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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북한 걱정 말고 너희 나라 걱정이나 좀 해라.



북한 미사일이 한국을 계속 위협하는데도 한국 드라마 열풍에의하여 북한이 머지않아 붕괴된다고 떠드는 어리석은 자들의 유트브 를 또 보았다. 
물론 일부 탈북자라는 인간들도 속하지만 정말 지독한 바보들만의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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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 중에는 북한에서 남한 드라마를 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 당시에 드라마를 보니까 반독재 투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던가?
만약 그런 생각이 든다고 해도 북한에서 반정부 투쟁을 할 수가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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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체제하에서는 남한 드라마를 본 사람들이 스스로 들고 일어나서 반독재 투쟁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북에서 살아본 자라면 모두 인정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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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반대로 한국을 한번 살펴보자.
북한의 영화나 출판물들을 자유로이 볼 수 있고 친북, 종북 활동도 자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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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반정부적이며 친북적인 위험한 조직과 단체들이 수많이 현존한다.
제일 큰 문제는 북한의 간첩들이 자유롭게 활동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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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이리 엄중함에도 일부 인간들은 남한 보다 북한이 자꾸만 먼저 붕괴된다고 보는 이유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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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첫째; 그렇게 말해야 돈벌이가 되는 “민주팔이들”이 많이 떠들기 때문이다.
둘째; 우둔한 인간이 자기 염통 썩는 것은 못보고 남의 집 허물만 보기 때문이다.
셋째;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서 간첩들과 종북들의 활동을 보호해줄 목적으로 한류열풍을 이용하는 자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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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지 말고 중국을 보라.
개혁개방 후 40년 동안,.13억 인구가 자본주의 문물을 자유로이 접하고 언론과 집회의 자유가 있음에도 아직 공산독재가 유지되는 그 이유를 정녕 모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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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가 요즘 쏴대는 미사일들을 한류 드라마 열풍으로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답을 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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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북한이라는 독재국가는 3- 40미리 메터의 두꺼운 철판으로 건조한 낡은 군함과 같아서 누가 밖에서 타격을 가하여 구멍을 뚫어주지 않는다면 20년 전에는 자체붕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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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신에 지금의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붉은 개미들에 의하여 기둥뿌리는 이미 전에 다 썩었고 .... 미국이 달아준 산소호흡기를 물고 나라의 형체만 유지하며 하루하루 마지막 숨을 몰아쉬고 있는 중환자 중에서도 최고의 중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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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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