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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칼럼

현정부와 좌파들은 미국에 감사하고 북한국민들에게는 미안해하라.

"10,4 반역선언" 구실을 대고 정은이 몸값이나 올려주려는 자들 160명이 또 방북을 했다. 아마도 정은이가 이번에도 귀빈대접을 해주는 모양새다.

나는 문재인을 비롯한 좌파 들이 정은이를 찾아가서 환대를 받았으면 그래도 고마움과 미안함, 이 두가지 마음을 조금이나마 가지라는 충고를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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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문재인과 방북한자들은 미국과 트럼프 정부에 감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구?
아니 미국이 아니었다면 감히 저들같이 애국심도 없는 몰상식한 인간들이 북한을 방문이나 할 수가 있었겠으며  정은이가 큰 대접을  해 줄 수가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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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미국이 아니었다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못했을 것이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도 대통령은 고사하고 어느 탄광에서 등짐으로 석탄이나 나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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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미국이 남한에 버티고 있으니까 종북을 하는 좌파 부스러기들 까지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으로 방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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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작년부터 트럼프 정부가 무력으로 정은이를 압박하지 않았다면 과연 자유로운 세상에서도 자기 정부를 반대하는 역적들을 1인 독재자 정은이가 받아주고 환영을 했을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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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문이나 이번에 방북한 인간들도 제가 잘나서 방북하여 대접을 받는 것처럼 착각하고 똥폼이나 잡으며 쭐렁거리지 말고 저들의 몸값을 올려준 미국과 트럼프 정부에 감사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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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문재인을 비롯한 좌파 방북자들도 인간이라면 2,300만 북한 국민들에게 부끄럽고 미안한 감정을 조금이라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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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유는 명백하다. 남한에서 김정은이를 찬양하는 자들이 들어갈 때마다 북한국민들은 극도로 무서운 감시와 통제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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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남북한관계가 밀접해지고 남한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수록 북한에는 몇 십배 더 무서운 공포정치가 펼쳐지고 전국이 죽음의 지역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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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남한의 좌파들이 들어가면 노동당은 또 온갖 선동수단을 동원하여 “김정은이 위대하기 때문에 남한 괴뢰 도당들이 무더기로 찾아와서 조공을 바치며 충성맹세를 하고 있다."

"그러니 너희들도 더욱 똘똘 뭉쳐서 장군님께 충성을 바쳐야 한다.”며... 장마당에도 나가야 살 수 있고, 추운 겨울을 날 준비에 바쁜 주민들을 붙잡아 놓고 지루한 강연과 사상 학습을 들이댄다.


더우기는 한창 자유롭게 뛰놀아야 할 어린이들이  남쪽에서 찾아간 인간들 때문에 배불리 먹지도 못하고, 밤잠도 못자면서  연습을 해서 행사공연을 하는 것을 보고도 아무런  미안한 생각도 없다면  당신들은 인간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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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북한 국민들은 정은이의 정권을 지켜주려고 찾아가는 남한의 쓰레기들을 죽도록 미워한다. 자기들의 고통이 연장되고 미래가 사라지니까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그런데다가 정은이는 지금 지원을 받아서 배급제를 되돌리겠다고 탕탕 큰소리를 치니까 북한국민들의 불안은 지금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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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파들은 세상이 완전히 자신들 것으로 다 된 것처럼 착각하지 말라.
미국이 이제라도 마음을 돌리면 정은이는 당신들을 개보다도 못한  쓰레기 취급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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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되면 이번에 평양시민들이 그랬던 것처럼 당신들이 새벽부터 끌려 나와서 몸수색을 당하고 무서운 감시 속에서 꽃다발과 인공기를 흔들며 북한 사람들을 환영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번 해보라. 행복하고 즐거울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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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훗날 독재정권이 무너지고 새 정권이 들어서면 그때에 북한국민들은 당신들 때문에 받았던 무서운 고통과 배고픔의 슬픔을 꼭 당신들에게 물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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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게 아양을 떤 대가로 옥류관 국수 한 그릇 얻어먹은 것이 훗날에 얼마나 비싼 대가를 치를 것인지는 지금부터 상상들을 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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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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