며 전광훈목사를 제거하라는 기사들을 쏟아냈고 현재 전광훈목사와 이은재목사는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여러 사태들과 문재인대통령의 결정들이 김정은이 평양에 앉아서 지령내린 것들이 아닌 우연의 일치이기를 바라지만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의심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문재인정부의 정책은 어떻게 되어 김정은이 원하는 정책들과 그렇게 많이 닮아 있고 일체감이 느껴질 정도인지, 김정은이 대한민국의 정치를 쥐락펴락하고 있는 듯이 착각할 만한 일들이 왜 그렇게 자주 반복되고 있는지, 그래서 가끔은 이곳이 우리들이 그동안 살아왔고 알고 있던 대한민국이 맞는지 낯설음을 느끼게 하고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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