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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 58차 K파티 광화문 파란장미 문화제

사법부 내에 있는 사법조직을 즉각 해체하라!


 지난 토요일, 광화문광장은 여전히 어둡고 눈이 내린 뒤 손이 얼 정도로 추운 날씨였지만, 애국시민들의 참여와 응원 희망과 기적의 파란장미를 들고, 58번째 K파티 문화제가 열렸다.

 

 이 날은 특별히, 세종문화회관 공연을 보고 나오시거나, 지나가는 수천명이 넘는 행인들이, 미소와 함께 같이 동감하며, MOON OUT을 같이 외쳐 주시는 호응과 반응들이, 최근들어 가장 컸던 행사 날이기도 했다.

 

 적진의 중심, 여론의 아고라인 최전선 광화문에서, 현장의 분위기와 행인들의 모습들이 점점 더 이러한 전투에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시는 또 하나의 세력이 바로 온라인을 통해, 페이스북과 유튜브 방송으로 힘나는 응원과 격려다.

 

다음에 이용원대표의 주장을 싣는다.

[좌파 무죄! 우파 유죄! 사법조직을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한다!]

    이번에 법관회의라는 법원 내 규칙으로 만들어진 조직에 의해, 합법적인 절차도 없이, 전체 법관들의 결정도 아닌, 일부 법관들이 동료 법관들을 탄핵해야한다고 의결을 하는 모습을 보며, 지난 탄핵이 이와 같이, 치밀한 사전 준비와 기획세력 등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소름돋고 공포스러운 생각이 든다.

 

 헌법과 법치에 의해 권위를 부여받은 법관들이, 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를 내팽겨치고, 재판 중이거나 재판도 받고있지 않는 법관들을 탄핵하려고 하는 이 행태들을 보며, 나라사랑하는 청년들과 국민들은 이 나라의 사법부는 사망했고, 법치가 무너진 지금 대한민국 사법부의 현실과 행태에 대해 크게 실망하고 분노하게 되었다.

 

 시중에 돌고있는 좌파 무죄 우파 유죄라는 말이 사실로 느껴지는 이념식민시대와 같은 환경에서,나라사랑하는 K파티 청년들과 국민들은 편파적이고 편향적인 사법부에게 명령한다!

 

 사법부 내에 있는 사법조직을 즉각 해체하라!

 

 그리고 독립된 기관이 법관 한명 한명의 뜻을, 법적으로도 원칙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법관회의를 즉각 해체하라!

 

 법관의 탄핵을 무죄추정의 원칙도 배제한 채, 무리하고 불법 부당한 탄핵을 시도하려는 사법부 내부와, 정치권의 모든 세력을, 국민의 이름으로 규탄하며, 이들의 행태와 잘못이 계속 이어질 경우, 우리는 주권자인 국민의 명령으로 이들을 탄핵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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