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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문재인은 김일성의 교시집행자인가?

1980년대 초 김일성은 대남사업부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교시를 하달했다.

“...남조선정권은 자주적인 정권이 못된다. 즉 옛날 양반들이 쓰고 다니던 갓과 같이 미국과 일본이라는 두 개의 끈에 의하여 유지되는 불안정한 정권이다.
남조선정권을 유지해주는 미국과 일본이라는 갓끈만 끊어버리면 남조선은 경제는 물론 정권 유지도 힘들게 된다.
이제부터 남쪽에서 미국, 일본과의 관계를 허물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장기적으로 벌려야한다....“

그 후부터 한국에 박힌 간첩들과 종북 주사파들에게는 새로운 투쟁구호와 행동 지령들이 하달되었고 남한에서는 "미군 나가라" 는 구호와 함께 미국문화원 방화사건 같은 반미사건들이 끊이지를 않았다.

뿐만 아니라 이미 전에 다 해결된 친일청산과 위안부문제 등 일본의 과거사를 재조명하고 또 국제이슈화하고 국민적 항거로 이끌어가는 사업도 꾸준히 밀고 나갔다.

그러나 아무리 북한에 코를 꿰인 김대중이나 노무현도 감히 일본과 미국이라는 갓 끈을 완전히 끊는 역적질만은 감행하지를 못했다.

김, 노도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역적질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종북 조직들의 반미, 반일 운동을 눈감아 주었을 뿐 국가 정부적인 차원에서는 감히 손을 못 댔던 것이다.

시간이 흘러 하이에나 같이 사악하고 야비하기 그지없는 문재인 종북정권이 들어섰다.

문재인은 청와대 출근 첫날부터 40여 년 전에 내린 김일성의 지령을 받들고 미국과 일본이라는 갓끈을 끊어버리는 작업을 꺼리낌 없이 감행하였다.

문재인은 “일본은 우리의 동맹국이 아니다.” 라고 선포하고 “반공” 대신에 “반일”을 국시화 하였으며 친북 반동단체들을 부추겨서 “친일파 청산” “위안부문제해결”, “강제징용자문제” 등 을가지고 국민들을 반일에로 선동했다.

공짜에 눈이 먼 무식한 국민들은 식민지 시대도 아닌 지금은 일본과 친하게 지내며 그들의 발전된 경제와 문물도 배우고 북한과 중국의 침략으로 부터도 미국, 일본과 합동하여 나라를 지키는 길이 애국하는 길임을 모르고 오히려 반일, 반미를 애국으로 착각하고 있다.

무식한 국민들은 한국이 아세아에서는 유일하게 “화이트국가”에 내정이되어서 미국과 일본의 경제적 우대는 물론 정치군사적 보호를 받고 있음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문재인만 따른다.

결과적으로 일본은 문재인 정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들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 조치를 취하였다.

그것이 바로 일본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에칭가스 39톤의 행방을 숨기고 있는 한국에 대한 화이트국가 해제 조치인 것이다.

이제 한국은 망하는 길만 남았다.
그러나 제일 안타까운 것은 국민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다는 것이다.

지금 한국에는 4가지 부류의 국민이 존재한다.

첫째는 죽은 김일성의 지령을 수행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적극 지지하며 북한의 도발은 눈감아주고 일본과 미국을 배척하는 역적들이다.

둘째는 아직도 문재인을 한국의 대통령이라고 믿고 문재인이가 머리가 나쁘든가 아니면 치매에 걸려서 국정운영을 잘못하는 줄로 착각하는 바보들이다.

문재인은 철저하게 몸은 한국 사람이지만 북한의 지령을 받아서 나라를 멸망하게 하고 있는 북조선 노동당원임을 명심하라

세 번째 부류는 국가가 망하든 말든 아무 생각 없이 이미 벌어놓은 돈만 믿고 하루하루 허송세월하는 쓰레기들이다.

네 번째 부류는 나라걱정도 하고 문재인은 나쁜 놈이라는 것도 알지만 힘이 없어서 통탄만 하며 태극기를 지키는 애국자들이다.

지금의 남한은 정은에게 충성하는 문재인정부와 애국자들간의 대립장이다.
명심하라.
문재인과 중북 좌파들을 하루라도 빨리 척결하는 것만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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