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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애국당, 태극기 애국열사 5인 진상규명을 위한 광화문 광장 텐트 투쟁…박원순 서울시장 사퇴하라!

- 대한애국당, 3.10 공권력 살인에 의해 희생된 태극기 애국열사 5인 및 국민에 대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대한애국당의 진실 투쟁’ 표명…박원순 서울시장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
- 박원순 시장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지난번 자유한국당의 불법 천막농성 시도 당시에도 이야기했지만 서울시의 허가 없이 광장을 점거하는 것은 불법”… 서울시, 13일 8시까지 천막 철거를 요구하는 행정대집행 계고장(戒告狀) 보내
- 대한애국당 광화문 텐트투쟁, 정의로우며 그야말로 인류 보편타당한 인권에 대한 투쟁…당원들 진실 밝혀질 때까지 “끝까지 싸우고, 지킨다”며 결의 다져




513일 대한애국당은 제130차 최고위원 및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 내용과 조원진 당대표 발언에 대한 브리핑을 했다.

 

지난 2017 310일 경찰 차 벽에 막혀 태극기 애국국민들은 어디로도 갈 수가 없었다갇힌 사람들이 아스팔트 바닥에 깔리고죽음을 예상할 정도로 절박했다. 2017 310일 탄핵심판 반대 집회 현장에서 사망한 국민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2018년 국정감사에서 소방청 자료를 바탕으로 최초로 밝혀졌지만아직도 그 날의 자료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다.

 

수만 명의 태극기 국민들에게 배치된 앰뷸런스는 고작 1대였고당일 12 9분에 신고된 응급상황이 발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238분에야 119안전센터가 환자와 접촉했다결국 환자는 심정지로 사망했다또한응급상황에 대한 대처가 없어 많은 국민이 부상을 입고도 길거리에 쓰러져 있었다이날 앰뷸런스는 촛불집회 측인 3.10 민중 총궐기 집회를 위해 광화문경복궁역에 집중 배치되어 있었다.

 

박원순 시장은 사망자에 대해 문자보고를 받고도아무런 대응과 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소방기본법 시행규칙 제3 종합상황실의 실장의 업무 및 119상황 관리매뉴얼 ’에 따라 2017 310일 탄핵반대 집회에 대해 서울시장은 총 3번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그러나 이날의 희생자들에 대해서 박원순 시장 측의 어떠한 애도도진상규명도징계도책임자 처벌도 없었다.

 

아무도 3.10의 진실 투쟁을 하지 않았다그러나 대한애국당이 이 진실 투쟁을 한다.

 

대한애국당은 2017 310일 희생된 태극기 애국열사 5은 비폭력무저항의 국민들로서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제대로 된 응급처치조차 없이 사망했다.

 

태극기 애국열사 5인은 다음과 같다故이정남(43년생), 故김완식(45년생), 故김해수(50년생), 故김주빈(45년생), 그리고 성명 불상 1인이다.

 

여기에 그날 행방불명 된 국민들에 대한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진실 투쟁을 대한애국당이 시작한다.

 

이어, 2017 310일의 진실을 덮고서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죽은 것이다. 310태극기만 들고 나왔다가 돌아가신 분이 다섯 분이다그 분들은 경찰 스피커에 맞아서경찰의 과잉 방어에 의해 밟혀서 돌아가셨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책임지고 처벌받은 사람이 없으며경찰측에서 사과문을 올린 사람조차 없다여기에언론방송은 이를 꽁꽁 감추기에 급급하다며좌파독재정권과의 싸움은 이를 되돌려 놓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이것은 대한애국당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다현장을 촬영한 수많은 동영상사진당시 목격자들그리고 당시에 대한 소방청 자료가 명확한 근거로 남아 있다 면서, 2017 310일 돌아가신 애국열사들은 공권력에 의해 희생된 분들이다만약 310일의 진실이 묻혀 버린다면이제는 어떠한 죽음에도 진상규명이란 이야기를 할 수 없을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대한애국당 광화문 텐트투쟁은 정의로운 투쟁이며그야말로 인류의 보편타당한 인권에 대한 투쟁이다.고 했다.





 

서울시는 13일 오후8시까지 자진 철거를 요구하면서 행정대집행 계고장을 보냈다.

 

박원순 시장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 지난번 자유한국당의 불법 천막농성 시도 당시에도 이야기했지만 서울시의 허가 없이 광장을 점거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했다.




 

13일 저녁 8시가 가까워지자주최측 추산 1,000여명의 대한애국당 당원들은 진상 규명 실시하라!, 책임자를 처벌하라!는 구호를 외치고대한애국당 당가와 양양가(충정가등을 부르면서 끝까지 광화문 텐트를 사수하고 진실 규명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참가한 당원 K씨는 JTBC뉴스에서 비아냥 되는 보도를 했다고 한다그리고 (대한애국당과 서울시 중누가 이기냐는 식으로 보도를 했다는 것이다우리는 철야를 하면서 이곳 광화문 텐트를 지키고 있다. (서울시가용역을 시켜서 텐트 뜰 것 같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텐트를 지키고 있다. 우리는 끝까지 사수할 것이다”고 했다.

 

대한애국당 인지연 대변인은 끝까지 싸운다이것은 장기전이다 ”고 했다.

 

대한애국당 당원이 아니라는 K(62) 나라 살리려고 나왔다나라가 무너지고 있는데 가만히 볼 수가 없어서 나왔다세월호는 여행을 가다가 사고가 났다당시 단원고 총학생회가 여행지를 바꾸었고배를 타고 가자고 했다고 들었다희생된 아이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지만, 5년이 지난 지금에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에는 분노마저 난다 고 했고, 나는 사업으로 해외를 자주 왔다 갔다 한다한국에 있을 때에는 대한애국당 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여한다미루어 짐작할 때 매주 토요일 3만정도는 나오고 많이 나올 때에는 45천여명이 나온다어느 분이 행진 나갈 때 초시계를 누르고마지막 행진 대열에서 시계를 보니 45분이 지났다고 한다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는데 나라 바로잡고진실 밝혀야 하지 않겠냐?고 했다.

 

대한애국당 관계자는 510일 오후에 3.10 태극기 애국열사 5인과 사상자들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대한애국당 천막을 광화문 광장에 설치했다광화문 광장은 국민의 광장서울시민의 광장이며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표현의 자유집회, 결사의 자유를 누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장소이다우리는 여기서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투쟁인권에 대한 투쟁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 투쟁을 위하여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전 세계에 이 사건을 알릴 것이다 고 했다.



13일 밤 9시가 가까워지는 시각까지 우려했던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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