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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개최

미국과 열방의 회복을 간구하는 합심릴레이 기도 진행해
한국의 자유 민주주의 위해 박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해야 해


지난 11 3  제14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가 샌 로렌조 코너스톤 펠로우십교회(Cornerstone Fellowship Church. 담임 목사 : 마이클 윌슨)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 주제는 ‘그의 영광을 만민 가운데 선포할 지어다(시편 96:3 )', 부제는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이사야 61:1)'이다.

이번 선교대회에는 미국 주류 교회를 비롯해 30  민족 대표 교회와 다민족 성도들이  모였다. 미국과 방의 회복을 간구하는 합심릴레이 기도 이어  각 교회의   선교 보고 등 여러 민족들과의  연합과 력을 통한 선교 사명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샌프란시스코 지역 민족 대표들은 "미국의 중간선거에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지도자 선출한국의  교회와 자유민주주의 보호북한 인권과 신앙의 자유와 열방의 회복"을 주제로 특별 합심기도를 했다. "대한민국 그리스도인들이  핍박받고 있는 현실위해 신앙의 담대함으로  불의의 세력에  대항해야 한다. 한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해 더욱 부흥해야 하며 박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기도가 이어졌다.



캐빈 머피 목사의 사회로 'Freedom of Captives '라는 주제 아래  지역 교회 목회자들의 패널 발표가 있었다이날 한반도 문제에서는 "갇힌 자들을 자유케 하라"는 이사야 61 1 말씀을  토대로 북한 최악의 인권상황과  신앙의 자유 문제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한국의  건강한  대형교회 명성교회를 비롯한 에스더 기도운동본부 등 선교기관과 신학대학교들이  최근  지속적으로 박해받고 있는  대한민국 교계의  상황을 우려했다. 나아가 불의 세력에  적극 대항하여 복음을 증거하고 전파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굳건히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지역  교회연합회 총회장이며 빌리지 침례 교회의 케빈 왈드  목사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려는 우리의 사명을 감안할  포로 상태에 있들에게  진정  그리스도   복음만이  그들을 자유케 한다. 우리는 대한민국 교회와 자유민주주의 보호를 위해 미국의 모든 교회들이 모여   목소리로  합류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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