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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칼럼

김상진 단장의 구속은 대한민국 애국중심세력을 죽이기 위한 좌파독재시대의 폭력 행사이다!

- 부당한 중앙지검의 정치탄압인 불공정한 표적 수사
- 김상진 단장 구속 시, 자유우국진영의 단체와 개인들은 더 강력하게 투쟁을 할 것

계란 2개가 그렇게 무섭더냐

계란 유죄? 쥐약 무죄?

지금 SNS에서 떠돌고 있는 말이다.

 

윤석열 중앙지검장 집 앞에서 박근혜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며, 공식적으로 집회를 했고, 집회 과정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 앞에서 이른바 날달걀 퍼포먼스를 한 것을 이유로, 자유연대 김상진 사무총장에 대한 가택수색과 사무실 압수수색은 그야말로 정도를 넘어도 너무 넘은 것이다.

 

자유연대 김상진 단장은 지난 7일 검찰의 소환을 불응했다는 기사들이 나오는데, 유튜브를 보면 알겠지만 그날 서울지방경찰청 정문 앞에서 검찰의 정치탄압 수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고, 자유대한 김상진 단장을 변호하고 있는 장달영 변호사가 검찰수사심의원회에 심의 신청을 했던 것이다.

 

장달영변호사는 심의워원회에서 담당 검사에게 심의 신청을 넘기겠다고 했고, 어제 오후 장달영 변호사에게 문자로 담당 검사에게 넘겼다고 문자를 받았다고 했으나, 또 다른 한쪽에서는 집 앞에서 긴급 구속을 해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하는 것은 말 그대로 막무가내로 폭력을 휘두르겠다는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것은 명백하게 공권력의 부당한 정치 탄압이며, 표적 수사다!

 

김상진 단장이 날달걀 2개로 웃자고 찍은 영상으로 죽자고 덤벼드는 서울중앙지검이라는 이 조롱의 비난을, 이성적이고 보편적 가치관을 가진 검사들은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될 것이다.

 

혹시 김상진 단장을 구속시키면, 5.18유공자 명단 요구가 잠잠해지고, 박원순 시장에게 아들 박주신을 데리고 오라는 목소리도 잠잠해지고, 손석희에게 진실 밝히라는 목소리도 잠잠해질 것이라는 착각을 하는가? 우리 애국중심세력은 제2의 김상진, 3의 김상진100의 김상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자유연대 김상진 단장은 윤석열 지검장에게, 박근혜대통령 형 집행 정지를 해 달라는 요청 밖에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을 예우하는 것은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고, 특히 박근혜대통령은 허리디스크에 걸린 연약한 여자를 오랜 시간 가둬 두는 것은 인간의 도리에도 어긋난다고 외친 것뿐이다. 이게 핵심이고 진실이다.



 

이러한 진실은 외면한 채, 달걀 2개로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 정신적 압박을 받는다는 옹졸한 심장으로는 강력 범죄를 다뤄야 하는 서울중앙지검장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음을 자인한 것이다. 대한민국 서울중앙지검장이 그렇게 졸렬해서 어떻게 주어진 업무를 해낼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대한민국 검사들의 명예를 더럽히는 수치가 아닌가?

 

내로남불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다. 박근혜대통령을 향해, 자칭 진보라고 하는 극좌세력들은 어떻게 했는가? 여성 대통령의 머리를 잘라 발로 찼을 뿐만 아니라, 광장에 단두대까지 등장을 시켰다. 거기에 인권을 무시한 나체그림까지 그것도 국회에까지 등장하기에 이르렀다.

 

어디 그 뿐인가? 당시 팟캐스트 방송에서는 어떻게 했는가? 여성 대통영이 섹스를 했니? 굿을 했니? 심지어는 죽여야 한다는 말도 서슴지 않고 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심지어는 이명박 전대통령 자택에 쥐약을 택배로 보내기도 했다. 전직 대통령을 조롱한 것은 물론이요, 경찰의 정상적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등 그야말로 막무가내 행태를 보여준 그야말로 도를 넘은 것이었다.

 

모(某) 변호사는 포장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선물로 직접 전달한 형식이라면 살인미수죄 적용도 가능하고, ‘우편금지물품인 쥐약과 같은 독극물을 택배로 발송하는 행위는 우편법 위반이다고 했다.

 

우편법 제52조 명시된 우편금지물품 발송의 죄에 따르면, 이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물건을 몰수하도록 돼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떠한 수사나 처벌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고 있다. 달걀과 쥐약 중 무엇이 더 유해한가? 서울중앙지검장과 전직대통령 중 누가 더 예우를 받아야 하는가?

 

다시 한번 우리들은 주장한다.

 

좌파독재와 그 좌파독재에 기생해서 완장을 차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자들에게 역사두길포럼은 생명을 걸고 자유를 지킬 것이고, 끝까지 자유민주주의헌법수호를 이룰 것이다. 우리는 좌파독재에 무릎 꿇고 사느니, 서서 죽겠다고 나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칼럼 정리: 나지훈 기자 sazahoo72@gmail.com


※본 칼럼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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