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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조선학교 학생들이여, 자유를 포기하지 마라!!

 

 동족학살집단인 '김일성 왕조' 수립 70주년을 축하하는 조총련 중앙 경축 행사에 맞춰 한일의 유지(有志)들이 9 8 오후 도쿄의 JR 주조역에서폭압 체제의 종언(終焉) 앞당기기 위하여 시가지에서 가두계몽 · 선전 활동을 전개했다


 늦더위 속에서의이날 시가지에서의 선전 활동은 납치 피해자의 생존과 구조를 바라는 국민의 모임 」가토대츠시(加藤哲史) 대표 주최로、「조선총련 본부를  터로 하는 모임」사토사토시(佐藤悟志) 대표 대행、「역사포럼 일본지부」이다유카리(田優加理) 지부장、「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일한재운(高在雲) 대표、「한미일 자유주의 연대 」、「모두 모이자 」카와사키에이꼬(川崎 )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일의 유지들은 스탈린의 괴뢰정권으로 태어난 김일성 왕조가 과거 70년간 저지른 모든 악행을 비판규탄하며자유로운 일본 사회에서 북송사업과 납치 등을 비롯하여평양의 수령에 하수인이 되어, 3대에 걸친 폭정과 테러 등에 협력하고 추종해  조선총련 간부들에게 신랄한 비판과 각성을 촉구했다


 한일의 유지들은 주조역을 이용하는 도쿄조선중고등학교(東京朝鮮中高級) 학생들에게 여러분은 북한을 바꾸는 힘이 있다고 격려하였고향후 일본이나 해방  북한에서 마음껏 활약할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길 원한다고 격려했다


 유지들은 도쿄조선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조총련 간부 등에 속아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지 않도록 특히 김정은의 소모품이 되어 버리는 조선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도록 충고했다.


 2018.9.12


번역자: 서청란

photo: Morry



日北 베트남 비밀 회담, 워싱턴 자극..트럼프, 中 비난하며 북중간 균열 노려 - 외견상 미일동맹은 어느 때보다 굳건한 것처럼 보이나, 국제관계는 영원한 동맹도 적도 없는 게 철칙이다 아이리쉬 인디펜던트는 일본이 지난 7월 베트남에서 북한과 "극비" 회동을 가졌고, 이 문제로 워싱턴이 "자극" 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도쿄 다니엘 드미트리우 특파원에 의하면 일본 내각 정보조사청 시게루 기타무라와 북한측 김성혜가 만나 납치 피해자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한다. 일본은 이 만남을 미국 정부에 통지하지 않았고, 워싱턴포스트에 의하면 이 일로 워싱턴 관료들이 일본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는 것이다. 싱가폴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로 북한의 납치피해자 문제나 인권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 일본은 1970년대와 80년대에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치된 최소 12명의 자국민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본국 송환을 요구했고, 3기 임기 준비 중인 아베 신조 총리도 日北 외교 정상화에서 이 문제가 주요 걸림돌로 남아 있다고 한다. 도쿄의 고위직 관료들은 이 문제에 관한 논평을 거부하면서, 일본인 납치 피해자 문제에 관해 반드시 미국에 의존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 미북회담 - 김정은에 대한 노골적 구애라는 관점에서 일본측의