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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리버티코리아포스트가 【스포츠】 기사를 올리면서…] 자본주의 꽃 프로스포츠... 대한민국의 성장 ③

- 프로스포츠 선수는 몸값으로 자신의 가치와 인기를 말한다
- 60~70년대 프로권투와 프로레슬링 선수 외에는 생계유지 어려웠다.
- 80년대 1억원 가까운 목돈을 쥐면 대단한 선수
- 현재는 FA제도에 따라 100억대 이상의 몸값



리버티코리아포스트는 북한 뉴스 특종과 속보를 중심으로 국내외 소식과 논평을 전하는 인터넷 신문이다이제 까지는 다소 딱딱한(?) 기사를 다뤄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 그 지평을 넓혀 독자들의 다양한 바람에 부응하고자 한다이의 일환으로 대중적인 인기 스포츠를 주목하여 여러 화제 거리를 추적하고그가 가지는 정치·경제·사회·문화적 함의를 성찰하여 나름의 건전한 의견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특히영어 표현에서 pastime(오락)이 야구를 지칭할 정도인 만큼우선은 자본주의의 대표적 스포츠인 야구(Baseball)을 중심으로 하여 풀어나갈 계획이다물론 역량을 쌓아가면서 다른 종목으로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프로스포츠는 자본주의 스포츠의 꽃이라고 한다스포츠가 프로(Pro, Professional)가 되기 위해서는 그 경기 실력과 국민의 수준그리고 이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경제력이 기본 요건으로 갖춰져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프로스포츠 선수는 몸값으로 자신의 가치와 인기를 말한다.


프로스포츠 선수는 몸값으로 자신의 가치와 인기를 말한다. 1960~70년대 운동선수라면 프로권투와 프로레슬링 선수 외에는 생계유지가 어려웠다.

 

하지만스포츠의 프로화가 급속히 진전된 80년대 들어 운동선수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솟았다프로스포츠 초기에는 1억원 가까운 목돈을 손에 쥐면 대단한 선수였다당시 프로선수로는 복싱의 장정구 선수를 비롯하여 야구의 장명부 선수 그리고 축구의 허정무 선수 등이 각각 8천만원 이상의 몸값을 챙기면서 인기인으로 떠올랐다


그러나현재는 각 팀의 주전 대부분이 고액 연봉자이고프로야구를 비롯해서 프로배구프로농구 선수들이 특정 한 팀에서 몇 년을 뛰면 FA(Free Agent)제도에 따라 100억대 이상의 몸값을 받기도 한다물론계약금과  4~5년 연봉을 합한 금액이지만초창기에 비하면 그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고 봐야 한다.




앞으로 리버티코리아포스트는 자본주의 꽃인 프로스포츠그 중에서도 프로야구를 중심으로 프로 종목들과 국가대표 경기를 중심으로 기사를 다뤄나갈 예정이다.





프로야구를 중점적으로 하고자 하는 이유는흔히들 다이아몬드(야구장)안에는 인생의 희로애락(喜怒哀樂) 이 있다고들 하기 때문이다또한 무엇보다도 한 회()가 끝나거나투수 교체가 이루어질 때마다 방송에서 이루어지는 광고 그것을 광고의 정치학처럼 분석해 보려고 한다더 나아가서는 광고뿐만 아니라한선수의 드라마틱한 스토리도 있을 것이고개인사업자와 같은 프로야구 선수이지만 팀을 생각하고 팀 문화에 녹아 들어가야 하는 팀 조직 속에서 그들의 희로애락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자 한다.


그 첫 편으로지난 시절 야구 선수들과 야구를 조금은 안다는 팬들에게 엄마 배 속에서부터 야구를 배워가지고 나왔다는 우스개를 들었던천부적 소질을 가진 4명의 선수를 다루어 보려고 한다.

 

바로장효조·김재박·배대웅·김일권 선수들이다.





(끝)







<리버티코리아포스트 후원 https://www.ihappynanum.com/Nanum/B/7ZHA9PYYY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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