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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는 국가 파괴 세력의 앞잡이

- 대한민국국군예비역총연합, 4일 재향군인회 앞에서 기자회견 열어…
- 집회 참가자들에게는 건물 화장실도 개방하지 않는 재향군인회에 모두들 분통
- 재향군인회 이번에도 성명서 거부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소재한 재향군인회 사무실 앞에서 대한민국국군예비역총연합(이하 군국총연합)이 주최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회장 김진호 규탄 집회를 가졌다.

 

100여명의 집회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김진호 회장을 규탄했다.

 

이 날 연사로 나선 윤 용 교수는 재향군인회는 특권을 가지고 여러 사업을 하고 있다. 중앙고속을 비롯해서 고속도로 휴게소, 충주호 관광선을 비롯해서 각종 특혜 사업을 하고 있다. 재향군인회는 1조원 이상의 대규모 자산을 운용하고 있지만, 이를 운용하면서 생긴 부채와 각종 비리들로 인하여 큰 논란이 되고 있으며 특히, 나라가 지금처럼 위기에 있을 때 제일 앞에서 싸워야 할 사람들이 뒤에 숨어서 음흉한 짓을 하고 있다. 따라서 이 재향군인회를 폐쇄시키고, 우리가 재향군인회를 다시 설립하자. , 거기에는 영업부는 만들지 말자. 말 그대로 제대군인들로서 순수한 애국심으로 뭉친 재향군인회를 만들자고 했다.

 

기자회견 중에서 시사저널 기사를 인용해서 발표하기도 했는데 내용을 살펴 보면 아래와 같다.




백원우 청와대 비서실장이 비리 수사향군 회장(회장 김진호)을 왜 만났나? 라는 내용이다.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지난해 515일 향군 수뇌부와 회동을 했다는 것이다. 김진호 향군 회장은 회동 당시 업무방해배임 혐의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었다. 사정(司正)을 담당하는 민정비서관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피감기관 수뇌부와 회동을 가진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특히, 회동에서 향군의 민원이 담긴 서류가 전달됐고, 회동 이후 김진호 회장 사건이 검찰에서 무혐의처리 되면서 청와대가 향군의 지지를 약속 받는 대신 김진호 회장의 비리를 무마해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향군은 회동 직전, 기존의 입장을 바꿔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는 행사를 열었다.

 

좀 더 기사를 살펴 보면, 지난해 515일 청와대 측과 향군 수뇌부는 경복궁역 인근 한정식 집에서 만났고 이날 향군은 회장, 부회장 등 임원 12명이 모두 나왔고, 청와대에서는 백원우 민정비서관, 진성준 정무비서관(현 서울시 정무부시장), 최종건 평화군비통제 비서관 등 3명의 실세비서관을 비롯해 총 6명이 참석했다는 것이다.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은 실세 중의 실세로 조국 민정수석을 제치고 청와대 민정라인을 실질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는 인물이고, 진성준 전 정무비서관(현 서울시 정무부시장)문재인 호위무사로 불릴 정도로 대표적인 친문 인사로 꼽히며, 최종건 평화군비통제 비서관은 대선때부터 문 대통령의 외교.안보 브레인역할을 해 왔고,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서 판문점 답사 일행에 속하기도 했다.

 

문제는 시민사회수석실(당시 사회혁신수석실)에서는 단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시민사회수석실은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시민사회와 소통을 위해 특별히 신설한 부서이고, 수석 아래 사회조정비서관(당시 사회혁신비서관), 시민참여비서관(시민사회비서관), 제도개선비서관 등이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향군은 민정수석실의 김독 대상이다. 민정수석실은 국가보훈처에 향군에 대한 감사를 지시할 수 있고, 보훈처장은 그 결과에 따라 향군 임원에 대해 직무를 정지시키거나 해임을 결정할 수 있다. 실제 김진호 회장 이전인 조남풍 회장 시절인 2015년에는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특별감사 요구로 보훈처가 향군에 대한 특별감사에 나서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진호 회장은 향군은 민정의 관리를 받아왔다. 관리하는 부서의 인사와 자리하는 것이 무슨 문제인가라는 해명을 해 냈는데, 그 날 회동자리에는 민정수석실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민정수석실은 말 그대로 국가 사정(司正) 권력의 최정점이다. .경 등 사정기관을 총괄하면서 공직기강을 다잡고 사회 전반의 부패를 점검한다. 민정비서관, 반부패비서관, 공직기강비서관, 법무비서관 등 4비서관 체제로 운영되는데, 민정비서관은 그 중에서도 선임 격이고, 민심 동향을 파악하고 대통령 친인척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기도 하다.



 

김진호 회장은 인사 청탁 대가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조남풍 전 회장의 뒤를 이어 201781136대 향군 회장에 취임했다.



