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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일본은,반일종북주의자 자녀들을 일본에서 즉각 추방하라!

18일 오후 2시 일본대사관앞에서 호국단/자유연대등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래는 일본대사관앞에서 발표한 성명서다


[ 성 명 서 ]

반일종북주의자 자녀들을 일본에서 즉각 추방하라!!


 대한민국과 일본은 과거 선조들의 천여년 동안의 관계부터 근현대까지 이어진 악연이 이제는 암묵적 우방국으로 발전하였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한을 일본 또한 핵미사일을 보유한 위협적인 적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본다. 아베총리가 자위대를 전쟁을 할 수 있는 군대로 시도하려는 이유도 짐작 할 수 있다.

북한의 핵무기가 완성되었다는 정황을 인정하는 이 시기에 대북정책 문제에 있어서 대한민국과 일본은 긴밀한 협력으로 북한의 핵무기에 공동의 대응을 해야만 한다.


 그러나 최근 한국 정부에 대한 일본 언론들의 부정적인 보도 건수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예로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일합의 이행과 제주도의 국제관함식에 해상 자위대의 욱일기 게양 문제를 둘러싼 마찰이 표면화됐다." 국제관함식에 욱일기를 걸 수 없어 자위대는 불참했는데 영국 등이 국기가 아닌 군기를 사용했고 한국은 심지어 히데요시의 조선출병에 저항했던 장군기를 사용했다"고 언급하며 일본의 한국에 대한 불편한 심정을 언론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국가간에는 신뢰가 중요하다.

전 정권이 싫다고 해서 국가간에 맺은 합의를 내팽겨치는 행위는 북한의 김정은과 다름이 없다

그 행동을 지금 문재인정권이 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의 신뢰는 말이나 합의서 따위가 보장하지 않는다. 그 국가가 얼마나 말이나 합의서를 이행하기 위해 노력했느냐가 그 국가에 대한 신뢰로 나타난다.

과연 북한은 일본이 신뢰할 만한 나라인가?

일본은 1977년 당시 13세의 어린 나이에 북한에 납치된 요코타 메구미를 기억하고 있지 않는가?

북한에게 더 이상 속아선 안된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종북주의자들의 행태를 일본은 예의주시하고 있을 것이다.

부끄럽지만 문재인정권은 국제사회의 약속인 UN제재를 비웃으며 어떻게 해서라도 북한을 지원하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이러한 친북행태의 결과가 고스란히 일본에게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들의 친북행태가 곧 죽어가던 김정은의 생명을 연장시킴과 함께 더 나아가 일본이 두고두고 핵무기의 두려움에서 살아가게 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일본은 일본국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국가로 남기 위해서라도 북한에 대한 더욱 강력한 제재를 국제 사회에 요구해야만 한다.


끝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살면서 자유경제 시장체제의 온갖 혜택을 누리며 반미반일 운동을 하는 종북주의자들은 본인들의 자녀들을 미국,일본으로 유학을 보내거나 영주권,시민권을 취득하게 하고 있다. 이 얼마나 이중적인 행동인가?


 일본과 마찮가지로 한국은 혈육을 중요시하며 부모의 뜻을 이어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미국과 우방국들이 주도하는 세계질서를 따르지 않는 북한을 추종하고 북한을 위해 헌신하는 종북주의자들은 곧 일본의 잠재적 적이다. 그들의 자녀가 일본에서 유학하거나 영주권을 받아 일본에서 활동하며 일본의 국익을 해칠 수 있다.

 반일종북주의자 한국인과 그 일가 친척들에 대한 일본 입국거부,이민거부 및 그 자녀들의 유학 금지까지 포괄적인 제제를 조속한 시일내에 반드시 해야만 한다.

   

 유학생,영주권자로 일본내에 살면서 그 가족이 한국내에서 반미하고 종북하는 자가 있다면 즉각 추방하는 법안을 빠른 시일내에 제정하기를 촉구한다.

  

2018.10.18. 자유대한호국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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