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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태평양 자유시민들의 연대회의 서울서 개최

- 아시아인들이 ‘자유 혁명’ 캐치프레이즈 아래 공동행동을 모색
- 3일동안 세미나, 북 페어, 프리 마켓 등 다양한 행사 가져…
- 도희윤 사무총장, "아시아 자유시민들은 美中이 벌이는 문명과 반(反)문명의 가치전쟁에 대응해야"


117일부터 93일간 한국프레스센터, 파이낸스빌딩, 청계광장 등에서 아시아 태평양 5개국의 자유 우파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국과 북한의 공산 전체주의 국가세력에 맞서 싸울 시민연대 결성을 위한 ‘2019 아시아 태평양 자유 회의(2019 Liberty Conference of Asia Pacific)'를 개최한대한민국에서는 노재봉박성현배종면변희재도희윤신인균조성환 등의 인사들이 참여를 하고일본에서는 미우라 코타로홍콩에서는 류콴시앙대만에서는 엔치엔파신장위구르에서는 일함 마무트 등이 참여한다. 


한국자유회의, 이런선한지식문화 운동본부(이선본), 바른사회시민회의, 대한민국 수호예비 장성단(대수장), 마인드300, 역사두길포럼, 피랍탈북인권연대, 자주국방네트워크 등 100여개 시민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7일부터 9일까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세미나 개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표는 아래 기재)

 

청계광장과 파이낸스빌딩 주변에서는 북 페어(Book Fair)’, ‘프리 마켓(Free market)’은 물론이고, 다양한 아시아 음식으로 아시아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 아시아 음식 푸드 트럭(Food Truck)’과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펼쳐진다북 페어(Book Fair)에서는 북콘서트를 개최하는 공병호 박사, 이강호 연구위원, 이춘근 박사를 비롯하여 여러 책 저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 봉사를 도맡은 역사두길포럼은 보이스카우트처럼 자신들의 단복을 입고 봉사활동을 한다. 역사두길포럼 회원 A씨는 “’자유혁명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아시아 국가들 간에 민간교류 행사는 처음이라고 들었다. 민간교류의 축제의 장에 많은 사람들이 왔으면 한다 그래야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성을 가진 행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도 성심껏 봉사를 하겠다고 했다.



행사를 주관한 아태자유회의 도희윤 사무총장은 이번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9 아시아태평양자유회의는 중국과 북한의 반()자유, ()인권, ()평화의 공산전체주의 세력에 대한 투쟁이 아시아인의 시대적 소명(召命)임을 인식하면서, 미국과 중국의 패권전쟁이 문명적 미국이 반()문명적 중국을 제압하는 가치전쟁임을 확인하고 한•미•일 삼각동맹과 아시아•태평양 자유동맹의 역사적 승리를 명확히 확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이 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자유시민들의 결사체를 만들고자 하는 차원의 국제적 모임의 첫 시작”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행사 일정표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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