 

취임 직후부터 김진호 회장은 문제였다. 향군 회장 선거에서 상대 후보의 동의 없이 단일화 성공했다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업무방해)로 검찰에 고발당했고, 지난해 초에는 경기도 여주의 한 장례식장을 법원 최저 경매가의 2(86)을 주고 사들인 혐의(배임)로 또 다시 고발됐다. 시사 저널 기사는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정기관 관계자 A씨는 민정에서 이 사실을 몰랐을 리 없다면서 알고도 만났다면 큰 문제이고, 만약 몰랐다면 그것 또한 문제다. 한마디로 만나서는 안 되었다는 것을 강조했다.



 

시사 저널 뉴스는 진성준 전 비서관의 인터뷰도 실었는데 잠시 살펴 보면, 당시 회동은 누구 제안으로 이뤄졌냐는 물음에 누가 제안했는지 잘 모르겠다. 나나 백 비서관이나 정치인 출신이다 보니 나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조언이 있어 나가게 됐다. 선후배 관계도 있고 뭐도 있고 그러지 않겠는가? 향군을 예우하는 모습을 보여주자는 차원에서 나갔던 게 아닌가 싶다고 했다.

 

이어 당시 회동의 적절성에 대한 지적이 많다는 질문에 자리가 적절했느냐에 대한 문제의식은 없었던 것 같다. 그저 점심과 함께 감사 인사를 하는 자리였다. 다만 세관에서 적절성에 대한 오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4일 집회에 참가한 L씨는 개인의 비리를 덮기 위해서 개인의 양심은 물론이고, 4성 장군을 했다는 사람이 국방이 무너지고, 안보가 허물어지고 있음에도 반박은 고사하고 저들의 하수인이 되어서 이곳에 온 사람들에게 화장실도 개방하지 않고 있으니 참 기가 찰 노릇이다. 향군에서 걸어 놓은 플래카드를 한번 봐라. 지금 나라가 적화가 되어 가고, 공산화가 되어 가고 있는데 알면서 저런 것을 쓴 것인지, 아니면 진짜 문재인 이적세력들의 꼬봉이 되려고 저렇게 쓴 것인지 스스로 부끄럽지도 않는 모양이다. 진짜 저런 사람이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에 앉아 있고, 거기에 따른 임원들은 양심은 고사하고 국가관이나 애국심이 있는지 묻고 싶다고 했다.

 

이하 성명서 전문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 규탄 성명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는 국가 파괴세력의 앞잡이다.

 

김진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은 201912일 시무식 신년사에서 정부의 국가안보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고 국군의 위상을 높이고 한미 동맹을 더욱 더 강화하는데 모든 역점을 두는 안보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에게 묻겠다!

신년사에서 정부의 국가안보 정책을 적극 뒷받침한다고 하였는데, 정부의 국가안보정책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나아가야 할 국가안보정책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더욱 튼튼히 하기 위하여 북한을 주적으로 하여 국군의 정신 전력과 군기를 강화하고, 국군의 자체 군사 훈련과 한미군사 훈련을 대폭 확대 강화하고, 국군의 전투력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국방개혁, 방위비 분담금도 안보보험금 차원에서 미국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는 등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것이다.

 

그러나 북한 살인 독재자 김정은의 대변인인 문재인 세력의 국가안보정책은 국정원의 대공기능 무력화, 국군기무사령부 해체, 북한 간첩들이 민간인 직제에 선임되어 대한민국 국군을 감시 통제할 수 있는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창설, 군사분계선 내 GP철수, 화살머리고지 유해발굴 명분으로 철원평야를 단숨에 장악하여 서울로 바로 들어올 수 있는 4차로 상당의 남침로 확보, 군사분계선 10km에서 40km 공중정찰 금지 등 한미공중 정찰 무력화, 군사훈련 금지, 시화방조제 앞바다에 있는 덕적도 북단까지 북한과 공동수역 공동관리, 이로 인해 서해 NLL 무력화로 백령도 연평도 해병대 고립, 기습 침투 이용 한강하구 수로 공동조사 등과 김정은 살인 독재자가 천안함 사과 안해도 이해하자는 전병두 국방부 장관의 발언과 <4.27 판문점선언> <9.19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분야합의서> 내용과 같이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하고 개발하지 않으며, 대량살상 무기 폐기 등의 내용없이 일방적으로 국군을 무장해제하고 김정은에게 항복하는 것이 문재인 세력의 국가안보정책이 아닌가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내용은 국가안보에 관심있는 웬만한 국민은 다 아는 상식으로서 대한민국 ROTC로서 아니 군 최고 선임인 합참의장을 역임한 사람은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안다.

 

현재 문재인의 국가안보정책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자유도 인권도 없는 북한 살인 독재자 김정은에게 유리하게 대한민국 안보를 파괴하는 매우 위험한 일들로서 독재자 김정은에게 유리하게 대한민국 안보를 파괴하는 매우 위험한 일들로서 트로이목마나 간첩세력들이나 할 수 있는 반역이다.

 

김진호 회장에게 묻겠다.

