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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군총연합의 ‘국가 파괴 세력의 앞잡이’ 비난 성명서 거부한 재향군인회

- 국군총연합,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는 국가 파괴세력의 앞잡이’ 비난 성명 발표
- 4일 수백명 모여 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 사퇴 요구와 규탄 집회 후 서울숲까지 행진



지난 4일 성동구 성수동에 소재한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 사무실 앞에서 대한민국국군예비역총연합(이하 국군총연합) 회원들과 시민들 수백명 모여 재향군인회 규탄기자회견을 열고 김진호 회장 퇴진 및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과 규탄 집회에서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는 국가 파괴세력의 앞잡이다는 성명서 발표와 함께 문재인 이적세력에게 부역하는 재향군인회 해체김진호 회장 사퇴를 위해서 대한민국 예비역 군인들은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향군회장 김진호, 당신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 당신의 줄타기 처신은 과거 역사에서 볼 수 없었던 추하고 비열하다 당신은 세상을 보는 눈도 없는가? 30년 후배들이 당신을 체포하러 왔다 국방 안보 해체, 국군 무장해체, 국방체제 약화 지지하는 종북좌향군인회’, 이 조직의 존재가 무엇인지 눈 똑바로 뜨고 보자 등의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후 국군총연합 회원 및 시민들은 재향군인회 사무실 앞에서 서울숲까지 왕복 행진을 하였다.




행진 후 성명서를 향군 실무자에게 전달을 하려고 했으나, 향군 실무자는 "재향군인회가 반대를 하고 회장님이 반대를 하기 때문에 성명서를 받지 않겠다"고 황급히 자리를 떴다.


이후, 기자회견에 참가한 시민들은 "대한민국 국민을 기만하는 재향군인회 물러가라!"는 구호와 함께 약간의 소동이 있었으나, 큰 불상사는 없었다.

 

한편, 지난 1123일 한겨례 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9.19 군사합의는 궁극적으로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이를 두고 마치 군이 대비태세를 약화한 것으로 평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북한의 비핵화는 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할 과제이다. 우리가 핵을 갖지 못한 상황에서 북한의 핵을 폐기하기 위해서는 남북간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협의 과정이 불기피함을 인정해야 한다고 했다.

 

(아래는 재향군인회가 거부한 성명서 전문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 규탄 성명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는 국가파괴세력의 앞잡이다.

 

문재인이가 당선되면 도망갔을 거라고 고백했던 김진호에게 경고한다.

 

대한민국의 안위를 해치고 있는 김진호 회장에게 차마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라고 부르는 게 창피할 따름이다.

 

김진호 회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명예회복과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민안보의식 계도와 한미동맹 강화를 주목적으로 하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의 수장(首長)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를 위해 바른 소리를 해야 하는 재야 안보세력의 중심이며,

예비역 군인들의 호국명예와 진충보국 자존심을 지켜주어야 하는 안보와 대한민국 예비역 군인 명예의 상징적 존재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은 대한민국 국가 안보를 지켜야 할 최전선의 장수이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대한민국 국군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할 사람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 김진호는 2018.4.27. 문재인 여적세력이 자유도 인권도 없는 북한 3대 세습 살인 독재자 김정은과 함께 판문점 적화선언문을 발표하는 날 아침 일찍 창성동 별관부터 적선로터리, 세종문화회관, 광화문 역에 이르는 1.2km 구간에서 비핵화’, ‘정상회담 성공 기원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향군 회원과 함께 문재인을 환송하였으며,

918일에는 문재인 여적세력이 김정은에게 항복한 문서인 평양공동선언문, 국국무장해제 문서인 군사분야합의서, 김정은 및 체제유지 평양시민 15만 명이 모인 평양능라도 5.1 경기장 연설에서의 항복 선언을 하러 가는 날 향군 회원과 함께 문재인을 환송하였다.

 

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의 이러한 행위는 대한민국 국체를 변경하여 자유도 인권도 없는 3대 세습 살인 독재자 북한 김정은에게 이 나라를 상납하려는 문재인 여적 세력에게 굴종하는 행위로서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와 생존을 위협하는 반역이 아닌가 하는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김진호 회장은 20132월 청와대에서 문재인이 당선됐으면 나는 해외로 도망갔을 거라고 했고, <조선일보> 특별기고를 통해 문재인의 부족한 역사인식을 준엄한 질책했다고도 했다. 그랬던 김진호 회장이 적과 도모하여 안보를 해체하고 국가를 파괴하는 문 정권을 변호하고 대변하고 있다. 80의 나이에 무엇을 더 얻겠다고 나라를 파는 일에 앞장을 서고, 후배 군인들의 군인 자부심과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김진호 회장의 후배들이 피를 흘리는 길로 가도록 부추기고 있는가?

 

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은 20181122일 한겨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9.19 군사합의는 궁극적으로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하기 위한 과정이며 우리가 핵을 갖지 못한 상황에서 북한의 핵을 폐기하기 위해서는 남북간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협의 과정이 불가피함을 인정해야 한다군사합의를 둘러싼 이견을 북한을 불신하는 쪽과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추구하는 쪽의 인식 차이

북한이 필요한 것을 얻게 되면 결국 핵을 포기할 것이라는 등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이 아니라 김정은의 대남 심리적 대변인이 아닌가 하는 등 김진호 회장을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김진호 회장에게 묻겠다!

