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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칼럼

나 같은 바보 국민들이 역적들을 도와준다.

자기 집을 지키기 위해서는 힘을 합치는 개만도 못한 것이 보수우파들이라고 욕하고 싶다.



다른 당이 이번에 후보를 내지 않았다면 그표가 모두 자기당 후보에게 왔을 것이라고 믿으며 서로 비난하고 헐뜯는 인간들은 똑 같다고 나는 본다. 

모든 잘못은 다 남 탓이고 자기만이 옳다고 서로가 짖어댄다.
그러니 잘되는 일도 없고 또 잘하는 놈도 없는 웃기는 보수 우파들의 세상이다.

정권과 당을 팔아먹은 역적들을 끌어다가 머릿수 채워서 정은이와 중국의 지령을 받는 자들과 싸워서 정권을 수복한다고 설치는 자들을 보면 역겹다.

국회의석 딸랑 한자리 가지고 총선 대선 다 이겨보겠다고 악을 박박 쓰며 맨땅에 헤딩하는 자들을 보면 어리석음이 철철 흐른다.

그런데다가 자기가 "예수님보다도 더 현명한 도사"라고 육갑을 해대는 좀비같은 인간 마저 나와서는 자기가 틀림없이 차기 대통령이 된다고 떠들어 댄다.

제일 큰 문제는 자기는 애국국민이라고 착각을 하는 자들이 더러운 정치 쓰레기들과 역적들을 내세워주며 빨아대는 현실이다.

바로 그런 어리석은 국민들과 젊은이들이 역적들을 지지하여 현 좌파-종북정부도 만들어 냈고 오늘까지도 빨아준다.

그런데도 보수를 자처하는 나 부터가 오늘도 황교안과 조원진을 둘러싸고 패를갈라서서 서로가 옳다고 짖어댄다.

종북-좌파들은 그 꼴을 바라보며 너무 좋아 죽는다.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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