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0 (목)

  • 흐림동두천 -4.0℃
  • 흐림강릉 4.2℃
  • 흐림서울 -2.2℃
  • 흐림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2.0℃
  • 흐림울산 3.9℃
  • 흐림광주 1.6℃
  • 구름많음부산 4.0℃
  • 구름많음고창 0.9℃
  • 흐림제주 6.6℃
  • 흐림강화 -2.8℃
  • 흐림보은 -1.1℃
  • 흐림금산 -1.7℃
  • 흐림강진군 2.9℃
  • 흐림경주시 2.3℃
  • 흐림거제 6.0℃
기상청 제공

자유칼럼

김정은 긴급 방중, 문재인 정부 닭쫓던 개신세




북한의 김정은이 그렇게도 안타깝게 답방을 애걸하던 문정부와 종북 집단의 간절한 소원에는 침을 뱉고 아무런 통고도 없이 방중을 했다. 

이런 것을 두고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라 했던가.

김정은이로부터 답방의사가 적힌 “친서”를 보내 왔다고 국민들 앞에서 얼굴도 못 들고 한국어를 의역하여 발표한다고 변명하던 청와대다.


그런데 이번에는 노영민 주중 대사를 불러들인 날자에 정은이는 방중을 했다. 

청와대는 정은의 방중을 이미 전에 알았다고 변명을 했지만 정말로 알았다면 그 날자에 주중대사를 소환했겠는가?

대통령 문재인은 주인이 출장가고 없는 빈집을 방문하여 국제망신을 당하더니 이번에는 정은이 방중 날에 주중대사를 불러들이다니 이게 무슨 놈의 나라의 썩어빠진 외교란 말인가?

정은이가 문정부를 얼마나 똥개 취급하고 문재인이 얼마나 부끄러운 바보짓을 하고 다니는가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라면 응당히 분노해야 할 일이다. 

정은이에게 나라의 기둥뿌리까지 다 가져다 바치며 구걸하여 얻은 평화가 과연 이런 대접이었던가? 

한반도의 운전자랍시고 나라의 경제와 안보와 국민생활은 다 집어 던지고 쭐렁거리며 미국과 북한과 세계를 누비며 돌아다닌 결과에 얻은 것이 겨우 이런 푸대접인가? 

정은이를 좋아하는 대한민국의 청와대와 바보 국민 여러분! 
작년에 정은이가 좋아 한다는 “평양냉면” 줄 서서 얻어먹고 이제는 가정과 마음에 평화가 왔습니까?

그 냉면이 피와 함께 토해 낼 독약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습니까?

해방 후 70년이 넘는 대한민국의 역사에 이번처럼 나라재산 퍼주고 뺨맞은 정부, 비열한 구걸정부, 국제 망신정부가

또 있었던가?

이렇게 국격을 낮추고 국민을 망신시킨 정부가 얼마나 더 오래가야 국민들은 정신을 차리고 분노를 할 것인가?

“정은이와는 대화로 해결할 것이 아무것도 없고 퍼준다고 달라질 것도 없다고 목이 터지게 외치는데도 듣지 않고 정은이를 빨아대는 현 정부를 얼마나 더 두고만 볼 것인가?” 라는 물음에 국민들이 이제는 답을 할 때가 되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