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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후지 “미, 신아시아 전략에서 ‘무법국가’ 한국 배제"

미일정보당국, "한국은 완전히 북한 측이다. 이제 동맹국이 아니다.“

미일양국이 문재인대통령이 이끄는 한국의 배신에 의분을 느끼고 있다. 한국 해군 구축함이 해상자위대 P1초계기에 위험한 화기관제용 레이더를 조준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구조활동을 했었다는 북한 어선 정체가 의심스러운 것이다. ‘북조선 주도 남북통일중국 속국화에 매진하는 이웃. 방위성은 21일에도 초계기내에서 기록된 레이더 담지기 경계음을 새로운 증거로 공개한다. 한국의 대응에 따라서는 자유주의진영인 미일 양국에 의한 절연도 있을 수 있다. 저널리스트 카가 코에이씨가 전하는 최신정보이다.

 

이번 증거 공개는 무법국가한국에 대한 최후통첩이다. 이달 중 한국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경우, 제재 조치 발동을 결단한다. 이는 아베 신조 총리와 정부 여당의 단호한 결의이다.”라고 관저 관계자는 엄한 표정으로 말했다.

 

한국에 조치를 취할 때가 왔다. 제재 조치에 대해서는 한국인의 입국 비자 엄격화”, “주한 일본대사 귀국”, “일본에서 부품, 소재 제공 정지등이 검토되고 있다.

 

아시다 시피 방위성은 지난 주말 한국 구축함의 레이더 조사 때 전투기 내에서 기록된 경고음의 공개를 결정했다.

 

방위성 간부는 지난 해 12월의 문제 발각 이후 한국은 레이더 조사는 하지 않음’, ‘해상 자위대가 위협적인 저공 비행’, 일본이야 말로 사과하라등 거짓말을 연발하고 있다.

 

아직도 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고 생각하나? 일본의 배타적 경제 수역(EEZ)내에서 한국 구축함과 북한 선박은 도대체 무엇을 했는가?

 

한국 정보에 접한 외무성 관계자는 말한다.

한국은 천방지축이다. 국민의 눈에서 사실을 은폐하는 여론 조작을 하고 있다. ‘아베 신조 총리가 강경한 것은 지지율 회복의 흉계다거나, ‘이 소동을 계기로 일본은 독도 침공을 꾸미고 있다등 사실 무근의 정보를 퍼뜨리며 국민감정을 부추기고 있다. 또 군부 내에서는 다음에는 정말 (초계기를) 떨어뜨리겠다는 강경 의견이 흘러나오며 일본을 협박하고 있다.”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도 한국을 적성국가로 보고 한미동맹 파기를 생각하는 것으로 필자 (저널리스트 카가 코에이씨) 가 보고한 바 있다. (1/7 석간 후지)

 

미국은 한국을 버릴, “배제=절연으로 치닫고 있다. 이하, 복수의 미국 정보 당국으로부터 입수한 최신 정보이다.

 

미국은 이번 레이더 조사 문제를 분석했다. 결과 단순한 위협이 아니라 언제든지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위험한 상태였다고 판단했다. 한국은 구축함과 북한 선박의 접촉배경을 감추려 하고 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한국은 완전히 북한 측이다. 더 이상 동맹국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랜디 슈라이버 미 국방 차관보는 이렇게 말한다.

지난해 말 영국과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에 남중국해와 대만해협 항해의 자유작전 협력을 의뢰했다. 그런데 한국은 무시했다. 중국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군사 패권에 직결하는 차세대 통신 규격 "5G" 시대를 맞이하고 올해부터 중국 배제의 신 아시아 정책을 본격화시킨다. 중심이 되는 것은 최고 기밀 정보를 공유하는 파이브 아이즈“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에 일본을 가한 6개국이다. 한국은 배제됐다. 미국은 한국을 버렸다.”

 

고노 타로 외상은 23일 스위스 세계경제포럼 연차 총회(다보스회의)에 맞추어 한국 강경화 외교장관과 외무장관 회담을 실시한다. 이른바 징용공판결과 레이더 조사 문제가 초점이 될 전망이다. 고노 외상은 한국의 대응에 따라서는 제재 조치 발동도 불사하다.”는 일본의 결의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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