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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칼럼

2019년 8.15 광복절에 우리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결기를 보여줍시다.



태극기애국집회의 정확한 기점을 잡기는 힘들지만, 2016116일 서울역 미스바 구국기도운동에서부터 시작해 20161119일 셋째 토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이 지배적이다.

 

지금까지 27개월동안 매주 토요일을 빠짐없이 광장에서 집회하고, 거리 행진을 해 온 것은 분명히 기네스북 등재는 물론이고, 비폭력 집회에 대한 기록유산물로 유네스코에도 등재가 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 참가해 온 자유애국 국민의 입장에서, 태극기 애국집회는 자유 대한민국이 공산사회주의화 되는 것을 막으려는 마지막 수단이자 최후의 몸부림이다. 자유민주가 죽어가고 좌파독재가 커질수록, 그나마 희망을 품고 망설임없이 나올 수 있는 곳이 바로 태극기 집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금주 개최될 8.15 광복절 자유애국집회가 지금까지 애국 시민단체가 이끌고 왔던 행보와는 사뭇 다르다는 우려들이 나오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은 정당세력 확장 시비와 명분싸움에 매몰되기 보다는,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눈 앞의 적들과 싸울 결기를 보여주는데 집중해야 한다.

 

8-15일 서울시내 여러 곳에서 개최될 광복절 집회의 목적문재인 이적세력 타도!’라면, 그 집회는 자유애국진영의 집회라고 본다. 다만 태극기 국민의 초심이 바탕을 이루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있다.



 

태극기 애국국민이 2016년 가을 대한민국호가 좌초되는 것을 지켜만 볼 수 없어서 손에 태극기를 들고 무작정 거리로 뛰어나오면서 외친 구호는 바로 탄핵무효헌법수호이었다. 탄핵무효를 통해 대한민국의 법치를 되살리고, 헌법수호를 통해 자유민주체제를 지키려는 구호는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따라서, 27개월이 흐른 지금에도 외쳐야 하는 태극기 국민의 초심은 바로 탄핵무효헌법수호이다.



 

역사두길포럼은 처음 나섰던 대한문 집회에 참가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초심을 잊지 말자!” 와 함께 문재인 여적죄!”를 목청껏 외칠 것이다. 따라서 자유민주를 수호하려는 국민이라면 원하는 자유애국진영의 집회에 참석해서 태극기 국민의 초심을 되새기고 외칩시다.

 

다가올 8-15 광복절 집회를 통해, 2016년 처음 우리가 광장에 나가서 점 하나라도 되자고 했던 그 애타는 초심으로 위기의 자유대한민국을 지킨다는 결기를 보여줍시다.

 

감사합니다.










정리: 나지훈 기자 sazahoo72@gmail.com


※본 칼럼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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