4.27 판문점공동선언, 9.19평양공동선언, 9.19 남북군사합의서 그 어디에도 북한이 핵무기를 폐기하겠다는 구절이 있는가?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의 자금 지원으로 개발된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이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기 위한 목적 아닌가?

 

북한은 1950625일 새벽 4시 전격 남침으로 김일성의 난을 일으켜 약 수 백만명이 사망 또는 부상 등 자유대한민국과 미국 등 자유진영에 막대한 인적 물적 피해와 고통을 준 이후에도 최근까지 3000건에 달하는 도발을 감행하여 왔지만 우리는 북한을 공격한 적이 없다.

 

대한민국이 북한에 비하여 항공 전력이 우수한 공중정찰을 금지하고 북한군 남침을 최 일선에서 경계하는 GP도 철거하는 등 대한민국 국군의 무장 해제를 초래하고 동작동 국립 현충원과 대전 현충원에 안장되어 계신 수많은 호국영령이 피를 흘려 지켜온 서해NLL을 북한에게 넘겨주는 등 대한민국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안보라는 옷을 벗어버리고 북한의 핵무기 앞에, 북한의 미사일과 장사포정 앞에, 북한의 특전 게릴라군 앞에 알몸뚱이가 되어버리고 국군무장해제를 초래한 문재인 여적 세력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의 대남 적화요원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우리들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반역적인 9.19 군사합의서는 항복문서요 대한민국 국군 무장해제 문서인데 “9.19 군사분야합의서가 북한의 비핵화를 추진하기 위한 과정인가라고 말한 김진호 회장에게 묻고자 한다.

 

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은 북한이 필요한 것을 얻게 되면 결국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하였는데, 이 말이 본인 마음속 깊은 곳에 내재되어 있는 정체성의 표현인지, 아니면 문재인과 김정은에 대한 립 서비스인지는 중요치 않다. 다만 김진호 회장이 대한민국 국군이고 대한민국 국군의 군 최고위직 합참의장이었기에 상기 두 가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귀하의 이러한 발언은 대한민국 국군으로서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며, 나아가서 대한민국 국군의 합참의장 출신으로서 아니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으로서는 더더욱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김진호 회장이 북한에 대하여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아 물어보겠다.

북한이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제 인가?

북한에 자유가 있는가?

북한에 인권이 있는가?

북한에 언론의 자유가 있는가?

북한에 여행의 자유가 있는가?

북한에 종교가 있는가?

 

북한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세습 왕조 독재 집단이요, 법은 있으나 법치가 없으며, 북한 주민은 자기 고모부를 고사포로 죽인 김정은과 당 간부들을 위하여 존재하고 강간과 고문, 즉결 사형 등 전국토가 노동수용소, 정치범 수용소이다.

 

또한, 북한은 자유대한민국을 적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핵무기와 미사일 등 군사 무기를 만드는데 총력을 다해왔으며, 전 국토를 요새화시키고 전 주민을 사상 무장시켰으며, 북한으로부터 지령받는 간첩세력들과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 세력들을 배후에서 움직임으로서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이 필요한 것은 종전선언이요 평화협정이요 유엔사 해체요 미군철수요 자유 대한민국 적화다. 북한 김정은은 그래도 핵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김진호 회장이 진정한 대한민국 재향군인 회장이라면 북한이 필요한 것을 얻게 되면 결국 핵을 포기할 것이라고 적의 심리적 대변인처럼 말을 할 것이 아니라, 북한 김정은은 핵을 포기하라. 3대세습 독재체제를 종식하고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체제를 도입하라, 문재인은 김정은의 수석 대변인 역할을 그만하고 여적행위를 중지하라,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를 더럽히지 마라라는 강력한 경고성의 말을 하였어 할 것이다.

 

김정은의 대변인 문재인에게 굴종하는 김진호 회장의 정체성과 영혼 없는 행위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법 제3조 정치활동의 금지와 제4조의 2에서 5항 호국정신의 함양 및 고취, 6항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의 증진, 7항 자유민주주의 수호 등을 위반하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자격이 없기에 김진호 회장은 대한민국 국민과 예비역 군인을 위해서 하루빨리 물러가기를 촉구한다.

 

김진호 회장은 그 동안 김진호 회장이 대한민국 국군에서 쌓아온 명예와 대한민국 국민의 관심과 배려로 오늘의 자리에 오르게 된 것에 대한 국민에 대한 감사와 족함을 알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 길만이 대한민국 국민과 예비역 군인에게 충성하는 길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만약 물러가지 않으면 대한민국 예비역 군인들은 총 단결하여 김진호 회장을 끌어내리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다.

 

국군무장해제 지지하는 김진호 향군회장 물러가라!

Get Out! KVA Chairman Kim Jin-ho!

You are Supporting the Disarmament of Korean Armed Forces.!

 

여적죄 문재인에 굴종하는 재향군인회 해체하라

Blow out the KVA Obeying Moon Jae-in who is Serving the Enemy!

 

살인 독재자 김정은의 대변인 문재인에 굴종하는 김진호 향군회장 물러가라

Get out! KVA Chairman Kim Jin-ho!

You are Obeying Moon Jae-in, the Spokesman for Murdering Dictator Kim Jong-un!

 

2018.12.4. ()

대한민국국군예비역총연합(국군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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