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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지방 동성애 행사까지 에 보도하는 이유가 뭔가?


<KBS 뉴스9>이 지방에서 열린 동성애 행사까지 보도하고 나서, 공영방송이 동성애를 조장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KBS뉴스9>은 토요일인 11월 30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동성애 행사인 이른바 ‘퀴어 문화 축제’를 단신으로 보도했다. 

KBS는 이날 뉴스에서 “성 소수자 인권 보호 등의 취지를 내세운 '퀴어 문화 축제‘, 성적 다양성” 등으로 동성애 행사를 보도했다. 토요일은 <KBS뉴스9>의 방송시간이 평일보다 15 분가량 줄어들어, 어지간한 뉴스가 아니면 편집되기 어렵다. 

이날은 중요 뉴스인 김기현 전 울산시장을 낙선시키기 위한 ‘청와대의 지방 선거개입의혹‘에 대해서는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고, 동성애 행사는 보도한 것이다. KBS는 그 기사에서 ”인근에서는 종교 단체 등이 축제 반대 집회를 벌였지만 큰 충돌은 없었습니다.“라는 문장을 집어넣어, 마치 동성애 반대론자의 의견도 방송한 것처럼 보도했다. 

동성애는 건전한 미풍양속을 해치는 만큼 공영방송에서 이런 보도를 하지 않는 것이 옳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S는 동성애 행사를 자주 보도할 뿐 아니라 사내에 ‘성 평등센터’라는 기구마저 설치해놓고 있다. 

KBS가 정권홍보는 물론, 동성애마저 조장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고 있다는 강한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동성애 옹호 방송 당장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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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의원,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총회에서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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