문재인이가 <9.19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분야합의서> <평양능라도 연설>로 자유도 인권도 없는 북한 살인 독재자 김정은에게 항복과 국군무장해제를 초래하여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로부터 여적 죄로 고발당한 상황을 알고 있는가?

 

김진호 회장에게 묻겠다!

4.27 판문점공동선언, 9.19평양공동선언, 9.19 남북군사합의서 그 어디에도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하겠다는 구절이 있는가?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의 자금 지원으로 개발된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이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기 위한 목적 아닌가?

 

반역적인 9.19 군사합의서는 항복문서요 대한민국 국군 무장해제 문서인데

“9.19 군사분야합의서가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하기 위한 과정이다

북한이 필요한 것을 얻게 되면 결국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 말이 본인 마음 속 깊은 곳에 내재되어 있는 정체성의 표현인지, 아니면 문재인과 김정은에 대한 립 서비스인지는 김진호 회장에개 묻고자 한다.

 

김진호 회장이 북한에 대하여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아 물어보겠다.

북한이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제 인가?

북한에 자유가 있는가?

북한에 인권이 있는가?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 왕조 독재 집단이요. 법은 있으나 법치가 없으며, 북한 주민은 자기 고모부를 고사포로 죽인 김정은과 당간부들을 위하여 존재하고 강간과 고문, 즉결 사형 등 전 국토가 노동수용소, 정치범 수용소이다.

 

또한 북한은 자유대한민국을 적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핵무기와 미사일 등 군사 무기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해왔으며, 전 국토를 요새화시키고 전 주민을 사상 무장시켰으며, 북한으로부터 지령받는 간첩세력들과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 세력들을 배후에서 움직임으로서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김진호 회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명예회복과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민안보의식 계도와 한미동맹 강화를 주목적으로 하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수장(首長)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를 위해 바른 소리를 해야 하는 재야 안보세력의 중심이며, 예비역 군인들의 호국 명예와 진충보국 자존심을 지켜주어야 하는 안보와 대한민국 예비역 군인 명예의 상징적 존재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은 대한민국 국가 안보를 지켜야 할 최전선의 장수이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대한민국 국군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할 사람이다.

 

김진호 회장이 진정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라면 “9.19 군사분야합의서가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하기 위한 과정이다” “북한이 필요한 것을 얻게 되면 결국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적의 심리전 대변인처럼 말을 할 것이 아니라,

 

북한 김정은은 핵을 포기하라.

대세습 독재체제를 종식하고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하라,

문재인은 김정은의 수석 대변인 역할을 그만하고 여적행위를 중지하라,

문재인은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를 더럽히지 마라라는 등 대한민국 국방안보를 파괴하는 문재인에게 강력한 경고성의 말을 하여야 한다.

 

김정은의 대변인 문재인에게 굴종하는 김진호 회장의 정체성과 영혼 없는 행위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법 제3조 정치활동 금지와 제42에서 5항 호국정신의 함양 및 고취 조항을 위반하였으며,

 

재향군인회 정관 제45항 호국정신의 함양 및 고취, 6항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의 증진, 7항 자유민주주의의 수호 등을 위반하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자격이 없기에 김진호 회장은 대한민국 국민과 예비역 군인을 위해서 하루빨리 물러가기를 촉구한다.

 

김진호 회장은 그 동안 김진호 회장이 대한민국 국군에서 쌓아온 명예와 대한민국 국민의 관심과 배려로 오늘의 자리에 오르게 된 것에 대한 국민에 대한 감사와 그 족함을 알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길만이 대한민국 국민과 예비역 군인에게 충성하는 길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김진호 회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으로서 국민을 기만하고 혹세무민 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사퇴하기를 촉구한다.

 

김진호 회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으로서 노욕을 내려놓고 본인의 명예를 지키고 물러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려는 자유 우파 단체를 반정부 단체로 몰고, 향군회관 앞 거리에 말도 되지 않는 현수막을 걸거나, 향군회관 앞에 집회를 하지 못하도록 집회신고를 내놓거나, 외벽유리공사 차량을 방치하거나, 성명서 전달을 거부하거나 하는 등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육군대장 합참의장 출신으로서 도저히 해서는 안 될 의연하지 못한 치졸한 행동은 앞으로 하지 않기를 바란다.

 

국군무장해제 지지하는 김진호 향군회장 물러가라!

Get Out! KVA Chairman Kim jin-ho!

You are Supporting the Disarmament of Korean Armed Forces!

 

여적죄 문재인에 굴종하는 재향군인회 해체하라

Blow out the KVA Obeying Moon Jae-in who is Serving the Enemy!

 

살인 독재자 김정은의 대변인 문재인에 굴종하는 김진호 향군회장 물러가라

Get out! KVA Chairman Kim Jin-ho!

You are Obeying Moon Jae-in, the Spokesman for Murdering Dictator Kim Jong-un!

 

2019.1.4()

대한민국국군예비역총연합(국군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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